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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마음의 방 마음의 방에는 우울한 모습의 초상화 한 점이 걸려 있다. 아름다운 꽃들과 귀여운 장신구들로 치장해도, 중심에 걸린 초상화의 표정은 한 끝도 바뀌지 않는다. 곧 울 것 같은 표정. 침울하고 참담함이 보인다. 몇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마음의 방. 번지르한 물건들이 추가될 뿐이다. 지금도 여전히. #2. 마음의 그릇 마음의 그릇에 마구잡이로...
♫ BGM [구애-선우정아] ♫ "... 손 씻기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면역력을 높이도록 하라는 보건당국의...." 준호는 졸린 지 연신 하품을 해 댔다. 사람이 꽉꽉 들어찬 시내버스는 늦겨울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더운 기운이 확 올라왔다. 오늘따라 유난히 크게 들리는 사람들의 말소리와, 라디오 소리에 준호는 제 에어팟을 꺼내 귀에 꽂았다. 오늘의 첫 곡은...
안녕하세요 세상에입니다. 허허. 결국 어찌어찌 완결이 났습니다. 대충 확인해보니 15편 포스타입 기준, 공백 포함 밑의 후기들을 넉넉히 제외하면 대략 12만자 정도였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두에 이 내용을 언급하는 이유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꼭꼭 전하고 싶어서.. 허허 저야 한 편씩 쓰는 거지만 여러분은 몰아서 보거나 그러셨...
여전히 시야엔 옅은 핏자욱이 아른거리는 것만 같았다. 발 디딘 곳이 어디인지, 이 발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지. 자신이 제대로 된 평지에 바르게 서 있는 것인지조차 가늠할 수 없었다. 울렁거려… 갑작스레 밀려오는 토기에 입을 틀어막았다. 언제 닿았는지 알 수 없는 벽에 몸을 기대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짧은 시간, 도대체 무엇이 지나갔는지 도통 인지할...
썰체임 아 포타에서 자급자족 하면서 푸니까 딱 좋다...나 사회성 뒤져서 남한테 요시미변 풀어달라 말 못함 음침인프피는 오늘도 홀로 포타에 요시미변을 풀어봅니다 트위터보단 포타가 아무래도 나중에 다시 보기 편할 거 같으니까 여기다 올릴래 다른 인물 서치했다가 혹시 이 글이 걸리셨다면 혼또 고멘... 근데 어차피 나만 볼 거 다 암 역시나 가족게임 중요 스포...
#본디 예로부터 지구로 떨어지는 별에서 태어난 아이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그 마력의 도움을 받고자 사람들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렇게 태어난 '별의 아이'들의 존재를 모르는 이들이 그 당시엔 많았기 때문에 '괴물'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생을 마감하거나, '영웅'으로 칭송 받아 호화로운 삶을 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16년도 글에서 발췌 홉랩 부랄친구 부랄 맞붙게 되기까지 “호석아, 나 배고프다.” “아침 안 먹었어? 아침 안 먹으면 속 버린다니까? 잠시만 기다려, 가서 빵 사올게!” 김남준과 정호석은 친하다. “헐, 호석아 나 숙제 안 가져왔다. 어떡하지?” “으이구, 내가 어제 챙기라고 말했잖아. 자, 내 거 가져가.” 김남준과 정호석은 매우 친하다. “호석아...
오메가 버스 세계관 설명 : http://posty.pe/2hzwjt BGM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 박 팀장님-! ” “ 음, 네? ” “ 혹시, 우리 회사 앞에 새로 생긴 카페 가보셨어요? ” 서류 결재를 받던 이희성 대리가 대뜸 찬열에게 물어보았다. 일 할 때만 쓰는 골동품 같은 뿔테 안경을 매만지며 서류철을 정리하던 찬...
[진욱태경] Stockholm syndrome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 공포심으로 인해 극한 상황을 유발한 대상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현상. 범죄심리학 용어로,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 혹은 동조하는 비합리적인 현상을 뜻한다. 은행 강도가 은행 직원을 인질로 삼은 스톡홀름 노르말름스토리 사건에서 유래. 첫 살인은 초등학교 졸...
* “긴토키.” 사카타의 고개가 슬그머니 돌아갔다. 제 이름을 부른 남자를 보기 위해서다. 그는 웃으며 제 옆자리를 톡톡 쳤다. 사카타는 눈을 깜빡이다 몸을 움직여 그의 옆에 앉았다. 가까이서 보는 남자는 밀이 생각나는 머리칼을 하고 있었고, 눈은 피보다 진한 색을 띠고 있었다. “어디 가고 싶은 곳은 없나요?” “딱히 없는데.” “정말 없나요?” “정말 ...
1.생리컵 후기만화 2.닌텐도 젤다의 전설 후기 3.토이스토리 4.상수리나무 1부 다 본 후기 4.미드소마 후기 5.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영업만화
part1. 행복은 상대적 개념이 아닐까? “쉐이드-,내 손톱봐 반짝반짝 하지” “까마귀냐” “잘 보라구 이번에 큐빅을 전 보다 더 추가해서 더 반짝인다고!!” “진짜 까마귀냐 반짝이면 다 좋아하게” “아오-! 쉐이드 이 인정머리 없는 놈아 그냥 예쁘다고 한 마디 해주면 어디 덧나?” “내가 왜” 너 이리와 하며 레인은 쉐이드가 입고 있는 청자켓에 후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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