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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716 - 이젠 우린 하나가 돼 구름과 달처럼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좀비화 2단계에서 풀려났던 아이들은 기억을 잃었지만 3단계에서 풀려난 아이들은 모든 기억이 남아 있었다. 따라서 마지막까지 자쿰의 기운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이우진, 성우, 성운, 세운, 학년은 만회하려고 더욱 열심히 싸웠다. 엄마에게 뇌진기창을 들이미는 패륜을 저지른 이우진은 다니엘은 고사하고 다른 어느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다니엘은 분명 아무렇...

먼치킨 퇴마단 716 - 이젠 우린 하나가 돼 구름과 달처럼

[내스급/유현유진] Drop Rain 上

※ 이 글은 내스급의 본편과는 상관없습니다. 상업지가 아닙니다. 동명의 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 캐릭터 해석이 다를수 있습니다.

00 -허니! 부탁 하나만 들어줘요. 사건의 발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01 여기가 어디지? 정신이 들자마자 든 생각은 그것이었다. 여기가 어디지. 하는 상태를 확인하는 생각 그렇지만 시스템의 알림음도 신입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저 주변을 채우는 끈적하게 느껴지는 듯한 액체가 있다는 것만을 인식 할 수 있었을 뿐, 심지어 눈도 뜰 수 없었다. -“걱...

[내스급/유현유진] Drop Rain 上

먼치킨 퇴마단 715 - 짓궂게도 날씨는 좋아서 맘이 더 쓰리고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그런데 정말 죽으라는 법은 없었다. 생각치도 못한 변수가 코셰이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우선 첫번째 변수는 케르베로스 탄이의 존재였다. 채찍처럼 늘어난 코셰이의 손톱에 잘못 맞아서 잠깐동안 정신을 잃고 전투불능 상태가 됐던 탄이는 굉장히 화가 나 있었다. 자기도 어디서 이름대면 다들 무서워서 속옷을 지릴 정도의 네임드인데 이렇게 어이없게 리타이어 당할뻔했다...

먼치킨 퇴마단 715 - 짓궂게도 날씨는 좋아서 맘이 더 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