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Trigger warning :: Gaslighting "협곡을 울리는 바람…." 분명 제가 알고 있는 속담은 아니었다. 속담조차 아닐 수도 있었다. 그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모래늪에 빠지면 태양의 분노도 별의 이정표도 다시 볼 수 없다. 협곡을 울리는 바람. 협곡을 울리는 바람을 상상해보았다. 히아신스가 사는 곳을 가본 적은 없지만, 협곡은 어렵지...
CAST 다니엘: 오종혁 라일리 : 안세하 존 : 이건명 나탈리 : 김아선 엘레나 : 임찬민 배질 : 임병근 패터슨 : 김상현 토니보일 : 황이건 프랭크 : 김태문 올리버 : 이진우 엠버 : 김도혜 앙상블 : 권상석, 이진성, 윤정열, 성호수, 도율희, 김두리 , 이민규, 김동현, 임창영 시작 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일단 냅다 보는 중 소리 너무 커서 ...
10 제 시간에 잠 못드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테라스에 앉아 맥주 까는 시간만 늘었다. 이런식으로 버티다간 혼자 청승떨기 만렙을 찍고 돌아갈게 분명하다. 담요를 둘러 쓰고 작은 간이테이블에 앉아 달래는 속이 오늘은 엉망진창이다. 가끔 넘실대는 얼굴이 선을 넘을것 같다 싶으면 마크를 불러 같이 앉아 한캔씩 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그냥 혼자 있고 싶은 날이었...
🐹 "지민아, 너 얼굴 왜 이래?!" 벌떡 일어난 석진의 얼굴에 걱정이 덕지덕지 묻어났다. 멍든 눈가, 터진 입술, 볼에 붙인 밴드... 곱고 말갛던 얼굴이 볼품없이 망가진 꼴에 속까지 상해 보였다. '누가 그랬어?!' 평소와는 분명히 다른 몰골인데, 호들갑을 떠는 건 석진밖에 없었다. 🐱 "왜 이제와?" 석진과는 다른 의미이긴 해도 윤기 역시 지민을 걱정...
어렸을 때부터 이어져 온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달랐다 같은 건 그저 나이와 태어난 곳 뿐, 너는 언제나 나의 2배였다. 아니 사실 너는 항상 100이였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50이어도 넌 100 내가 20이어도 넌 항상 100이었으니까 그만큼 완벽했다 너의 모든 게. 너와 함께 있으면 즐겁지만 내심 마음 한 편이 아려왔다 너무 완벽한 너와 항상 뒤쳐지는 내가 ...
[NCT] 심문부의 타성 作 Hello angel 쾅쾅, 쾅! “이팀장님, 이팀장님!” 어흐... 겨우 잠들었는데... 감았던 눈을 뜨며 부스스 자리에서 일어났다.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약에 취한건지 술에 취한건지... 꿈에서는 정재현이 왔던 것 같은데 마지막에는 김정우와 나란히 누웠던 것 같고... 이게 무슨 꿈이야, 개 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독백입니다. 길었다.문득 그렇게 생각했다. 고작 며칠이었다. 따져보면 일주일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이 빨리 지나가듯 그렇지 않은 시간은 느리게, 아주 느리게 삶을 갉아먹곤 한다. 본디 힘든 기억은 잊고 싶은 게 사람인지라 세세한 사건들은 우스울 만큼 금세 사라져갔다. 단지 그 끔찍함 …, 그 느낌만큼은 아직도 제 발목을 틀어쥐고 있었다. A는 ...
*작중 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설정상의 나이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내가 왜 언니 애를 봐. 아 미안해. 그게 아니라. 알잖아, 나 애 별로 안 좋아하는 거. 벅차다고. 미안.” 언니가 잠시 조카를 봐달라고 했지만 극구 사양했다. 울고, 떼쓰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애들은 정말 정연의 취향이 아니다. 그런 정연에게 동족 혐오냐며 농담...
*작중 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설정상의 나이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뭐 봐?” “꼬맹이 어째 갈수록 말이 짧다?” “뭐 봐요?” “오 제법 귀엽네. 너 작년에 놀이터에서 울던 거 내가 찍어놨지.” “그걸 왜 찍었어. 변태야?” “쓰읍. 또 말이 짧다?” “아니 변태냐구요.” 변태 아냐. 정연은 단호하게 말하며 영상을 미나에게 보여준다...
1. One of the residents wanted to speak to the manager regarding her cash being stolen on the property. 2. I was helping out a family trying to move out. 3. I was trying to greet the family members of...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