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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습니다! 그래서 화수가 저렇습니다. 이동하는 사이의 이야기라 짧아요! 원래 이 다음 이야기까지 한 번에 쓰려 했는데 새해인사 돌리다가... 사실 플롯을 아주 자세하게 짜 두고 시작하진 않습니다. 적당히 이렇-게 시작해서 저렇-게 중간에 여기 좀 가보고 그렇-게 끝나면 좋겠다 아니면 말고 정도로 생각한 다음에 시작하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쓰는지 ...
I'm in love 동백자성성배 W. 정청자성 파려고 만든계정 1 " 저주 받았대. " " 저주? " " 시장님 있잖아. 박성배 시장님이랑 결혼하신 분, 원래는 시장님의 형이랑 결혼했었대. 근데, 그 형이 죽었다나. " " 사이 좋다고 하던데……." " 중요한 건 이거야. 그 사람의 의견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결혼. 이게 가장 큰 저주라고. 그니까 우리...
* 김희재-김희진 쌍둥이 남매 설정* 죽음 관련 언급 주의* 글을 쓰면서 들은 노래를 첨부합니다. 메리 배드 엔딩을 위하여 밥도 먹지 않고 아침 댓바람부터 학교에 간다던 김희재. 하루종일 핸드폰만 보면서 함박웃음을 짓던 김희재. 주말만 되면 얼굴을 빨갛게 물들인 채로 집에 들어오던 김희재. 그때 그 애를 행복하게 만든 게 당신이었구나. 남자의 옆에서 항상 ...
소재주의: 맞담배 김명수 x 이성종 Enamored 가게 안에는 고깃집과는 어울리지 않는 재즈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알바 선곡 센스 꽝이네. 김명수는 외투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으며 이리저리 부딪히는 술잔들을 별 생각없이 쫓았다.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시험이 끝나 들뜬 동기 녀석들 사이에 끼어있다 정신차려보니 고깃집 불판 앞이었다. 이제 막 중간...
소의 해니까 젖소무늬로 만들었는데 흰 소의 해래요.... 🥺 쓰실 분 계실까 싶어서 유료로 배포합니다. 🐮구성🐮-검정색 그리드 200px / png파일 (배경투명화)-젖소무늬 1000px / png파일 (배경투명화)가격: 500원개인, 상업이용 가능파일 자체를 재배포 및 공유하지 마세요. 클립스튜디오,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등 패턴 만들기가 있는 툴에서 ...
앨버트 제럴드 크루거가 그의 내담자를 보았을 때,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해파리를 닮았다’는 생각이었다. 위로 올라가 자칫하면 날카로운 인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자홍색의 짙은 눈, 길고 검은 머리카락, G2의 사람들에게서는 흔히 보이는 외관일텐데, 왜 자신의 앞에 앉아있는, 자신이 이곳에 온 것에 대해서 의문과 불만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저 내담자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Rest In Peace 02. 이미 상처로 가득해 지저분한 목을 거칠게 옥죄여오던 밧줄에 힘겹게 발버둥을 치던 것도 잠시. 인남의 명줄마냥 위태롭게 묶여있는 밧줄은 튼튼해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끊어지고 말았다. 그대로 떨어지자 이번에도 죽지 못한 자신을 예상하기라도 했는지. 입술 사이로 비집고 나오는 실소를 삼키지 못하고 답지 않게 더욱 크게 웃었다. 그러...
! 김치님 신청글입니다. 약간의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각별. 또 2등이야? 내가 너한테 쏟아부은 돈이 얼만 줄 알아?!" 아버지의 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박잠뜰. 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아, 아버지, 분명 그 새끼한테 뭔가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아시잖아요... 박잠뜰이," "하, 이젠 남탓이야? 다음에 1등 못해오면, 집에서 홈스쿨링 ...
아카츠유 :: love-of-dawn.tistory.com 봄 / 여름 가을 / 겨울 레이마리 :: tulip-garden.tistory.com
*캐릭터의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한수영은 겨울 바다를 좋아했다. 별 이유는 없었으나, 굳이 꼽자면 바닷바람과 차가운 물이 이루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 탓이었을 것이다. 열아홉, 수능을 끝낸 직후 그녀는 바다를 보러 갔다. 사람 없는 조용한 해변이었다. 스물둘, 제 글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을 때에도 똑같은 곳에 들렀다. 일전과 달라진 점이라곤 손에 들...
*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우지 *선후배 AU, 여러모로 느슨한 설정입니다 자고로 사람은 눈치가 있어야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최강의 자리를 예약했던 자신이야 지금껏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인생을 살아왔지만, 그건 인류 전체를 통틀어 손가락에 꼽을 숫자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삶이라는걸 고죠는 잘 알고 있었다. 애초에 생존본능에 직결된 능력 아닌가. 하...
짧지만 내용 전개상 더 쓰고 끊을 곳이 애매해서 여기까지 일단 올립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쓰면 오늘 안에 한 편이 더 올라올 수도 있겠군요. 새해가 오고 있지만 아무데도 갈 수 없어 신나게 글만 쓰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른거보다 쓰는데 시간 두 배 넘게 걸리는데다 쓰는 내내 머리가 아파요. 어제는 지끈거리는 머리 잡고 잤습니다. 오늘도 날조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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