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거지같은 하루였다. 진짜, 진짜로.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오늘은 토요일이라는 점 정도일까. 회사에 나가봐야 하는 건 변하지 않지만, 적어도 출근 시각이 평소보다 늦다는 점에서 다행이다. 잠을 설치다 겨우 자 눈을 뜬 지금은 8시를 조금 넘은 상태다. 베개 옆에는 검은 털 뭉치가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다. 어제 계속 뒤척이던 내가...
'귀찮아아아아ㅏ아...아아아........' 방바닥에 붙어서,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그럼에도 귀찮다고 노래부르는 박지민 씨임. 무릎나온 츄리닝, 머리는 대충 핀꼽고,머리는 까치집 두개, 배는 벅벅. 옆구리엔 귤바구니 끼고 먹기조차 귀찮다는듯이 끌어안고 방바닥과 혼연일체 되어있는 중임. 하지만 밖에선 항상 핏된 옷에 세팅된 머리, 미소띤 얼굴로 모든사람에게 ...
“아직 아침이야 태형아.” “네?” “구할 수 있어.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내 말대로 해줄 수 있어?” “…?” “같이 해준다며. 혼자 힘들어하지 말라며.” “..네” 불안한 눈빛의 태형이가 석진이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 수 없어서 불안했지만 헤매던 꿈 속의 두려움을 겪는 것 보다는 석진을 믿는 게 현명했다.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아까와 비슷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야쿠의 기척에 야마모토가 식은땀을 흘리며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섰다. 한마디 더했다가는 자동으로 이 땅 바닥에 묻힐 것 같았다. 시미즈가 양 팀에게 워치를 나눠주었고 나눠준 워치를 각자 자신의 손목에 채웠다. 곧 화면이 켜졌고 그 위로 제한시간과 현재 지도가 떠올랐다. 물끄러미 워치를 바라보던 켄마가 위 화면을 건들이자 ...
키워드 <소주>로 그린 지원한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경주, Let me in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 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가야지 아침 하늘 빛에 민트 향이면 어떨까 https://youtu.be/Xn5LrK36Ey8
황제 성현제X귀비 한유진 현제유진의 임신 출산 육아를 하는 가벼운 동양풍 소설입니다.남성 엠프렉 소재가 메인입니다. *아이소 발간을 목표로 하는 글입니다. *포스타입 기준 10,033자 *안녕하세요,제 직업은 귀비입니다! 와는 별개의 소설이며 본 소설은 오메가버스를 차용하지 않았습니다. *퇴고 및 오탈자 수정이 전혀 진행되지 않은 글입니다. 회지 출력 시 ...
지상의 반쪽과 하늘을 일으킨 진리에 반하여 추방당한 자를 우리는 ‘축복 잃은 자’ 지상에서는 ‘타락한 천사’ 그렇게 부른다. 한 천사는 진리에게 짙은 죄를 지어 본래 지상으로 추방당할 것을 그 죄가 너무나도 역겨운 냄새를 풍기니, 마계로 내쳐졌다. 낡아빠진 이 글을, 투박한 내 회고록을 볼 이에게 바치니, 그자를 묘사하자면 악취 나는 죄악과 달리 천계의 손...
미리보기 문구 반드시 환상체 기록에서 발췌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 정보 식별 코드(필수 아님)[등급] 이름작업 중 공격: 데미지는 등급 고정입니다. 속성만 골라 주세요.기분 구간: 확률이나 분수로 적어주세요. 환상체 관리법 하나 이상 적어주세요 작업 선호도 본능 작업: 통찰 작업: 애착 작업: 억압 작업: 등급별로 나누셔도 괜찮고, 유형에 따라서만 정하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