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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요즘 논문 준비를 하고 있다.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책 읽는 거랑 글 쓰는 게 세상의 전부인 내가 읽는 거랑 쓰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에세이도 업데이트 안하고 미루고 있다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 2019년 연말에는 개인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서 잠정적으로 사람이 아닌 상태로 지냈던 것 같다. 이제 설 연휴도 지났고 진짜(?) 새해니까, 새...
"뭘 그렇게 봐?" 니노미야는 적어도 한 달동안은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그 일이 있던 2주 후, 화요일에 자신에게 점심을 먹자며 찾아온 마츠모토를 본다. 무슨 할 말이 있나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평소와 같이 찾아둔 맛집에서 나란히 줄을 서고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올 때까지 마츠모토는 스마트폰만 보고 있었다. 앞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
Haikyuu!! Miya Atsumu X Kita Shinsuke Copyright @Lifom. All right reserved. 2020. 1. 18. 토 우리도 했어, 배구를 (하이큐 통합 온리전) A5기준 약 16p 이 책은 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 중인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소년 만화, [하이큐-!!]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습니다....
공항으로 향하면서 현은 잊고 있던 오래전 기억을 떠올렸다. 한때 형제였던 그 애. 유독 또래보다 작았던 것 같았는데, 사실 기억이 잘 나진 않았다. 그때 현은 대학입학과 동시에 학교 기숙사에서 쭉 살았고, 갑자기 새로 생긴 가족이 어색해서 본가에는 거의 가지 않았으니까. 그 애를 마주친 건 손에 꼽을 정도였다. 마지막으로 본 게 7년 전? 아, 군대에 가기...
이틀동안 기절하듯 자고 체력을 회복하여 돌아왔습니다...... Hㅏ 에필로그 완결 전까지는 진자 완결나야할텐데 말이에요 에필로그 보면서 너덜너덜해졌습니다 다들 그러시겠죠...... 독자야..........아이고 우리 독자.........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으...” 그 사람이 이사 온 날 그 즈음 부터였나. 그때부터 시작된 열감기가 도통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옆집에 연예인이 산다는 것을 잊을만큼 옆집은 깜깜 무소식이었고 나도 이 휘몰아치는 열 감기에 연예인 따위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 무료한 일상이 조금 스펙타클 해지나 싶었더니 이런식으로 일줄이야.. 웬만해선 아픈적 없던 내가 이렇게 골골대는 날...
에피소드 형식으로 미사와의 동거에 관련된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예요 :) 좋은 제목이 딱히 생각나지 않아 그냥 '동거'라고 해버렸네요. 좋은 제목 없을까요? 흠. 첫 번째 이야기는 프로미대학사! 사와무라 20살 미유키 21살로 생각하고 적었습니다. 오타와 설정이 가벼운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하아...," 사와무라는 ...
"...망했네." 올해로 수험생이 된 고3 츄야는 허망한 눈길로 칙칙하게 물든 하늘을 바라보았다. 한창 더운 여름에 단비라 좋아해야할 것을 오히려 착잡함에 어깨가 처졌다. 적지 않은 물방울들이 손 끝을 적시는 것을 보아하니 쉽게 그치진 않을 것 같았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그 녀석 말 들을걸...바삐 나오느라 우산 챙기라는 말을 대충 흘려듣고 계단 밑으로 ...
짧습니다. (정말로) 컴백 선언 하고도 벌써 (약) 한 달..... 왜 이렇게 늦냐고 물어보시면 그저 제 체력이 문제라는 말밖엔...... 평일엔 퇴근하면 뻗고 주말엔 피로에 쩔어 정신없네요 와중에 살아보겠다고 틈틈히 운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노력해봤지만.... 예.... 그래도 조만간 꼭 완결내고 싶네요 이게 이렇게 길어질 일이 아니었는데(ㅋㅋㅋㅋ) ---...
김독자는 떨리는 손으로 유중혁이 보내온 문자 메세지를 열었다. 단 한 줄, 고작 다섯 단어로 이루어진 글이 무겁게 어깨를 짓눌렀다. -꼬치전, 동그랑땡, 잡채, 만두, 떡국 마침내 올 것이 왔구나. 크게 심호흡을 했다. 한 부장이 연휴 맞이 조기퇴근을 시켜주자마자 달려온 동네 마트. 6시부터 시작하는 타임세일을 기다리는 아줌마들이 벌써부터 진열대에서 심상찮...
대부분의 모든것이 자동화된 지금 이 시대에 레너드가 유일하게 수동으로 고집하는 것이 한가지 있었다. 그것은 양치질이라는 행위였는데 양치질은 칫솔이란 것의 브러쉬 부분에 치약이라는 것을 짜 올려 이를 닦는 것으로 미들스쿨 시절 21세기에 대해 공부할 때 보았던 것이었다. 자동화에 익숙하던 레너드는 유일하게 이 양치질에 크게 호기심을 느꼈고 결국 실행에 옮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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