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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멤버] ◆ : 비배스 미쿠 / 비배스 린 / 비배스 렌 / 비배스 MEIKO ◆ : 코하네 / 안 / 아키토 / 토우야 설날 crase cafe [ MEIKO ] 자, 모두. 설날 특별 메뉴야. [ 미쿠 ] 헤에, 홍백경단 단팥죽에, 감주 스무디인가. 녹차 라떼는 백옥에 꽃도 장식되어있네. 엄청 호화롭네. 다 맛있어 보여. [ 렌 ] 응! 전부 부탁...
*민호의 오로라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당 🌻 또 왔다 . 진우야 . 매니저의 귀띔에 쪽대본에 집중하던 진우가 매니저를 쳐다보며 물음표를 띄운다 . 뭐가요 형 ? 매니저가 웃으며 검지손가락으로 가르킨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문틈으로 노랑노랑하게 칠해진 커피차가 떡하니 건물 입구 쪽에 주차되어 있다. 커피차를 보낸 주인공의 얼굴이 머리를 스쳐가자 다소 민망한 얼...
대체 어제 몇번을 한 건지... 한주는 멍 하니 일어나서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다섯번까지 세다가 포기했다. 짐승같은 체력이라고 혀를 찼다. 그래도 딱 각오했던만큼 기력이 털려서 다행이었다. 당분간 내기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밖은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체력은 누구보다도 자신 있었는데... 하반신...
티켓팅을 도와주다가 둘 다 자리를 잡아서 얼렁뚱땅 oo이랑 뮤지컬 <배니싱>을 보러 갔다... 첫 뮤지컬이라고 열심히 입 털었지만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학교 뮤지컬 동아리에서 한 뮤지컬을 봤었다!! (경성광인!! 그래도 외부에서는 처음 맞음!!) 아무튼 현장에서 연극 2번 뮤지컬 1번(학교) 정도밖에 못 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마침 보러가게 돼서 ...
2021년이라니 ㅠㅇ ㅠ!! 1월 배경화면은 뭘 해볼까 하다가 퐁퐁퐁 눈위에서 노는애들 보구싶어서 데려왔숩니다 ☃️❄️ 달력있는버전 달력 없는버전 새해복 마니마니받으세요옹!!
[img](https://i.imgur.com/?{요청사항|살려주세요,dmOqZ7K|강행,HAg32gZ|할수있어,lw9PkX3|상상도 못한 주사위,fIhegFi|제가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eI3Nnfu|행깎,dSuWF5l|5252~,DOu8LLW|당근,pOPt3V7|재롱잔치,QJnqTdT|해보시지!,6abT4X1|가보자고,iLuvaPd}.png) [img]...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배주현이 다치고 나서 시간이 꽤 많이 흘렀다. 정말로 년 단위로 흘렀다. 그러니까, 일을 한지도 오래됐고 배주현이 다친 지도 오래됐고, 이렇게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익숙하다. 익숙함은 소중함을 잃게 하지만 그래도 익숙함이 주는 포근함이 있다. “ 나 이제 좀 잘 걷지.” “ 응. 너무 잘 하는데? 거 봐요. 내가 할 수 있을 거라고 했잖아. “ “ 으응...
배구부 합숙가서 매니저인 드림이 게임하나를 알려주는데. 그게 제로게임이었던거임.. 다들 아시죠? 양손을 맞대고 ABC외치면서 손모양 만들고하는거.. 제로게임도 있고.. 너무 심심해해서 여주가 게임 설명해주는데 다들 배구부여갔구ㅋㅋㅋㅋㅋ 하이큐애들 손등 새빨개지는거 보고싶네ㅋㅋㅋㅋ
12월 31일. 연말을 기념하여 각자의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모임 또는 여행을 떠났지만 둘은 달랐다. 수현은 매년 연말 열리는 시상식 레드 카펫 위에서 플래시를 잔뜩 받고 있었다. 여기 좀 봐주세요! 하는 기자들 뒤로 들리는 사람들의 환호 소리에 수현이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한쪽 손을 들어 동작을 멈추니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집중적으로 들려왔다. ...
시간이 간다.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 이 세월이 자꾸만 지나간다. 행복하게 기억했던 이 순간이 지워질까 두렵다. 다시는 행복한 날이 오지 않을까 봐 두렵다. 내가 감당하기에 이 모든 일은 애초에 버거운 것이었다. 모든 것을 안고 살아가기엔 애초에 내가 가진 무게부터가 너무 무거운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수록 어디론가 빠져드는 것 같다. 사람이 사람을 싫어...
박지민의 길어진 머리카락을 보니 제대하고 시간이 조금 흐른 것 같았음. 여주가 어버버 거리는 사이 박지민이 다가와서 허리 숙여서 신발 끈을 묶어줌. 그제서야 정신 차린 여주는 말이 짧다며 박지민을 나무라는데 박지민에게는 전혀 타격이 없다."이제 반말할 때 됐지."언제 연락했다고 이 자식아. 물론 여주는 대놓고 말할 깡은 없었고 속으로만 울분을 토했음. 갈색...
"빨리빨리 모여." 겨우겨우 내 룸메이트들을 찾아서 모였다. "아, 드디어 다 모이셨네?" 너무 늦게 모인 나머지 선배들의 심기가 불편해보인다. "야, 전원 엎드려." 학생회장이 아까보다 더 굳은 표정으로 말했다. 하나 둘씩 엉거주춤 하게 엎드리기 시작했다. 옆을 보니 김지인이라고 써있는 명찰을 달고 있는 애는 익숙하게 엎드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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