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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로필 " 아, 안녕, 하세요.. 그, 그 사람 모습, 은.. 신기하네요.. " 이름 명 성별 XY 외관상 나이 25세 키/몸무게 187/표준-3 종류 솜인형 외관 (트레틀 사용) 로브를 써 얼굴이 잘 보이진 않지만, 녹색 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잘 보이진 않지만 목에 제봉선 같은 것이 있습니다. 네이비 색 로브의 안면은 별이라...
#프로필 “ 사탕 하나 드릴까요? ” 이름 선우 빈 성별 XY 나이 23 키/몸무게 165 / 50 성격 항상 친절하고 상냥하게 웃어주며 공손한 어투로 사람들을 대한다. 어찌나 심성이 올바른지 누군가 시비를 걸며 다가와도 불편한 기색은 전혀 없이 방긋 웃으며 대해 줄 정도. 가끔은 장난일 칠 때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노골적인 자해•살인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Guess it's why why I wrote this song 내가 이 노래를 왜 썼는지 생각해볼래? _You Know It's about You 이름 단하나 성별 남성 외관 출처 대한민국의 남자 평균 신장을 간단하게 넘긴 백칠십육센티미터, 그에 반해 체중은 평균에 채 닿지 못한 육십일킬로그램인 몸은 살짝 말랐...
사람을 믿나요? 사랑을 믿나요? 🔒 완전히 꽉 잠가야 해. 보이지 않게, 드러나지 않게. 알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였어. 정말 나를 위한 조언이였어? 부질없는 말은 허공에 그대로 흩어져 사라졌고, 고개를 숙이니 시야엔 자그만 동산 하나만 남았다. 널찍하지만 텅 빈 쓸모없는 불모지에 몸뚱아리 하나만 남았다는 걸 깨달았을 땐 이미 너무 늦었다. 떳떳하게 설 ...
🎂🎉💥🥳 진영아 내가 이렇게 무식하게 네 생일 축하해 ㅋㅋㅋㅋㅋㅋ 좀 창피함🫣
너의 허즈밴드 6편, Never Felt So Good, Maybe 몸이 괜찮아져서, 그 반 흡혈귀(예상) 나재민을 만나러 가보기로 했다. 한숨 푹 잘 자고 있었는데, 해가 지기 시작하는 듯 열린 창문 틈새로 석양이 눈을 찔러서 깼다. 주황빛으로 왕창 물든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침대에서 나오니 분주하게 청소하는 흡혈귀들과 보건 선생이 보였다. 청소 시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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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이 이혼을 이야기했을 때 처음으로 기현의 뺨을 후려쳤다 그는 내 손이 날아올 걸 알면서도 피하지 않고 묵묵히 맞아냈다 그 후 몸 이곳저곳을 때리고 소리쳤다 네가 나를 버릴 수 있는 거냐고 네 옆에서 이렇게 지독하게 망가진 나는 안 보이냐고... 기현은 어떤 말에도 동요하지 않았다 그가 이혼을 말한 순간부터 우린 돌릴 수 없을 걸 알고 있었는데 난 세 달...
한 달이 무난하게 지나갔다. 율성은 갑작스런 유지율 씨의 등장으로 무언가가 크게 변하지나 않을까 마음 졸이느라 전혀 평화롭게 보내지 못했다. 그러나, 사훈은 놀랍도록 평소와 같았다. 속으로야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몰라도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평소처럼 출근하고, 평소처럼 퇴근하고, 평소처럼 율성과 사현에게 말을 걸었다. 단순히 그런 그의 태도에 안심...
"영원히 당신만을 바라볼게." 그 남잔 말했다. 둘의 손을 포갠 채, 바닷바람이 살랑이던 결혼식 날에. 그는 우리의 영혼에 맹세했다. 지랄. 그 자식이 내연녀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본 날 나는 몇 시간이나 울었다. '사랑해. 당신이 원한다면 이혼이라도 하겠어.'? 내가 따지자 그 인간은 오히려 화를 냈다. 내가 자길 통제하려 하고, 소유하려 하고, 미쳤다고...
겨울 밤은 아침만큼이나 추웠다. 11시에 야자가 끝나고 귀가하는 학생들 사이에 섞여 교문을 나오면서 나는 목에 칭칭 감은 목도리를 코까지 끌어 올리고 외투 주머니 속에 손을 꼭 밀어 넣었다. 귀도리까지는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안 하고 다녔지만 곧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수능 전주가 되면 늘 그렇듯이 한파가 찾아올 테니까. 그때가 되면 귀가 얼어서 떨어져 나갈...
그렇다면 다행이야. ..꿈에서 깨어나도 혼자 두지 않을게, 라는.. ... ... 약속을 내가 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 하지만, 너니까. 너인만큼, 약속할게. ...나도, 사라지지 않을테니까. 이 뒤에도, 네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괜시리 마음이 들떠. 이건, ... ... 이상하지 않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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