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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위잉 막 잠에 들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진동했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뭐지? 혹시 임무인가?' 살짝 긴장하고 핸드폰을 열자 의외의 문자였다. '(-)아 지금 시간 괜찮아?' 곧이어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자 문자를 보낸 본인이 눈앞에 서있었다. "선배 이렇게 늦은 시간에 웬일이세요?" 바로 옷코츠 선배였다. 한밤중에 여자방의 문을 두드리는 사...
으음.... 아침인가. 눈부신 햇살이 창으로 들어와 눈에 스며들었다. "선배.. 일어나요. 아침이에요.." 눈을 비비며 옆자리에 누운 선배의 몸을 흔들었다. 묘하게 가벼운 느낌에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헉!!.... 선배...?" 거기에는 머리가 하얗고 키가 1m도 안되는 어린아이가 누워있었다. "으웅... 아짐?" "이누마키 선배?" "??? 잠지 마요...
선은 독채를 나서서 량에게로 향했다. 잠든 량의 눈꺼풀을 무거웠고, 숨이 탁자 위에서 일렁이는 촛불처럼 가늘게 휘청였다. 같은 뱃속에서 차례대로 세상에 나온, 같은 살과 피를 지닌 유일한 혈육. 모두가 한 입을 모아 말하듯 자신과 빼닮은 량의 이목구비가 눈물겨웠다. 선은 손을 뻗어 량의 왼쪽 손등에 남은 흉터를 매만졌다. 량이 홍유의 비열한 협박 앞에서 충...
저는 다른 투자자분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제가 매매하는 종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종목추천이나 권유의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투자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라며, 투자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즉, 투자결과에 대해 두손파파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종목명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KODEX ...
해리포터 세계관 기반으로 날조 및 설정 변경 등 다수 포함된 AU 호그와트에서 벌어지는 총체적 문대 하렘물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이을 확신 없는(...) 글/ 수정 가능 Destino para cambiar el destino 1.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순간적으로 시공간이 멈추고, 홀로 움직이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굉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신재현은 가장 완만한 하락 곡선을 꿈꾸었고 그 계획은 한 번 좌절되는 듯했으나 다른 방향으로 주도적 실행을 하기에 이르렀다. 박문대는 포털 가득 띄워진,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지를 뜨겁게 달구는 소식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근처의 신재현은 여상한 어조로 말을 붙여왔다. “본인이 바로 옆에 있는데 기사만 보려고요?” 고개를 들면 생긋 웃는 화제의 장본인이...
청려문대문대 사라지는 순간 모두의 기억에서 없어지고 사진이나 기록 같은거 다 지워지는데 신청려만 기억하고 있었으면[ 🐶 : .][ 🔨 : 후배님? ]하루 전, 박문대는 알 수 없는 연락을 남기고 연락이 끊겼다.신청려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수화기 너머에서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다.길게 신호음이 이어지고 끊어지기를 몇번....오늘 방송 나오던가신청려는 몇...
스포주의 그러니까 말이다. 아쉽다. 아쉬웠다. 참 이 별거 아닌 감정은 평소엔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잊을만하면 나타나 차유진의 뒷덜미를 붙잡고 매달려왔다. 그리고 이렇게 아쉬움이 달라붙을 때면 종종 길 잃은 어린아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곤 했다. "형. 나랑 놀아요!" 그러나 차유진은 길을 잃어도 씩씩한 어린아이였다. 그는 도움이 필요할 때 저를 도와줄 사...
첫만남? 너와 나의 첫만남을 회상해보자면. 너는 내게 그저, 귀찮은 사람들 중 하나. 단지 그뿐이었다. 굳이, 더 생각해볼 필요도, 이유도 없던. 그러기에 내가 친절해질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평소처럼, 다를 바 없이 강하게 내뱉었었다. 너를, 나를. 그리고 수호를 위해. 네가 나와 친해져봤자 좋을 게 없으니까. 그 말 한마디에 상대가 상처를 ...
턱을 괴고 새끼손가락의 손톱을 잘근잘근 씹어 물었다. 생각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버릇이 튀어나왔다. 자리에서 일어나 침대로 향하면 깔개 대신 깔린 털가죽 위로 아츠시가 웅크리고 잠들어 있었다. 예상을 벗어나는 일들이 계속되면서 다자이는 피곤을 느꼈다. 그의 내려앉은 두 눈은 어느새 아츠시의 발목을 관찰하며 생각에 잠겼다. 마르고 여윈 발목에는 상처 하나 ...
*2021년 11월 7일부터 유료 변경 린도 /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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