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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존의 생일인 7월 1일에 트위터에서 예고 없이 진행된 어카운트잭입니다! 오역 및 의역은 감안하고 봐주세요! 주종 짱이찌? 짱~ ΘゝΘ 오늘 밤은 '존이 하고 싶은 걸 전부 다 해버리자' 기획이란다 존!! ◯ 누―!! ◯ 눈누누 누누누누누 누 누누누누, 눗누누 눈 누누누누누누누 누눈 누누누이!! ΘゝΘ 좋아! 장을 보러 가자! 오늘 밤만은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Blur, blur, blur》 속편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나이는 지났다. 버겁지만 인정해야 했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했다. 나이를 먹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했지만, 어른이 되었냐고 묻기에는 모순이 따랐다. 서른하고도 아홉이 되었지만, 여전히 마음은 허공 속을 나부껴 괴롭다. 어릴 적 바라던 꿈속에는 이런 내 모습 따위 없었을 거야. 노즈에 사나에보다...
“다솜이 초상화가 왜 여기 있냐?” 유하가 2층 복도에 있는 그림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제가 좀 보려고 여기 갔다 놨어요.” 한결이 뻔뻔하게 대꾸했다. 그림을 찾느라 집안 곳곳을 누비고 다닌 유하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숨을 헐떡였다. 1층 거실 이젤에 놓여 있어야 할 그림이 갑자기 안 보였기 때문이었다. 한결이 이런 식으로 그림을 가지고 간...
달콤한 새벽의 푸른 달 저를 찾으셨다구요? 마침 시간도 비는데, 저기 앉아서 천천히 이야기할까요? Appearance (*반신 다운로드 링크 첨부합니다!) Hair 은은한 푸른빛이 도는 청백발의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푸른 빛이라기보다는 그늘 아래에서만 약간의 푸른 빛이 번지는 정도, 햇빛 아래에서 머리칼이 비춰지면 푸른색보다는 거의 백색으...
크리스는 그의 등을 더 꽉 껴안았다. 그의 입술 사이로 낮은 신음이 흘렀다. 흥분감이 온몸을 지배했다. 싱토의 몸이 크리스에게로 다가와 부드럽게 휘었다 뒤로 물러났다. 그리고 다시 다가오며 크리스의 입술을 머금었다. 허리를 조금씩 움직였고 빠듯하게 조이는 내부를 느끼며 숨을 들이켰다. 크리스는 조바심이 났다. 그와 떨어져 있던 지난 시간들, 다시 만나 ...
이동혁은 제가 변태였던가 곰곰이 생각해봤다. 아니다. 이동혁은 이렇다 저렇다 할 특별 취향이 없었다. 야동도 특이한 건 딱 질색이었다. 근데 왜? 대체 왜? 다 마신 콜라 캔을 찌그러트린 이동혁이 김여주를 일으켜 세웠다. 너 너네 반에 가. 김여주가 아직 한참 남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황당해했다. 갑자기 왜? 하…… 깊은 한숨을 내 쉰 이동혁이 계속해서 김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격조했습니다. 다시 이 이야기를 이어도 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던 탓에 한참 망설였습니다. 진실&추론 시리즈에 선지자 스킨-화이트가 추가되기도 했구요. 그렇지만......그래도 제가 처음 구상한 장편인 만큼, 끝을 내고 싶었습니다. 절필한지 조금 시간이 지난 탓에 이전같이 매끄러운 문체는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그래도 찾아 주시는 ...
부서진 서약은 더 이상 누구의 맹세도 헌신도 담고 있지 않았다. 알버스 덤블도어는 그것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었다. 계속 쳐다보다 보면 다시 붙기라도 할 것 처럼. 그는 그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아니 정말 바라지 않았을까. 이 운명이라는 것에 계속 굴복해나가야 하는 제 인생이 가끔은 증오스러웠다. 그는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을 표정을 하고는 비가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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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첫사랑이 죽었다. 잠에서 깬 슬기는 어느 쪽이 현실인지 구분하려 어둠 속을 길게 응시했다. 새 메일이 도착했다는 알림음이 한 번 더 울린 뒤에야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나왔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컴퓨터 앞에 앉아 방금 도착한 이메일을 열어봤다. 징계위원회에 나와 저번 사건에 대해 소명하라고 시간회복기구에서 보낸 출석요구서였다. 내용을 한참 읽던 그는...
29. 밥? 배고파? 근데 누구지. 지금 나한테 엄마라고 한 건가? 아 맞다. 나한테도 율이라는 귀하디귀한 존재가 왔었다. 근데 우리 율이는 말을 못 하는데…… 하고 생각하는 도중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암흑처럼 깜깜하던 주변에 환한 빛이 쏟아졌다. 현실인가? 현실인데 실제로 물 아래 잠겨 있다가 밖으로 나온 사람처럼 몸이 축축했다. 그러나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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