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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동물원으로 진로체험학습을 온 세봉중 학생들이 도착했다.간식을 먹으며 동물원을 구경하던 에스쿱스 일행은 호랑이 우리에 왔다. "와,호랑이다!멋있다." "그렇지?" "넌..누구야?" "난 권순영..아니 호시!홈스쿨링하는 중학교 2학년이고,호랑이들의 대장이야!" "?" "이마에 있는이게 호랑이의 대장이라는 증표야!" "그건..마법의..눈?" 모두 본인의 이마를 ...
에스쿱스 일행은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고있었다. "우와!!선배님들 멋져요!!저도 끼워주세요!!" "..?" "안돼요..?힝.." "알았어!" "야호!!!" "근데 정한아,쟤...뭔가 마법사이긴 마법산데 뭔가 본적 없는 마법을 가진것 같아!" "마법?제가 마법사요??" "쉿!아무한테나 말하고 다니면 안돼는거야!!" "왜 안돼요?" "으..응?" "선배님들,찬이...
"선배,pc방 한번 가보지 않을래요?" "pc방?" "컴퓨터 게임하는 곳이에요!근처 좋은 pc방 알아요!" 준의 제안으로 에스쿱스 일행은 pc방으로 향했다. "고잉pc방?여기야?" "맞아요!여기에요!" pc방으로 들어가 처음으로 게임이란걸 해보는 에스쿱스와 정한은 모든게 신기했다. "여기..게임은...고잉 판타지가 최고에요.." "오,너 뭘좀 아는구나!요즘...
"3학년..6반..청소당번..?오늘 우리야?근데 청소당번이 뭐야?" "반 청소를 돌아가면서 맡는거야.오늘은 나랑,너랑,슈아랑 하는거야." "아,그렇구나!준이랑 디에잇이랑 승관이한테 오늘 청소당번이라고 전해야겠네?" "내가 이미 전해놨어!" "오,준비성 철저한데,슈아?" "말투도 이제 많이 밝아졌네!" "에이,친구끼린 서로 닮는다잖아!" 청소를 하던중 에스쿱...
평화로운 아침,에스쿱스 일행은 도서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거기 선배님들..마법사죠?" '????응???" "잠깐 일로 와주실수 있어요?" 에스쿱스 일행은 당황했다. "준,니가 말했어??" "아니?난 말한적 없어!!" "그게 아니라..저도 마법사.." "마법사라고?" "였으니까요.." "마법사였다니..무슨뜻이야??" "전 원래 시공간의 마법사였어요...
고등학교에 무사히 진학했다. 물론 바지와 뿌유도 나와 같은 학교였다. 입학식이 끝나고 미츠야를 만났는데, 입학 축하한다며 꽃다발을 건네주더라. “어이, 미츠야. 나는?” 이라고 묻는 바지에게, 미츠야는 여후배를 위한 꽃이라며 상큼하게 웃어주었다. 응, 역시 결혼은 미츠야랑 해야 해.. 중학생 때 친하던 친구들 중에선 같은 학교에 진학한 친구들이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평화로운 오후. 마르코는 언제나 처럼 갑판에 나와 바람을 쌔는 중이었다. “평화롭구먼....” 나오기 전, 삿치가 쥐어준 새로운 파인애플 주스-매뉴 개발 중-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마르코다. 뭔가를 부수는 막내들- 에이스와 하루타, 그 뒤를 쫒는 블렌하임, 그들을 구경하는 마르코. 그는 정말 평화로운 하루라고, 오늘도 생각했다. 너무 평화로워...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흑한 2 naïve 가장 앞서 걷는 것은 이동혁이었다. 그리고 가장 뒤를 차지한 건 이마크였다. 오와 열을 맞추어 걷는 사람들 사이에서 애매하게 걷고 있자 이동혁은 눈짓으로 이마크 옆을 가리켰다. “귀찮게 하지 마시고.” 그 대상이 자신인지, 이마크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멋대로 전자를 채택했다. 묻고 싶은...
24살 중사 권보아 까칠하고 괴팍하고 무섭고 뼛속까지 군인 그 자체인 깐깐한 여자..아니 군인 육군부사관학교 중사 권보아 / 김태연 직속상관 20살 신임 하사 김태연 여리고 눈물도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패기 넘치는 육군부사관학교 신임 하사 김태연 보아의 앞에 다다른 태연이 다시 무릎을 꿇려하자 바로 입을여는 보아."김태연""네..."태연이 '...
아직 다 못 쓰긴 했는데... 올려두면 더 빨리 쓸 것 같아서. 일단 선 공개!! 이 뒤부터는... 아마 결제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부끄러워요 잘 못 써서.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만 봐주십셔. 방치플인듯 아닌듯한 내용입니다. 진짜 쌩 원본이구요. 맞춤법 검사기도 안 돌려서 이상한 부분 있을수도 있어요.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한번 쓱...
김연경. 1988년 2월 26일 출생. 직업, 프로 배구선수. 배구공을 들고 찍은 프로필 사진과 함께 한국 스포츠계에 나타난 어린 배구선수는, 몇 년 뒤에는 그조차 필요없게 되었다. 김연경. 그리고 아무 포즈도 없이 상반신이 찍힌 증명사진 하나. 고작 그것으로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았다. 이름 앞, 뒤. 그 어느 곳이든 자석처럼 따라붙는 수식어가 이제 불필요...
77. 킴이 돌아오는 꿈을 꿨다.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았다. 내 주변을 둘러싼 풍경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고 기분도 그랬다. 모든 게 꿈 같았다. 나는 침대 위에 누운 채로 가만히 천장을 바라보았다. 이런 꿈은 일년동안 수도 없이 꾸었다. 이런 꿈을 꾸고 난 뒤에 맞는 현실은 비참했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킴의 부재를 실감하며 울었고, 계절이 바뀔 적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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