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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매일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뭐 하나 달라지는 게 없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 수록 나는 나 자신에 의해 상실되었다. 안 떠지는 눈을 겨우겨우 떼고 학교에 가서, 꾸벅꾸벅 졸다가 집으로 향한다. 쉴 틈도 없이, 빌런을 처치한다. 지루했다.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절망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나는 점점 무기력해지고, 나의 인생은 점점 의미를 잃...
*레퀴엠: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 음악 신청래는 잠드는 것을 거북해했다. 정정하기를, 두려워했다. 숱한 밤중을 퍼뜩이며 깨어나 호흡을 틀어막는 일이 잦았으므로. 그럴 때면 가늠할 길 없는 암야 속을 시선 끝머리로 간신히 헤아리며 고요한 재해를 감내할 뿐이었다. 기나긴 밤을 홀로 견뎌내는 일이란 크나큰 심중을 기울여야 했기에 버텨내는 겨를의 ...
제 썰에 자세한 고증따위를 바라진 마시고요... 대충 얼렁뚱땅 초천재 큐티핸섬 대마법사 루스가 저지른 마법적인 무언가로 리프탄 안의 어린시절 기억이 사람의 형태로 튀어나온거라고 치자....(^^) 엄청 어린건 아니고 용병생활 할 때 쯤! 루스가 딱 일주일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새끼리프탄 얼굴 보면 그 때 그시절 생각나서 감회 새롭겠다ㅋㅋ 그 땐 ...
퇴고X 記憶喪失 -1- 눈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시끄럽게 들려오는 목소리는 깊게 파묻혀있던 영혼을 끄집어내는 듯했다. 소란스러운 움직임과 몇 번이고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지는가 싶더니 이내 바로 귓가에서 가까이 들려왔다. 시끄럽다고 생각한 것치곤 다정하며 차분한 목소리였다. 위무선은 천천히 정신을 차렸다. 눈을 뜨기 전부터 지끈거리던 이마...
부드러운 햇살이 커다란 창문을 통해 들어온다. 바깥과 달리 따듯한 온도가 복도를, 그리고 그곳을 소리 없이 지나다니는 이들을 감쌌다. 켄트 가는 오늘도 아주 조용했다. 아니, 어쩌면 조금 들떠있을지도 몰랐다. 아무것도 없는 일상일지라도, 사용인들은 그 평화에 감사했고 고용인은 이 눈 오는 날에 담긴 특별한 이름에 두근거렸다. 그저 이 상태가 지속되기를, 누...
안녕하세요. 모가디슈 대진준기 온리전 '반동분자들 모가디쇼 행동 실태 보고' 작품 샘플입니다. 해당 작가님의 포스타입을 구독, 알림 설정 해두시면 더 빠르게 행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GAPI - 한양 사위 한양 강 판서 댁 막내 아들 대진은 넉 달 전에 평양 태 대감 댁 막내 아들에게 장가들었다.1. 서류부가혼. 대진이 평양으로 온 것으로 넉 달 전의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 회귀 전 유진으로 현윶 만남 망상 던전에서 같이 같던 모브헌터들에게 롤링당하는 회귀 전 한유진. 밤낮을 가리지않고 자신에게 박아대는 모브들에게 속절없이 흔들리다가, 3일째 되던 날 모브들이 방심할 때를 노려 단도로 목을 찔러 겨우 탈출했으면. 어차피 한유진은 다대일로 싸울 자신도 없고, 자신보다 등급이 높은 헌터들이었으니 당연히 정면으로 싸우는 건 포...
그 해 여름은 최악이었다. 무더운 날씨 덕분에 차량과 ES 빌딩 외로 나갈 엄두가 쉽게 들지 않았다. 잠깐이라도 햇빛 아래에 서면 몸이 녹아내리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시원한 것을 마셔도 냉기에 머리가 아플 뿐이지 더위가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밤이 되어도 열기는 사라지지 않고 아스팔트 바닥에 닿는 걸음걸음이 늘러붙어 질척거리는 기분이 들었다. 얼음이 든 ...
안녕하세요? 계정에서 지껄인 아무말+썰 들을 백업한 포스타입입니다. 거슬러 올라갈수있는데까지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사랑을담아- ~~~~ ♥♥♥♥♥♥♥♥♥♥♥♥♥♥ 루ㅡ하~~~ 루이하루어디없나 내가자는사이에놓친얘기없나 없으면 상처를치료해줄사람없나좋은아침~이라는뜻 그래 어디 옳고그름을 가려보자고 코무에 한번나와서 난ㄴ한번도하루키를사랑한적없다 그냥친구였다 내모든...
2월 15일 꽃:삼나무 꽃말:그대를 위해 살다 어느 나라에서는 사랑하는 사람 또는 자신과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게 삼나무를 주는 풍습이 있었다 삼나무는 수령이 길기 때문에 한 번 기르면 후손에게 물려주어도 사는 나무라고 전해지며 그 나무의 수령이 길어 온갖 전설이 살고 있다고도 전해져 내려온다 삼나무의 전설 때문에 나라의 상징이 삼나무이며 왕실 옷에는 삼나무...
나는 어머니를 사랑한다. 비록 당신의 가슴에 정을 박고 그것을 망치로 내리친다 할지라도 내가 어머니를 사랑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내 말이 패륜을 저지른 사이코패스의 자기변호처럼 들리리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단언컨대 나는 어머니를 사랑하며, 어머니 또한 나를 사랑한다. 그랬기에 어머니는 당신의 가슴에 정을 박고 망치로 내리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1. 한유진ts 망상 한유진ts 라방하다가 바지 안 입은 거 들켜라. 대충 옆에 있는 유현이 와방 큰 반팔 티 입고, 앉아서 라방하는데 댓글로 설마 언니 바지 안 입었어요? 소리 즏는 톄스유진. 유진이 담담하게 "아. 들켯네." 해서 시청자랑 몰래 시청하던 유현이 모두 뒷목 잡게 만드는... 결국 예림이한테 아~언니 바지 좀 입어요~ 한소리듣고 겨우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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