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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 김주혁 : 임병근 김정배 : 김찬호 황승욱 : 구준모 최돈결 : 장민수 송원달 : 조영규 남자 : 김현준 여자 : 문현정
(*가스라이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친애하는 매튜 Z. 네먼에게. 너에게 물의 축복이 깃들길. 편지 잘 받았단다. 물론 마력석도. 정말 순도 높고 멋진 마력석이더구나. 고맙다. 잘 사용하마. 잘 지낸다니 정말 다행이구나. 그리고 잘못도 뉘우치고 있는 것 같아 안심했단다. 우리 착한 매튜, 편지만 보아도 시무룩해 보이는구나. 괜찮단다. 용서해 주마. 친구들...
손이 잡아 끌리는 느낌에 일순 숨을 멈추었다. 아니, 그 탓에 숨을 멈춘 것이 아니었다. 톡. 귓가에서 들려서 그런 걸까,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지근에서 들렸다. 그것이 네 눈물이, 제 옷자락에 닿은 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너는 황급하게 몸을 뒤로 물렀다. 소매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연신 닦아내고 있는 모습이 낯설었다. 그러니까, 그게. 제 기억 속...
Trigger warning :: Gaslighting "협곡을 울리는 바람…." 분명 제가 알고 있는 속담은 아니었다. 속담조차 아닐 수도 있었다. 그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모래늪에 빠지면 태양의 분노도 별의 이정표도 다시 볼 수 없다. 협곡을 울리는 바람. 협곡을 울리는 바람을 상상해보았다. 히아신스가 사는 곳을 가본 적은 없지만, 협곡은 어렵지...
CAST 다니엘: 오종혁 라일리 : 안세하 존 : 이건명 나탈리 : 김아선 엘레나 : 임찬민 배질 : 임병근 패터슨 : 김상현 토니보일 : 황이건 프랭크 : 김태문 올리버 : 이진우 엠버 : 김도혜 앙상블 : 권상석, 이진성, 윤정열, 성호수, 도율희, 김두리 , 이민규, 김동현, 임창영 시작 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일단 냅다 보는 중 소리 너무 커서 ...
10 제 시간에 잠 못드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테라스에 앉아 맥주 까는 시간만 늘었다. 이런식으로 버티다간 혼자 청승떨기 만렙을 찍고 돌아갈게 분명하다. 담요를 둘러 쓰고 작은 간이테이블에 앉아 달래는 속이 오늘은 엉망진창이다. 가끔 넘실대는 얼굴이 선을 넘을것 같다 싶으면 마크를 불러 같이 앉아 한캔씩 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그냥 혼자 있고 싶은 날이었...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지민아, 너 얼굴 왜 이래?!" 벌떡 일어난 석진의 얼굴에 걱정이 덕지덕지 묻어났다. 멍든 눈가, 터진 입술, 볼에 붙인 밴드... 곱고 말갛던 얼굴이 볼품없이 망가진 꼴에 속까지 상해 보였다. '누가 그랬어?!' 평소와는 분명히 다른 몰골인데, 호들갑을 떠는 건 석진밖에 없었다. 🐱 "왜 이제와?" 석진과는 다른 의미이긴 해도 윤기 역시 지민을 걱정...
어렸을 때부터 이어져 온 너와 나는 너무나도 달랐다 같은 건 그저 나이와 태어난 곳 뿐, 너는 언제나 나의 2배였다. 아니 사실 너는 항상 100이였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50이어도 넌 100 내가 20이어도 넌 항상 100이었으니까 그만큼 완벽했다 너의 모든 게. 너와 함께 있으면 즐겁지만 내심 마음 한 편이 아려왔다 너무 완벽한 너와 항상 뒤쳐지는 내가 ...
[NCT] 심문부의 타성 作 Hello angel 쾅쾅, 쾅! “이팀장님, 이팀장님!” 어흐... 겨우 잠들었는데... 감았던 눈을 뜨며 부스스 자리에서 일어났다. 무슨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약에 취한건지 술에 취한건지... 꿈에서는 정재현이 왔던 것 같은데 마지막에는 김정우와 나란히 누웠던 것 같고... 이게 무슨 꿈이야, 개 꿈...
독백입니다. 길었다.문득 그렇게 생각했다. 고작 며칠이었다. 따져보면 일주일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이 빨리 지나가듯 그렇지 않은 시간은 느리게, 아주 느리게 삶을 갉아먹곤 한다. 본디 힘든 기억은 잊고 싶은 게 사람인지라 세세한 사건들은 우스울 만큼 금세 사라져갔다. 단지 그 끔찍함 …, 그 느낌만큼은 아직도 제 발목을 틀어쥐고 있었다. A는 ...
*작중 인물은 모두 성인이며 설정상의 나이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내가 왜 언니 애를 봐. 아 미안해. 그게 아니라. 알잖아, 나 애 별로 안 좋아하는 거. 벅차다고. 미안.” 언니가 잠시 조카를 봐달라고 했지만 극구 사양했다. 울고, 떼쓰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애들은 정말 정연의 취향이 아니다. 그런 정연에게 동족 혐오냐며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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