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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보건실 잠뜰:왜 왔냐고 여자1:그..뭐 다리 다치게 한거 미안하다고 하..그럼 나 간다 잠뜰:그게 니 기준에서는 사과야? 여자1:뭐라고? 잠뜰:하기 싫으면 사과하지마 누가봐도 억지로 하는 사과는 받고 싶지않아 여자1:그...!! 잠뜰:꺼져ㅎㅎ안 그러면 사지를 그냥.. 여자1:그!!그래 간다 가 쾅!! 공룡:이열~죔뜰 수현:잠뜰아 사지가 뭐니 사지가 대가리를...
마찬가지로 오랜만이야! 그리고 좋은 밤, 아론. 내가 지금 펜을 들고 편지지에 뭔갈 적는 시간은 밤이라 이런 인사를 남길 수밖에 없었는데.. 네가 이 편지를 받고 첫 말을 읽을 때쯤에 네 시간도 부디 밤이길 바라. 그게 아니라면 온갖 인사를 남겨 주는 수밖에. (좋은 아침, 좋은 오전, 좋은 오후, 좋은 저녁!) 그 정도로 그리웠다니, 다시 만날 때는 감동...
이름만 빌린 픽션입니다. 글라사투라 왕국력 823년, 그해에 태어난 왕자는 위대한 별의 예언 아래 단 하나의 위업을 달성해야만 했다. 스물일곱이 되는 날, 머나먼 북쪽 오래된 성에 잠들어 있는 공주를 입맞춤으로 깨우고 궁으로 데려와 잊혀진 왕족의 대를 이을 것. “정말 끔찍한 소리네요.” 왕자 샤오잔은 행장을 꾸리며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이에 그의 종자 ...
! 프롤로그와 캐릭터 소개를 보고 오시면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 이번엔 또 뭐가 빠진거야. 으... 또 여기로 돌아오다니..." "하... 그냥 드래곤 일족으로 천년만년 살았어야 했는데~ 이게 뭔짓거리야 정말..." "동정만 가지지 않았어도 별들의 주인 자리는 내가 차지했을텐데, 하..." "다들 그만 하죠?" 서로 조용히 꿍얼대며 불만...
"정말로 그곳을 가시렵니까?" "왜, 재밌잖아. 이제 시내도 질렸다." 석진의 말에 머리가 지끈거려오는 보좌관이다. 그는 능청스럽고 즉흥적이며, 또 생기발랄했다. 한 나라의 황제라고 해도 원래 가진 성격은 어쩔 수 없는지 그는 항상 그랬다. 요즘엔 매일 황궁 밖을 나가 산책을 했다. 순백의 흰 말을 타고 말이다. 동시에 보좌관을 데리고. 덕분에 그는 걱정이...
155 : INOUE 잠깐만.아까 A.Y 선수가 누구인지 물어본 사람이다. 이제 막 자료 찾아왔는데. 스레주 갔어? 이거 사실 훈훈한 이야기가 아니라, 꽤 더러운 이야기다. 그러니까 전국구 선수라고 스레주가 단언했음에도 국가대표 선발 합숙에도 참가하지 않고 전혀 정보가 없는 A.Y 부장이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했어.... 전국구인데 국가대표를 안한다? 이상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7월의 어느 날 방과후 음악부실 마키: 다들 우리 그룹명을 생각해왔어? 우미: 일단 작사의 마음에서 정했습니다. 에리: 저희들을 소개하는 걸로 했어요. 린: 저는 오랫동안 생각을 하지 않아요. 리코: '어쩌지? 나는 아직 못 정했는데...' 저는 그룹명을 정하는 날까지 정하지...
"영웅아..." "어." "너 오늘만 여기서 자고 가면 안돼...?" "어, 어?" 찬원은 외롭다는 표정을 하고 영웅에게 오늘만 자고 가면 안돼나고 물었다. 영웅은 당황스러워 자고 가라는 찬원의 말에 되물었다. 찬원은 아무런 말 없이 영웅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고 영웅은 찬원이 장난치는 것 같진 않아 찬원의 눈동자에서 텅 빈 테이블로 시선을 옮겼다. "왜? ...
차재운 남 36 184 개신교 목사 학습된 양심선언은 어렵지 않다. 설교를 마치면 교회 안 그 누구보다 단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체감한다. 형식적인 교리 설파와 청년들을 위한 기도. 그 모든 행위에 있어 익숙함과 위태로움이 공존한다. 신앙이란 목줄 덕에 겨우 숨 쉰다는 것을 알기에 그저 호흡했다. 갓 태어난 새끼들이 자연히 울음을 터트...
“야! 김승민!! 이건 네 얘기랑 다르잖아!!!!!” 아마도 너는 모르고 있겠지만 고등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 가족들끼리 같이 스키장에 갔을 때. 스키 하나 제대로 못 타고 끙끙대는 네 모습이 왜 내 눈엔 귀여워 보였는지. 그렇게 발동된 내 장난기는 널 최상급 코스로 끌고 오는 장난으로 이어졌어. 초급자 코스도 겨우 타는 너였는데 말이지. 그래도 스키를 아...
체사레 콘테는 땅 위를 움직이는 것들에 대해 무지하다. 기본 지식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이 이름이나 겨우 아는 정도인데, 무지의 이유는 간단했다.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체사레 콘테는 그 쓸모없는 것 중 하나인 자동차에 몸을 싣고 있다. 대체 왜 이런 쇳덩이를 타고 가야 하는데. 창문에 비스듬히 머리를 기대고 유리창 너머로 빠르게 스쳐 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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