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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재발행 도입부라 디지게 짧음 주의 No.6 Allegretto* 커다란 더블베이스*는 매도 매도 적응이 안 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이거의 반이 안 되는 것을 들고 다녔으니까. 나논은 그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연주하는 악기 끝에 잔상처럼 남는 얼굴에 목 안쪽이 울렁거렸다. 잠시 걸음을 멈춰 꿀꺽 넘어오는 것을 삼켜내며 카페 안쪽에 앉아 자신을 기다리...
성수를 준비한다.성수에 마늘을 넣는다.살아있던 령의 경우, 생전 지니고 있던 물건을 하나 넣는다.부적에 악령의 이름을 쓴다.시전자의 머리카락이나 혈액 따위를 부적에 붙인다.령의 이름을 세 번 부르고, 소멸하라고 하면 끝!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올림다장조 (C# Major) 깊은 잠에서 깨어나면 하루의 삶이 시작되지 오늘도 사람들은 뭘 할지 고민하면서 제 할 일 하는데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내 식구도 그렇게 살아가지 하고픈 일이 많은데 그 일을 하다보면 어느 새 밤이 돼 하루의 삶은 길지만 어...
집사를 하기엔 참 어린 나이였지. 아빠는 널 집사로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미안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아들 순영이. 아빠가 정말 사랑해. _ 평범해 보이지 않는 큰 저택에서 순영은 도우미 아주머니와 함께 집을 지켰다. 자신의 방에서 잠옷이 아닌 편한 옷을 입고 불편한 자세로 앉아 인형 놓을 자리를 만들고 있었다. 대저택의 시끄러운 벨이 울리자 도...
그림에 대해 설명하는 많은 글들을 보면 시선과 시선의 흐름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 만큼 시선의 흐름은 그림에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또 매우 직감적으로만 설명되는 영역이기도 하지요. 또 동시에 목적에 있어서 분위기의 대비와 함깨 가장 주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시선이 이동한다는 것은 볼 것이 없다는 것을 뜻하고 시선이 이동하는 순서는 눈에 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매달 다른 컬러로 만나는 귀여운 느낌의 Endear Studio의 2023년 날짜형 위클리 플래너를 소개합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6종의 노트 서식도 놓치지 마세요! 플래너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스티커 1종도 함께 드립니다. * 실제 디지털 스티커에는 흰색 라인이 없습니다. 굿노트 2023년 위클리 플래너 구성 총 86 페이지, 날짜형, 하...
#20 남자가 카페 안으로 들어온다. "어? 작가님!" "안녕?" "커피 드시러 온 거죠?" "응. 커피도 마시고 얼굴도 보고 겸사겸사." "오늘도 초코라테 맞죠?" "응."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남자는 창가 자리로 걸어가 의자에 앉는다. "오늘 시간 괜찮으세요? 오늘 점심은 제가 꼭 사드리려고요. 저 알바 월급 받았거든요." "안 그래도 되는데." ...
폭풍의 밤 몸 안에 누군가 불을 붙인 것 같다. 불에 타는 것처럼 뜨거운데, 꼭 얼음물에 빠진 것처럼 차갑기까지 하다. 선아가 고통에 몸부림 칠 때마다 누군가 팔다리를 꾹 눌렀다. 피부에 닿는 모든 감각이 고통이 되어 그를 괴롭혔다. 깊고 어두워 끝이 보이지 않는 새카만 물속에 몇 번이고 던져졌다 끌어올려진다. 비명도 지르지 못하는 고통에 꺽꺽 폐에서 숨을...
-마슈, 제비꽃. 뭐가 보여? 여기에서는… 칼데아의 모습이 확인되는데. “다빈치 쨩. 네, 맞습니다, 저희 쪽에서도……. 보이는 건, 칼데아의 모습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제비꽃과 마슈가 눈을 비비면서 두 번을 봐도, 눈앞에 보이는 것은 칼데아가 맞았다. 밖에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눈과 얼음의 땅 위에 서 있는 건물. 하얀 복도에는 칼데아의 문양이 ...
위잉위잉! 경보가 시끄럽게 울렸다. 제 방에서 쉬고 있던 제비꽃이 허둥지둥 옷을 챙겨입고 관제실로 향했다. 경보가 쉴 새 없이 울리는 심각한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밝은 얼굴로 다빈치가 말을 걸어왔다. “어서 와, 제비꽃. 마슈. 쉴 틈도 없이 경보가 울리다니! 재난이라는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겠지. 무얼, 인리가 소각된 지금 상황은 재난이라는 말 이상...
“이치지.” “아, 츠루마루 씨.” 밝은 목소리로 대답을 하며 고개를 돌린 소녀의 눈은 감겨있었다. 오늘도 카슈가 눈화장을 해 준 것인지, 눈가에 노란 치장이 되어 있다. 츠루마루는 눈화장을 한 번 흘끗 보고 보이지 않을 상대에게 빙그레 미소 지었다. “밖에서 뭐하고 있던 거야?” “그게, 원정 나간 여러분들이 슬슬 돌아오실 시간이라서, 마중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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