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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계정주 안내 닉네임 : 오후 or 윤솔(다른 계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름)20▲, 성인2019년도에 한참 파다가 드림으로 빠짐, 그런데 다시 돌아옴우츠로 드림계가 있어요 가끔 언급HL > GL = BL 순서최애 : 단나더 - 우츠로, 슈나더 - 카나데주로 얘기하는 CP : 솔숍, 칸힙, 막및기본 올캐러 올라운더. 특히 헤테로 씨피를 좋아해요. (논씨피...
아스라이 흩어지는 잔상에, 간곡히 전하려 노력했던 고해에. 하지만 속절없이 사라지는 것은 나였을지도 몰라. Giveon-For Tonight 네, 그렇죠. 빠르게 이해해주시네요... 그래도.... 이해라, 계속해서 곱씹어 보았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이 했던 모든 모순적인 진실들과 네 말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라는 말로 시작된 이 한담을. 결국 결론이 ...
“세계씨는 안 쉬어요? 저번 작품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새로 들어가요” “하루라도 젊을 때 한 작품이라도 더 찍어야되는 거 알잖아요. 나이 먹으면 이제 찍고 싶어도 못 찍어” 세계와 도재는 공식적으로 동거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암묵적으로 작품이 있을 땐 도재가 세계네로, 작품이 없을 땐 세계가 도재네로 가서 함께 자는 경우가 대부분. 즉, 끊임없이 작품활...
자나 깨나 말조심. 꺼진 말도 다시 보자. 코를 찌르는 매캐한 화약 냄새에 차은우는 인상을 찡그렸다. 박살난 자동차의 엔진이 폭발한 모양인지 보닛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자동차가 들이박은 건 평소 즐겨 찾던 디저트 전문점의 입구였다. 외부가 심하게 파손된 탓에 너덜거리는 간판을 확인하고 나서야 간신히 알아차릴 수 있었다. 워낙 단골이라 오후 ...
아쉽게도 개그센스는 파쿠리하지 못했어요
" 우리 딱 5년 뒤에 보자, 금방 올게. " " 형은 맨날그래. 그리고 금방 온다면서 5년? " " 미안해, 그래도 어쩔 수 없잖아.. " " 이별을 할 꺼면 울지 말던가, 걱정되잖아. 어? " " 미안해, 미안해.. " " 됐어, 울지 말고. 형이 하고 싶단 거나하고 와 " 그렇게 난 뒤돌아 갔다. 사실 가면서 몇 번을 생각했다 진짜 안 잡나? 뒤돌아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기리 나미에는 아마추어라는 꼬리표를 달아본 적이 없다.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 법한 대형 제약 회사의 주요 간부 자리를 어린 나이에 꿰찼을 때부터 그랬다. 별다른 수식어 하나 없이 오직 나미에의 성씨만을 그대로 내걸고 있는 간판 때문에 그녀가 남몰래 혈연이라는 동아줄을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나미에로써는 자기 자신을 도마 ...
승부욕 지은이.라즈베리 "여주야. 여기." 현관을 열자마자 보이는 김정우는 대뜸 나에게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내밀었다. "뭐야?" "너 아침마다 커피 마시잖아." "어..그렇지. 근데 나 아이스 마시는데" "이제 추워." 김정우가 맑게 웃으며 내 손에 아메리카노를 쥐어 주었다. 요 며칠 김정우는 마치 내가 당장 깨질 유리잔이라도 되는 냥 조심스럽게 주위...
*렌의 목이 떨어졌습니다. 비유가 아니라 정말 혼자 데굴거리며 굴러다닙니다. *잔인한 표현은 없으나 신체 부위의 독자적 움직임 등 비일반적 행동 묘사 주의 오전 수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유우토를 반겨주는 것은 렌의 머리통이었다. 기겁하며 바닥을 굴러다니던 머리를 주웠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파란 머리카락과 올라간 눈꼬리. 갑작스러운 위치변화에 놀라...
아카아시 드림 / 하이큐 드림 퇴고는 천천히, 아카아시 입장에서 쓴 드림인 점 감안 부탁드리겠습니다! 샤워를 막 마쳐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머리에서 맺혀 떨어진 물은 바닥에 하나 둘 뭉쳐 물웅덩이를 만들어 낼 기세였기에, 아카아시는 어깨에 매고 있던 수건을 바닥으로 떨어트려 발로 슥슥 밀었다. 꽤 쌀쌀해지는 날씨에 몸을 잘게 떨었다. [아카...
히메루를 엄청 싫어하는 한 소년이 있었어요. 이 소년은 본인에게 뭐라하는 사람을 처음 봤기에 심하게 당황했던 거지만요. 이 소년의 이름은 이즈미. 이즈미는 자신을 나무라하는 사람을 좋아하지않아요. 그게 위던 아래던 말이에요. 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는, 조언은 집중해서 듣는. 이상한 타입이라 다루기 어려워요. 아부를 들어주면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르겠지만요....
우리 참, 오랜만이다. 얼마만에 만나는거지? 그때, 손이 참 차가웠는데. 정말 추웠어 그때 크리스마스였잖아. 사람도 많고 시끄럽고 그만큼 춥기도 했지. 그때. 같이 있고 싶었는데. 주고 싶은것도 많았어. 그치만 주지도 못했네. 네가, 형이 사라졌잖아. 형, 우리 6년 만에 만나는거네. 나한테는 아니긴 하지만 말야, 형 되게 많이 달라졌다. 겉으로 보기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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