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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커미션 저작물의 저작권은 미잉(meing_O)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이 불가능합니다. 개인소장용 스티커, 케이스 제작 등의 행위는 가능합니다. *주문 확인 > 입금 확인 > 작업 시작 > 완성본 컨펌 > 통과시 완성본 전달 *제작기간은 최소 하루 최대 일주일 입니다. 최대 작업기간을 넘길 시 전액 환불 해 드립니다. *...
[야레야레, 오늘 하루도 무사히 평범하게 끝마쳤군.] 사이키는 침대에 누워 생각했음 그러다 전에 친구들이 말한 진격의 거인 이라는 만화가 떠올랐음 "아렌! 이거 봐봐 새 만화책 나왔어!" "오 그러네 슌-. 진격의 거인 이라지?" "오 치비- 그거 재밌냐?" "네...네가 무슨 상관인데?! 아무튼 재밌어...!" [새로운 만화책이 나온 모양이군] 사이키도 ...
딱히 벨라하고 지내는 걸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밖으로 나오자 머리가 상쾌해지는 기분이었다. 계속 끙끙 앓고 있던 문제가 조금 정리된 것도 도움되기도 했고. 하필 벨라라는 게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래도 외출금지령을 중지시켜준 게 고맙기는 했다. 다만 막상 얼굴을 보려니까 문득 마지막으로 봤던 장면이 떠올라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w.영이 #1 도영이 사고가 난 지, 정확히는 여주의 기억만 잃어버린 지 일주일이 지났다.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조별과제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김도영을 승용차 한 대가 덮쳤더랬다. 생각보다 심했던 충격때문에 응급으로 수술을 들어가게 됐고, 중환자실로 이동한 도영은 일주일 만에 의식을 차린 후 일반병실로 올라갈 수 있었다. "김...
통.. 토동... 삑, 삐-익 잠깐의 정적 끝에 3학년, 우리들의 배구가 끝났다. 그 뒤부터는 제대로된 생각도 하지 않았었던것 같다. 경기의 끝, 졸업, 앞으로의 미래 무슨 생각을 했는지도 모른다.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조차 생각나지 않았다. "아... 끝인가..."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았다. 벌써?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계속 나오지 못해 맴돌고 있었다...
"로드, 내가 선봉에 설게!" "로드! 나 이번에도 해냈어!" "로드! 나 괜찮아, 헤헤" 항상 해맑은 프람, 군주인 내가 명령을 내리는 게 뭐가 그리 좋다고 매번 그렇게 강아지마냥 헤헤거리며 달려와주는 건지. 본인 몸이 성치 않을 일을, 왜 항상 고맙게도 나서주는 건지. 전투 중 생긴 상처가 분명 아플 텐데도, 내가 걱정하는 투로 물어보면 항상 머리를 긁...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켙옐 옐레나가 케이트 앞에서 우는게 보고싶어서 쓴 짧은 글입니다... 편히 읽어주세요. -------------------------------------------------------- 옐레나는 도대체 왜 자기가 누워있는 케이트 앞에서 이렇게 울고 있게 된 건지 시간을 되돌려 생각해보았다. 한 달 전 옐레나는 케이트에게서 고백을 받았다. "좋아해요!" ...
늦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설정이랑 전개는 다 주구장창 만자 불량으로 써놨었는데 .... 첫 문단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많이 늦었져 ... 이쯤되면 구라쟁이임 ... 아 그뭐야❗❗ 투표결과있져 그 제가 타카페에다가 새벽에 물어봤었거든요 (같은 설정글 올린채) 근데 그때 1번이 더 많아서ㅠㅠㅠㅠ 1번으로 쓰기 시작했었습니다...네..그렇게 도련님은 ...
[반복재생이니, 노래가 끝날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실제와 무관합니다.] [브금이 없어도 읽을 때 문제 없습니다.] 언제쯤 눈을 떴을까. 언제 정신을 차린 건지도 모르는 채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따뜻한 봄바람이 새하얀 피부를 스쳐 지나갔다. 꽃내음이 콧잔등을 스쳐 지나가고, 연한 분홍 빛의 꽃잎들이 하늘에서 아래로 내려 앉았다. 여기는 어디인가. 알 ...
우리는 불행해질수록 경박해진다. 거동까지 변한다. 불행할 때 우리는 불행을 자랑스레 내보이며 행진을 한다. 평소의 자신을 억누르고 연기를 한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고 믿는 어리석음이 없었다면, 나는 이미 오래 전에 무너졌을 것이다. -에밀 시오랑(1952), 독설의 팡세. 이리나 표도로브나 스미르노바 양은 아마 다소간 의혹에 빠져 계실지도 모르...
"짱규나!" "아 쫌 그렇게 부르지 말라니까." "밥 먹었어? 난 안 먹었어." "맛있게 먹어요." "아니 너 먹었냐구." "안 먹었는데 안 먹을 거야." "왜? 나랑 먹자." "다시 생각해 보니까 먹었네. 나 밥 먹었어요." "나랑 밥 먹기가 그렇게 싫냐?" "maybe?" 애정 어린 우정 "형은 친구 없어요?" 17살 임창균이 20살 채형원에게 처음 건...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눈이 내렸다. 크리스마스 날은, 눈은 그쳤지만 그 보상이라도 하는 듯 아주 화려했다. 아침부터 밤까지 캐롤을 들으며 색색깔 불빛에 휘감겨 있었다. 특히나 밤에는 조명이 거리에 깔려 눈이 부실 정도였다. 내가 그들과 같이 지내기 시작한 건 올해 초, 겨울의 끄트머리였다. 그리고 12월이 지나고 있었다. 그동안 나는 무기력하고 툭하면 폭력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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