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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부터 너랑 이러고 싶었는데. 이동혁의 사주에는 끝없이 여자가 꼬인다고 했다. 김여주는 사주 같은 걸 잘 믿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그 말은 신뢰가 갔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 만나는 여자들. 그걸 다 떠나서 이동혁은 정말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그때는 그랬다. "뭐야." 이동혁과 김여주는 까놓고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 가끔 지나가다가 얼...
* 모럴XX 폭군 이민형. 그는 애초에 왕위를 물려받은 왕족이 아니었다. 단지 왕을 지키는 호위무사였을 뿐. 하지만 궁 안에 있던 모든 군사권은 민형이 장악하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반란을 일으켰지. 궁 안의 모든 세력들을 제거한 그는 당당히 왕위에 올랐다. 아무도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털어놓지 않았다. 아니 그럴 수 없는 거겠지. 몇 명을 베었는 지...
진짜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인데 뱀은 교미시 암컷이 저항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뭘 주입해서 넣는다고 함. 그럼 발버둥 치던 암컷이 저항을 점점 잃어 얌전해진다고. 그게 뭔진 나도 잘 모름 어ㄴ쨌든 여주 잘 살다가 뱀수인 나재민한테 잘 못 찍혀서 알 낳는거 보ㅌ고 싶다 ...... 평화롭고 순탄했던 앞날이 와장창 깨져버리고 중종 재민이한테 잡혀서 영원히......
03 : 결과만 좋으면 됐지! 쟤가 날 싫어하는지 낯을 가리는 건 진 보면 알지. 동혁은 수업 시간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 어찌나 세게 간 건지 옆에 짝지가 어디서 맷돌 돌리는 소리가 난다며 손들고 발표할 정도였다. 깔깔대는 웃음소리 속에서도 시간은 흘렀다. 3, 2, 1. 쉬는 시간 종이 땡 울리자마자 동혁은 기다렸다는 듯 교실 밖으로 총알처럼 튕겼다. ...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기면 됩니다. 이 단편 소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 단편은 세븐틴 일본 싱글 앨범 2집인 <Fallin' Flower> 를 참고하고 썼습니다. 아티스트 비하하는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권 그룹의 회장 아들이다.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물론, 친척들까지 나를 여러 사람들이 나를 ...
- * 도쿄 정성찬이 너무 좋아서 쓴 글... 그... 장면은 그렇게 길지도 않고 수위도 약해서 그냥 성인 풀어놨습니당~... ㅎ 괜찮겠죠? 하하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들 ♡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김여주는 턱이 빠질 것 같이 놀랐다. 애써 정신줄 꽉 잡고 입은 다문 채로 눈만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고 있었다. 제 앞에서 벌어지는 이 미친 상황을. 일년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이제노와 나의 관계는 그랬다. 틈을 주지 않으려 했다. 분명 그랬다. 아니 사실 모두에게 여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하지만 조그만 틈도 없던 그녀를 어떻게든 파고들어 와 마음속에 들어오는 그 아이가, 어쩌면 조금은 좋아진 것 같기도 하다고 여주는 인정했다. 이제노의 품은 따스했다. 차디차게 식어버린 그녀와는 이질적인 아이였다. 그는 뭐가 그리 무서운지,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양정원 없다 TALK 그네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여주 바쁘신가... 어 읽었다 우리의 여주는 안읽씹 당해도 꿋꿋함 [속보] 양정원 인턴 들은 것보다 훨씬 미모의 남성으로 밝혀져... 충격 입사한 지 얼마나 됐다고 농땡이를 피우려는 간 큰 신입 아 갑분싸... 눈물의 지우기 오늘도 안읽씹... 에반데!!! 양정원 지금 오바했는데!!!...
w. 콩알 봄 바람 살랑~도 다 지나고, 매미 새끼만 오지게 처울어대는 여름. 윤여주는 급식으로 나온 피크닉을 쭉쭉 마시고 있었다. 종례가 조금 늦게 끝난 김동현이 우당탕 소리를 내며 계단을 뛰어 내려오다 윤여주를 발견하고는 다짜고짜 손부터 내밀었다. "야, 나 피크닉 한입만 먹어도 되냐." "니 돈으로 사 먹어!" "아, 진짜 한입만. 나 뛰어오느라 너무...
* 4272자 작업했습니다:) 삑, 삑삐삑, 삑삑. 다소 굳어버린 석고상같은 손가락으로 매일 같이 누르는 도어락을 풀고, “ 들어와, ㅇㅇ아. ” 평소보다 뻣뻣해져 유려함이 사라진 목소리로, 순영은 예상치 못한 손님을 본인의 자취방에 맞이했다. " 실례합니다! " 딱히 실례할 타인 같은 존재가 순영의 자취방에 없을 걸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ㅇㅇ은 씩씩한...
끝무렵 흡연자는 맞았지만, 골초는 아니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좋아하긴 했지만, 담배 냄새는 영 싫어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말 기분이 안 좋거나 혹은 정말 좋을 때 한두 개비 정도 피는 딱 그 정도의 흡연자였다. 그의 집에 갔다 온 이후에는 완전히 흡연자가 되었지만 말이다. 어느 순간 담뱃값을 챙겨 집을 나가는 횟수가 늘었다. 담배를 피우고 난 후에는...
거짓말 아니지 여주야? - - " 재민아 그 여기.. " 여주 노트를 전해주는데 그 손엔 눈물이 뚝뚝 떨어짐. 서러워서 실수 자기도 했으면서 왜 내 마음 안 받아줘 이거임 근데 나재민 당황해서.. " 야 하여주 울어? " 이러면서 내 손목 잡고 지 옷소매로 눈물 닦아줄듯. " 아 미안해.. " 이러면서 가려는데 나재민 여주 손목 더 꽉 잡음. 그럼 여주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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