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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아킬리즈You are mine.2.루시아You are mine.
26. 오, 정말 더럽게 어색하군. 오랜만에 훈련실에 들린 퓨리가 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되뇌이며 욕하고 있는 단어였다. '어색'. 어색함을 어색해하는 어색한 공기가 토르와 로키를 감싸고 있었다. (좀 오버같긴 하지만, 정말 이만큼 어색하다니까?) 여러 밤을 서로를 그리며 잠들고, 혹은 잠들지 못하고 밤을 좀 지새운 탓에 그들은 아주 퀭해진 눈으로 훈련에 집...
※ 읽으시기 전에! ·책에만 담겼던 외전의 일부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비문, 맞춤법 오류 많습니다. ·단순히 '이러이러한 뒷이야기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느낌으로 줄줄 써내려간 이야기들이라, 가독성이 그렇게 좋진 않아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1. 웹연재 당시 5-上, 책 기준 p52~ 패션위크 첫날 (꽤나 늦은) 점심시간 때, 분량 상 빠진 장면이 ...
한 달에 한 번은 꼭 집에 오라는 말이 진심이었는지 엄마는 전화와 카톡으로 며칠 전부터 집에 오라고 성화였다. 안 돼 엄마 내가 과제도 있고 동아리도 들고 얼마나 바쁜지 알아? 라고 했지만 엄마는 이게 엄마를 뭘로 보냐고, 지금 한창 놀 땐데 뭘 바쁜 척을 하고 있냐고 재민을 제압했다. 하기야 버스 타고 세 시간이면 갔다. 빠르면 두 시간 반. 그래도 그게...
짜잔 커미션 열었습니다.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도랭(@DR_dolang)에게 있습니다. 수정, 굿즈제작,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개인 소장 굿즈의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작업은 입금 순으로 진행됩니다.완성된 그림은 이후에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미리 알려주세요.샘플 이용 시 부분 블라인드가 들어갑니다.근육, ...
하염없이 아프던 수많은 날을 지나 다시 찾아온 오늘이라는 끔찍한 현실이 또다시 붕떠있는 상태로 흘러흘러 아무 의미없이 지나가도록 안간힘을 싸고있다. 기를 싸내서 시간으로 부터 도망치고있다. 「얘, 왜 그렇게 다들 사랑, 사랑 타령인지. 쯧쯧.. 이해할 수 없어. 존재하지 않은 것을 찾는 여정의 끝은 결국 허무, 죽음 뿐이야.」 "......" 「그래.. 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데이트 버스(The month and the day) 같은 날(Date)에 태어난 사람끼리 운명인 세계관. 생일이 같다고 해서 다 운명은 아니며 그 중에서도 각자 서로의 짝이 있음. 태어난 월일에서 같은 일자(日)가 돌아올 때 마다 몸이 아픈 사람들(데이)가 있고 같은 생일의 짝(먼스)와의 영적 결합을 통해 비로소 평생의 난치에서 나을 수 있음.데...
001. 지민이 군복무를 마치고 막 복학했을 때. 거의 10년을 못 보고 살았던 태형이 기적처럼 눈 앞에 있었더랬다. 중학생 때는 비슷했던 키가 훌쩍 커 있었고, 밍숭했던 이목구비는 뚜렷해져 있었다. 달라지지 않은 거라면, 여전히 삐뚤빼뚤한 앞머리 정도. "어… 박지민?" 어색하게 우물쭈물 자신을 부르는 태형에게 지민은 한달음에 걸어가 끌어안았다. 뭐라고 ...
“저기요.” 8월의 학여울역. 태용은 눌러쓴 검정 야구모자 아래로 낯선 이의 갈색 구두를 확인했다. 바지만 보면 정장인데, 구두 색깔을 보니 조금 캐주얼한 것도 같고. 둘러멘 백팩 끈을 쥔 태용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네, 무슨 일이시죠. 말하는 게 제가 들어도 좀 어색하다 싶어 괜히 태용의 손 끝에 땀이 배었다. “혹시 서코 가세요?” 예? 내가 그렇게 ...
000. 김태형은 그랬다. 인간이 영생을 살지 못하는 건, 축복받은 일일지도 모른다고. ㅡ 지민은 뭐든 중간만 하면 된다는 주의였다. 공부도 중간, 운동도 중간, 그냥 뭐든 딱 중간 정도는 했다. 김태형은 그런 박지민보다는 뭐든 더 잘했다. 마음만 먹으면 그 분야에선 끝장을 낼 정도로 똑똑했고, 재능도 다양했다. 그래서 항상 김태형의 위치는 딱 박지민의 머...
잊지 마. 너를 살려준 건 나니까. 더는 날 잊지 마. 나를 구해줬으면 하니까. 저, 아무리 선생이 처음이라지만 정신없고 시끄러운 복도를 보면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영민 쌤, 많이 힘드시죠. 알아요. 저도 처음 이 학교에 왔을 땐 그렇게 힘들었답니다. 어떻게 적응하셨어요? 아... 적응이요? 그거 아세요? 사실 이 학교에 들어오면 반은 사람 그대로, 반은...
빼갈님 녤옹 소장본 '모든 것은 계획대로?'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340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잡지/기사 스타일 디자인, 판권지(장페이지 우측은 표지디자이너 페포님이 디자인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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