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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제 다시 만날 때까지 사랑하는 현제씨에게 오늘의 달도 저희의 상황을 아는 듯이 이쁘네요... 안녕하세요, 현제씨 아직 믿기지는 않지만... 연인이 되어서 이제는 환생을 앞두고 있네요... 하... 아 생애 써보지도 않던 편지 하나 쓰는데 왜 이렇게 많이 어려운 지... 이 편지도 많이 고쳤으나 편지는 처음인지라... 많이 이상하여도 너그러이 봐주셨으면 좋...
2층으로올라서 한걸음한걸음 내딛을때마다 등에선 식은땀이흘렀다. 저멀리 턱시도를입고 하객들과인사를하는 그사람이보였다 멈칫, 이제라도 돌아갈까.... 어색한정장자켓 단추만 괜히 만지작 거렸다 3,2,1, “엇 윤기야!” 속으로 몇 번이나다짐한다. 울지말자,울지마 민윤기 옆에 바짝붙어 함께걷던 지민이 손을 지그시 잡아주었다 “괜찮아,괜찮아형,” 둘은 걸음을옮겨 ...
둘은 영화를 보는 내내 손을 꼭 잡고있었다, 윤기는 술이 취한건지 피곤했던건지 영화가 반이 넘기도 전에 잠이 들었고, 고개가 흔들려 지민의 어깨에 살짝 기대었다. “형, 혀어엉” “으으응....” “누워,누워서자” “영화느은...” 많이 졸린지 말이 자꾸 늘어지는걸 보며, 지민이 베게를 만져주며 직접 윤기를 침대에 눕게했다. “나혼자 봐도돼, 먼저자” “으...
몇일후 그날도 지민은 세시쯤 편의점으로 향했고, 혼자 눈을 뜬건지 감은건지 꾸벅꾸벅 좋고있는 윤기를 보며 커피를 건냈다. 손님이 없어 둘은 또 밖에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았고, 담배를 피며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었다. “형,그...청첩장 말이야” “....어..?” “아직, 결혼식 안했으면 개차반된지 얼마 안됐다 소리네?” “...그렇....지?” “청첩...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시 55분 5분후면 새벽세시 눈뜨고조금 ...졸아볼까.... 딸랑 아씨..... “어서오세요” 세벽세시의 손님은 젤리몇봉지 와 커피를 집어서 계산대에올려놓았다 “말보로하나두요” “뭐드릴까요” “예?” “말보로뭐드릴까요” “아,레드요” “.........” “또뭘...” “신분증요” “아,” 이제갓 스물인데 레드를핀다고,독한놈이네 이거도.... “봉투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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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신곡 DLC/은자의 방/막간 캐릭터를 메인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입니다!! !!코멘트 내용 중에 본편을 비롯한 게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일부 코멘트는 수정 처리되었습니다!! Q1. 당신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누구에게 상담하고 싶습니까? 3위 세오도아 리들 (득표율 12.1%) 부탁해요 LDL!얘 사기 쳐본적 있지 않...
사람에게만 허락된 글을 짓는 일, 전하는 일.천천히 흔들리며 끝나는 강의 소리, 푸른색의 경계, 반짝임의 갯수.무관심과 주장의 물결. 삼켜져가는 자신의 궤적.늦지 않았을 때 되돌리는 거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질 때까지/ 카미키타 켄 - Bluetown 편지를 받고서 처음 본 문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다시 느껴,어찌 대답을 해야할지 조금 많이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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