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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비문 있음 ※ 독백에 가까운 로그입니다. 적당히 스루해주시고 아래의 멘션만 확인해주셔도 됩니다. ※ 중간에 나오는 신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타리크의 추론입니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룸에 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긍정적일 수 있을까. 대부분이 긍정적이라는, 009의 말을 들으면서 아포피스는 생각했다. 아포피스가 눈을 뜨고, 살아온 63년....
물방울이 떨어진다. 투명한 물방울이 떨어진다. 투명한 물방울이 퐁, 하고 떨어진다. 물방울이 하나 더, 떨어진다. 투명한 물방울이 떨어진다. 나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이, 투명하다. 물방울이 떨어진 내 마음은, 너무 투명해서 사람들이 미워한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마음에 더 관심을 가져준다. 그것이 과연 진짜 아름다운 마음일까. 물방울이 또, 떨어진다. 투...
쌀쌀한 날씨와 별개로 새들이 지저귀던 어느날이었다. "으으으..." 난 부스스해진 채로 침대에서 일어나서는 창 밖을 바라보았다. 밖은 비나 눈이 오진 않지만 흐리멍텅했다. "새들이 지저귄 거 치고는 우중충하구만." 난 그렇게 생각하며 밖을 봤다. 새들이 창밖을 날아다녔고 그 배경으로 산이 있었다. 도시에서 살고있다기에는 산은 겨울인 지금과는 별개로 푸른 빛...
*날조와 적폐주의 *카밀로 주력 드림 *중~장편 예정 중간고사를 다 치고 나서 눈을 뜬 18살인 (+). 시험이 다 끝나서 밤에 엔칸토도 보고, WDTAB도 20번씩 돌려듣고 새벽이 되서야 자고 일어난 곳은... "?????" 엔칸토 속이었음. 엔칸토 빙의물 (+)는 당황스러워 하면서 길거리에서 일어났겠지. 자고 일어나보니 침대도 아니고 무려 길바닥에서.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제 3의 인물 잠복 근무가 늘었다. 계속해서 도마뱀처럼 꼬리만 자르고 도망치는 놈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방법이었다.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차라리 다치더라도 교전이 나았다. 동혁은 좀이 쑤시는 몸을 애써 풀어보며 생각했다.
통합 공지 https://094-666.postype.com/post/11566074 email savarice666@gmail.com twitter @094_666 기본 한 세트 8000원 ▶ 캐릭터를 말랑콩떡한 동물만두로 만드는 커미션입니다. 2세트 기준 500x500 / 700 pdi 정도로 작업합니다. ▶ 핑크색 배경이 깔아진 것과 배경이 없는 투명...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드림주가 위화감의 존재를 눈치채고 여주에게 물어볼게 있어서 따라가는 도중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합니다. 목격한 후에 드림주가 빙의한 이후로 거의 깨진 적 없었던 멘탈이 완전 나가버리고 엉엉 울면서 어쩌다보니 여우들에게 위로를 받게...
분량: 3,000자 KEYWORD: 1차, 여캐, 프로필, 묘사, 캐치프레이즈 캐치프레이즈: 흰 달의 의지가 끝없는 밤의 종지부를 찍으니, 희게 물든 새벽이 그리웠던 햇볕을 맞이한다. 외모 묘사: 빛 한 줌 스며들지 못해 새카만 머리카락은 여인의 허리까지 올 만큼 길었으나, 반듯하게 6대4 비율로 나누어진 앞머리는 둥근 이마를 숨기지 않고 귀 뒤로 깔끔하게...
그의 집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을 본 그녀는 그대로 집으로 나와 켄마의 집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너무 허망해 눈물만 나왔다. 혼자 집으로 가면 너무나도 우울할거 같아 그녀는 무작정 켄마의 집으로 향했다. 한편, 켄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방송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 화면으로 본 (-)의 얼굴은 눈물 범벅이...
분량: 10,000자 KEYWORD: 드림, 삼각관계, HL, 새해, 달달 12월 31일,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은 밤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를 가득 채우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람들의 입김이 한데 뒤섞여 구름을 띄웠고, 두툼한 코트와 패딩이 서로 부딪히며 둔탁한 마찰음을 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품에 안겨 꾸벅꾸벅 졸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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