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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리스! 잠깐 눈 감아봐. " " ... ...?" 갑자기 와서는 하는 말이 눈을 감으라는 말이라니. 일을 하다 말고, 글을 적어 내리던 깃펜을 멈추어 내려놓고는 너를 바라보았다. 지금 시간이라면…, 조금 있으면 티타임의 시간이던가. 그럼 네가 이렇게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았다. 혼자 의문을 품었다가 혼자 납득했다가, 조금 늦게 되물었다. " 네? 지금요...
[상: 별하(지민시점)/하: 담생이(정국이시점)/외전: 별하] 안녕하세요. 담생이입니다. 열꽃 외전 링크를 올린 줄 알고 있었던 나란 사람... 전력 한번 했다가 아주 풍족한 글파티 되었네요. 하핫! 늦었지만 링크 올립니다. 고생했어! 별아!!!! 보라합니다.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사람들은 시신을 처리하는 대신 집으로 데려오기 시작했다. 시체를 집에 들이는 것은 큰 비용이 필요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보살피기 위한 일에 돈이 아까울 리 없었다. 모두 공포에 떨었다. 죽은 뒤에도 감각이 있다는 것은 조그만 관 속에 누워서 몸이 점점 썩어가는 고통을 영원한 시간 동안 느껴야만 한다는 뜻이었으므로. 연쇄살인범들은 피...
첫 번째 소원은 물 한 잔 뿐이었다. 간단한 소원이었다. 낡은 램프 속에서 빛나는 연기 사이로 나타난 요정이 나의 망상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알겠다." 지니가 고개를 끄덕였다. 식탁에 물 한 잔이 나타났다. 물은 딱 상쾌할 정도로 시원했다. 좋아. 이건 진짜다. 다음 소원은 말할 것도 없이 복권 당첨이었다. 이야기 속 지니란 족속들은 언제...
아무도 나에게 가까이 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했다. 파트너와 아이들을 데려와 내 옆의 벤치에 앉히고 나를 보며 미소짓곤 했다. 살인 사건 이후로는 나에게 아무도 오지 않는다. 다들 나를 마주치느니 차라리 먼 길을 돌아가기를 택한다. 어쩌다 나를 쳐다보는 사람들은 혐오스럽다는 얼굴로 고개를 돌릴 뿐이다. 나도 슬퍼하고 있음을 모두가 알아주었으면 좋겠...
세오궁에서 탕약 냄새가 진동한 지도 벌써 일 년이 흘렀다. 국경은 전쟁이 일어났다가 진압됐다가를 반복하며 혼란스럽기만 했고, 국경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떠난 이들은 회군하지도 못한 채 국경에 발이 묶여 있어야만 했다. 세오궁으로 구양자진과 섭회상의 서신이 수없이 날아왔으나 전장으로 답장이 가는 일은 없었다. 국경에서 서신이 왔다는 소식만 들려도 축객령을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쿱른 합작 참여글 *본문 일부 수정+후일담 단문 *원쿱 요소 有 조슈아 홍과 최승철의 결혼은 큰 화제였다. 승철을 아는 사람은 백이면 백 그의 집안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거기 대기업이잖아. 승철은 굳이 정정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확히는 중소기업이라 부르기엔 어폐가 있지만 대기업 반열에 들 정도의 위상을 갖추지 못한 규모의 회사고 그나마도 새어머니...
'제가 이곳에 왔던 게 사실이라고 말하지 말아 주세요.' 머리가 복잡했다. 정국이는 분명 깨어났다. 그건 다행인 일이다. 분명 다행인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이 둘을 만나게 한 것이 분명 잘한 일일까? 정국은 태형과 남준이 돌아간 이후에도 내리 잠들어있었다. 눈에는 여전히 눈물자국을 내단 채로. 누워있는 채로 흘러내려 귀 밑까지 흘러간 눈물이 제 자국을 남겨...
“같이 산책이라도 가지 않을래? 여기서만 바라보기에는 너무 아쉬운 날씨인걸.” 오너란 닉네임: ㅍㅇ 나이: 비공 한마디: 역극 길이는 최대한 맞춰서 드리지만 가끔 저도 모르게 길어집니다...적당히 편하신대로 이어주세요☺️ 장문 던져주시면 좋아라 받습니다뒷북 불편하시면 스루해주세요!
제일대학교 20학번 이한솔, 입학과 동시에 망할 코로나로 인해 집콕 시작. 원래 이맘때쯤이면 엠티도 가고, 회식도 하고, 마음껏 새내기의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을 텐데.... 20학번, 아니 하루아침에 코로나 학번이 돼 버린 이한솔은 스크린 너머로 교수님 얼굴을 보고, e캠퍼스를 통해 과제를 제출하면서 맨날 이런 생각을 했다. 내 대학교 로망 다 어디 갔어,...
[민뷔] Bad, Merry, Wedding U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옛날에 끄적였던 글인데 뒷부분 쓸 일 없을 것 같아 살포시 올리고 갑니다ㅎㅎ 근데 대박 짧아요. 말그대로 끄적거려 놓은거라...ㅋㅋㅋㅋ 언젠가 땡기면 더 쓸 수도....(못지키는 말 막 뱉는 성격) 근데 본새나는 여주가 보고싶어서 쓴건데 쓰고나니까 그냥 싸가지없어보임... 본새... 어렵다 어려워... *'후회 없는 선택' 바탕으로 썼으나 원작 날조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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