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반즈 병장님은 겨울에 꼭 달을 올려다보시네요?” 언젠가 토레스가 그에게 했던 말이다. 뭐라고 대답했더라. 기억을 되짚어 올라가면, 가장 먼저 미간이 좁아졌던 것 같다. 그다음엔 눈을 찡그렸고, 그다지 맑은 날씨는 아니었던 탓에 바람을 타고 스멀스멀 밀려오는 회빛 구름에 둥근달이 반쯤 가려질 때쯤 목울대를 느리게 일렁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적어도 토레스에겐...
볼 사람은 다 본 거 같아 유료로 전환합니다.
미완성 그림이 너무 많아서 다 그리고 올리려했는데 올해 안에 못 그릴 것 같아서...;; 밀린건 다음 포스트에 올리기로 하고.. 그새 양이 많이 찬 것 같아서 여태 한 낙서 또 모아봅니다. 재밋다 이렇게 쌓이는게 백업 1 - https://cant30-28.postype.com/post/10001364 백업 2 - https://cant30-28.posty...
이남매와 나 수능 끝난 19.9세 이여주와 이여주의 4명의 오빠들이랑 이제노 여친 윤주희. 단호한 태도 여주는 지독한 컨셉충이었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공부하는 아이스베어 사진을 프사로 해놨었음 다들 여주를 사랑해요 사랑해 또 사랑해~ 어쩌다보니 집에 없었던 제노 아무도 제노가 집에 없다는 사실을 몰랐음 평소에 집에 있으면 맨날 방에만 있어서 당연히 그런 ...
빨간 머리에 후드티를 입은 태일이 모텔 복도를 종종걸음으로 걸어 나간다. 그는 좋게 봐줘야 대학생 같다. 영호는 출근용 정장 차림의 자신과 태일의 그림이 제삼자의 눈에 어떻게 비칠지 궁금했다. 누가 신고하는 거 아냐? 금세 다른 곳으로 생각이 튀는 게 싫어 영호가 입을 열었다. 토마토 같다. 유타가 해준 거야. 영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는 태...
좀 배덕한 매형 x 처남 아내/누나가 친구들이랑 여행 갔다가 눈와버리는 바람에 예정보다 하루 더 늦게 오는거라 집에 단 둘이 남게 된 해은(월세 이사 등 문제로 임시로 같이 살고 있음). 이전까진 몰래몰래 잤는데 그 날은 대놓고 안방 차지하는 그런거 보고싶다. 둘이 아내/누나 뒤에서 짝짝꿍하게 된 건 혁재가 흘리고 다닌 거에 동해가 홀린거면 좋겠다. 둘의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프로필 공개란 “ 대, 대체 누가 귀신 같은 걸 믿는다고 그래요?? 전 그냥 궁금해서 온 거예요 궁금해서~ 뭐하는 건지... 아니 진짜라니까? “ 외관 이름 이유정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5cm/61kg 성격 솔직하지 못 한 / 오버가 심한 / 내성적인 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의 이유정은 공부 잘 하고, 똑똑하고, 성적 면에서는 언제든 타의 모범이 될 수 ...
언니의 남사친들 w. B급 여주는 1살 차이의 언니가 있다. 그것도 엄청 인싸인 언니가. 언니의 이름은 강준희다. 여주와 준희는 완전히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었는데, 여주는 낯을 가리는 성격이 심해 사람들에게 호여주라고 불린다. 호구+강여주. 여주는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이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 못하거나 거절도 잘 못 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이다. 그...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는 듯한 큰 키에 옷 위로도 느껴지는 탄탄한 몸. 누구라도 한 번쯤 돌아볼 만큼 조각 같은 외모. 그뿐이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유치원생도 알만한 대기업 C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 남자, 이수호. 외모, 능력, 재력 모든 것을 다 가진 그를 볼 때면 왠지 모르게 신을 원망하게 된다. 아아, 신이시여! 왜 그에게...
Merry Christmas, Johnny : 정남매 talk 특별편 上
신캬는 나무 위에 걸터앉았다. 쓰러진 나무의 밑동은 라후아주 목공이 손보았다고 해도 될 만큼 매끄럽고 정교했다. 그는 넝마 조각에 얽힌 나뭇잎과 잔가지들을 털어내며 꽤 거대한 그의 검을 바라보았다. 수도 없이 많은 생물의 피가 맺힌 이 검이라면 언제든지 그 탑에서 머물던 아이들의 피 또한 묻힐 수 있으리라-신캬는 성인식 이후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아예 없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