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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 알았으니까, 그만 불러요." "모르잖아요?! 아까부터 계속 불러도 얼굴 한번 안보여주고!!" "시끄러워요." 협회 안의 숙소, 오랜만의 휴가에 해리는 쌓아두었던 책들을 테이블에 얹었다. 여러가지 마음고생도 있고 몸도 좋지 않았던 탓에 밀린 독서시간을 가지기 위해 책 한권을 들었다. 그리고 그 책을 제옆에서 계속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마치 주...
- 카라사비타/Mask -6- 이후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커크월에 닭 한마리가 홀연히 나타나고, 코카리의 마녀 플레메스는 닭을 잡아달라고 호크에게 요구합니다. 약 4만8천자. 그냥 나는 다른 닭보다 똑똑한 그 닭을 잡아먹어서 힘을 흡수하고 싶을 뿐이야. All I wanted was to eat the chicken, that is smarter than other chickens, and absorb its p...
녹음이 그윽한 숲속은 울창한 그 모습이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같았다, 그 안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비명소리와 나무들이 쓰러지는 굉음. 그리고, 두남자의 싸우는 소리가 아니였다면-. "해리, 난폭해!!" "니가 진짜 난폭이 뭔지 모르나 본데 지금 한번 보여줄까요, 어?!" 긴 흑발과 연한 연보라색의 눈동자를 가진 청년이 꺅꺅거리며 소리를 지르며 이지러기 저를...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사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잔머리 하나 없이 깔끔하게 올려 묶은 머리와 살짝 빛이 바랜 귀걸이, 짧게 잘린 손톱과 길고 흰 손가락, 모피로 된 케이프, 코트, 부츠, 지팡이. 그리고 가식적인 미소. 웃지 마, 토할 거 같으니까. 가시 돋친 펜리스의 말에 앤더스가 활짝 웃으며 대답했다. 잊지 않을게. 서로에게 던지는 독설은 이제 버릇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7년, 그들이 함께한지 벌써...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마...
1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의 피부 밑을 흐르는 금속의 흰 빛이 서서히 사위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는 말했다. “세헤론의 숲에는 공작새가 있거든. 안개전사들과 사냥을 나갔을 때 봤지. 꽁지깃에 눈부신 눈이 천개가 달려 있고, 모든 눈이 다른 눈보다 더 밝게 빛나는 것처럼 보여. 짙은 녹색과 청보라색으로 악의와 경계를 품고 번...
- 카라사비타 빅토리안 에이지 au 입니다. - 드라마 내의 사비타의 타임라인 잔여 설정과 카라의 크립토니안 설정은 본 연성에서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슬슬...
미리안 롭델 과거 (상) (동영상 왼쪽 클릭 반복재생_ go) 미리안 롭델은, 약한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사랑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언젠가는 사랑을 했던 사람이었다. 비겁자, 겁쟁이. 그의 흠을 지칭할 단어들은 많았지만, 그의 가장 큰 두려움이 죽음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닌, 사랑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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