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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22.07.29 삭제 완료
각 멤버 팬싸 응대 (대응) 분석과... 나름대로 분류를 해보려고 함 재밌자고 쓰는 글이니 죽자고 달려들지 마시고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다는점.. 만약 내가 딱 한명이랑 팬싸를 할 수 있다면 (영통) 누굴 고르면 좋을까? 이런 느낌으로 우스갯소리처럼 가볍게 읽어주면 될듯 옛날 팬싸 영상도 많이 봤지만 그냥 최근을 기준으로 함 글 미리보기 팬싸남친 유형 친구...
근처 카페로 갈까 하다가 그러기엔 영훈이 너무 울어 그냥 제 차로 데려왔다.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말 그대로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숨소리도 크게 내지 않고, 어깨도 들썩이지 않고 정말로 눈물만 쏟아졌다. 주연은 그런 영훈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손을 잡아 천천히 앞장섰다. 조수석 문을 열어 태우고, 운전석에 올라서도 잠자코 기다리고만 있었다. 한...
대한민국이 아무리 좁다고 해도, 여섯 다리만 건너면 우리 모두 아는 사이라고 스펀지에서 그랬다지만, 이건 좀 너무한 상황 아닌가 싶었다. 물론 업계 좁은 것도 잘 알고, 게이판 좁은 건 더 잘 아는데. 그 좁디좁은 게이판에서 업계 사람을 안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닌데, 그게 하필이면 오늘 처음 미팅하는 거래처 직원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지. ...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 그중에서도 가장 중심에 위치한 광화문.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그 공간 속에, 앞으로는 경복궁, 뒤로는 청계천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가장 현대적인 높은 빌딩의 15층 사무실 안에서, 대한민국 야경의 핵심을 이룬다는 철야 작업에 열을 올리는 영훈이 있었다. 사무실에 울리는 열정적인 키보드 소리는, 영훈을 제외한 마지막...
윤영이 '남친 갔어. 와도 돼' ver. 1. 영원 본편 : 핸드폰 없음, 타자칠 수 없는 상태. 솔직히 '남친 갔어 와도 돼'보단 112/119 신고가 우선. 2. IF 외전 : 원이는 훈련하러 가고, 윤영이는 집에 갇힌 상태. 원이는 윤영이한테 자기한테 연락하라는 용도로 준 핸드폰이지만, 윤영이는 원이한테 전화 한번, 문자 한번 하지 않는다. 엇갈린 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첫 번째 관람 후기 >> 한 번 더 봐야 제대로 된 감상문을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또 영화관에서 보기에는 너무 심리적인 부담이 클 것 같다. 일단 미국에서 보기에는 현실적인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다. 조커가 춤추면서 내려오는 계단은 브롱스에 있는 계단이라고, 관광객들이 성지순례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는 하는데 글쎄… 나는 그곳조...
*트리거를 누를만한 요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 묘사가 다소 난폭하고 정신이 없으니 이를 감안해주세요. 갈라테이아는 숨을 삼켰다. 두 손이 절로 턱 밑까지 올랐다. 흙길에 몸을 뉜 신의 자손들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서 있던 사유를 묻는다.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 갈라테이아는 제 머리가 아직 몸에 붙어있음을 확인하려 목덜미를 움켰다. 발...
아직 보조배터리의 삶이 익숙하지 않은 오인범과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ㅎ 다 지나갑니다 하고 해탈한 미소짓는 홍인표? 이 크오는 된다. 1) 안 선생 내가 얼마전에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요, 인간 보조배터리 찾으셨어요? 그게 애매해요. 아직 손난로 정도기는 한데... 오인범 만나기 전까지 홍지아 무기에 기운 불어넣어주던 사람이 안은영이었으면 좋겠다. 2) 아...
PRADA on the floor과 이어집니다. 뉴욕에 떨어지자마자 족발은 몇 입 먹지도 않고 사랑스러운 악마는 침대로 숨었다. 비몽사몽 조는 얼굴에 입술 도장을 여러 번 찍고 출발했는데, 아직 자고 있으려나. “영훈아, 자?”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신발장 위 스툴에 차 키를 내려놓고 재현은 서둘러 계단을 올랐다. 방문을 열자 모든 고요함이 나부끼는 느...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새벽 2시의 1번지. 한여주와 정재현의 집. 어스름한 푸른 여명이 방 안에 깔려있을 무렵이었다. 자는 것 같지 않은 선잠에 빠져있던 여주는 문득 방문이 열리는 소리에 깨어났다. 뻑뻑한 두 눈을 뜨려는 순간이었다. 들이마신 숨결에 익숙한 향기가 스며있는 것을 깨달...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그 날 정우는 고아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던 중이었다. 갑자기 정우가 졸업한 의대 지도 교수님한테서 연락이 왔다. 오늘 오후쯤 고아원에 무료 진료 봉사를 가야하는데 예정된 의사 한 명이 불참하게 되었다고, 좀 와달라는 부탁이었다.그냥 거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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