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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청게 베른플란 보고 싶다 베: 야 완두야. 비속어가 뭐야? 플: 저번에, 비 맞으면서 나 기다렸을 때. 어땠어. 베: 어? 보고 싶었어. 로 시작하는... 청게 베플이 보고 싶다 (짤 패러디임) 베른이랑 완두 고등학교와서 첨만난 친구사이고... 반친구들에게 베른:플란츠랑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야? 하고 물으면 망설임없이 플란츠/베른을 지목하는 그런사인...
녹아서 스무디 되기 일보직전 요시 : 아개짱난다고 빨리 냉장고에 넣으라고 아이스크림요시... 미야마네 냉장고 안에서 서식중 옷을 원래 입고있긴 한데 미야마가 어짜피 녹는데 뭐하러 입어? 이래서 가끔 아이스크림 속에 맨몸으로 파묻혀잇음 요시 : 아내놓으라고 녹아서 여기저기 자국 남기면 치우기 귀찮으니까 기본적으로 컵 안에 들어가잇음.. 반쯤 녹아서 스무디가 ...
1. 왕대공 칼리플란으로 보고 싶은 거 이것저것 플란츠가 스스로 칼리안의 곁을 떠나길 자처한다면 그건 칼리안 루 레인 카이리스라는 사람을 온전히 가지고 싶다는 스스로의 욕심을 용서할 수 없어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드는... 왕대공 완두 성정 자체가 욕심이 없고 초연하긴 한데... 천성이기도 할 테지만 사실 자기 자신이 뭔가를 욕망하는 감정 자체를 ...
그대는 나를 기억하지 못 하는 듯하지만, 나는 그대를 본 적이 있다. 내가 살아있을 적에 아주 드넓은 성에서 말이다. 프란시스 가의 공녀였던 그대는 귀족 회의 날이 되면 곧잘 아버지를 따라 이 궁에 놀러 오곤 했다. 어린 나는 어린 그대를 만나 함께 성 뒤편의 끝없는 숲을 달리곤 했다. 그대를 만나지 않는 날에는 얌전히 앉아만 있는 나는 그대를 만나는 날이...
이 기억들을 없애고 싶었다. 그저 지켜봐야 한다는 자신을 죽여버리고, 없애 버리고 싶었다. 온 몸이 부서질 것 같은 고통. 잘 흘리지 않았던 두 눈에는 눈물이 떨어졌다. 괴로웠다. 당신을 지킬 수 없어서, 그저 죽어가는 당신을 지켜봐야 해서. 중앙의 명령을 반드시 들어야 하는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러웠다. 그런데 중앙은 끝까지 그 분을 편하게 해주지 않았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노력은 시에라에게 있어 모든 것이었다. 시에라 라비니아 에틸은 노력으로 불행에서 빠져나왔고, 보다 나은 길을 택했으며, 제게 주어진 운명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살렸다. 시에라는 미카엘라 역시 스스로의 노력으로 모든 것을 이겨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주제넘게도, 방향과 수단은 분명히 달랐겠지만 어느 시점에서라도 공감하고 싶었다. 그래서 찰나의 순간이라도, 직접...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이번 화는 평소처럼 밝은 분위기가 아니므로 가급적 열람시 유의해주세요. ↓ Go! ↓
ㅡㅡ 평화로운 나날들 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 . . 친구에게 받은 과자를 먹었을 뿐인데 배탈이 난 것같아 화장실을 다녀오니 부원들은 다들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보았다 나를 번쩍 들더니 이리저리 쳐다보곤 혹시 히나타야?라고 묻기도 했다 내가 히나타지 누구겠어 어리둥절해 하며 대답하니 왜 작아졌어냐고 물어보기도 하였다 아니 내가 작긴하지만 여기서 더 작...
보통 사람들은 배가 고플 때, 뭐 먹을까? 하고 묻는다. 그게 마치 정해진 답처럼. 그렇지만 유기현은 배가 고플 때, 날 먹을래? 하고 답한다. 그게, 정답이니까. * 처음 유기현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오드아이의 인간화. 누나들이 팬픽이니, 뭐니 하며 청춘을 바쳤던 그 문학 속 주인공, 수인, 판타지, 고양이. 침을 꿀떡 삼키고서, 선배에게 물...
인생은 효율이다. 몇 시간 앉아 있었냐보다 한 시간 동안 뭘 얼마나 머리에 집어 넣었는지가 몇 십배 몇 백배 몇 천배 더 중요하다. 그걸 모르는 새끼들은 앉아 있는 시간 분초 따져가며 스트레스 받다가 자위하다가 변덕 부린다. 꼭 그런 새끼들이 자습실 옆자리에 있는 내가 노래 듣고 직캠 보는 거 한심하게 생각한다. 인생 어쨌든 효율인데. 그거 하나 못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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