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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https://www.youtube.com/watch?v=JzIK5FaC38w *린네와 협회장의 듀얼이 있기전 시점입니다. -그래, 마음에 정말, 정말 안들어. -나에게는 오토같은 사람이 없었는데. 슬쩍 들춰진 당신의 본심이 선착장의 습한 바람에 섞여 흘러왔다. 짠 바닷바람에 마음 한 켠이 절여진다. 닉스는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라고 하지만, 전...
-김 “아, 그 앞반에 키 큰 남자애가 니 사물함 털던데?” 맨 뒷자리에 앉은 원아가 뒷문 열고 들어온 나한테 말했다. 사물함을 털어 간 키 큰애가 누군지 감이 안 와서 잠깐 고민했다. “어떤 키 큰 놈? 채형원? 이민혁?” “어…좀 더 잘생긴 애” 원아는 잠깐 고민하다가 웃음기 가득한 대답을 하고 어깨를 으쓱했다. 좀 더 잘생긴 애? 잘 모르겠는걸. 학교...
VOLTRON : LEGENDARY DEFENDER KEITH X SHIRO After Season 7 『Lion by any other color would spell disaster』 Lions are red, my life is blue, my social life is dead, and so are you "블랙 팔라딘이 레드 팔라딘을 좋아한대...
영국의 날씨에 꽤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감기와 함께 몸살이 온 것같은 여주다. 유독 골골되는 여주에 흥민도 걱정이 가득하지만 바쁜 경기 일정에 아침에 먼저 나갈때 간단한 아침 식사와 함께 약을 준비해고 출근을 하며 메모지를 써놓는다. 여보, 아침이랑 약 먹고 또 안좋아지면 병원 갔다와 나 오늘 촬영때문에 조금 늦을 것 같지만 저녁 같이 먹기!...
시간이 지나면 빠져나가는 것들이 있다. 어느 날은 많이, 어느 날은 적게. 마음에 틈이 생기면 어떤 감정들은 더 막을 새도 없이 빠져나가곤 했다. 그런 감정들이 전부 빠져나가 없어졌나 싶어도, 잔여물은 얼룩처럼 남아 그 자리를 증명하곤 했다. 후회는 항상 그러했고, 유난히 사랑이 그러했다. 이명헌은 신현철을 사랑했다. 이 사랑이 과거형인 이유는, 이명헌이 ...
"You can't be dead. You can't be... because I love you" "Now, get up" TREASURE, REBOOT 어뜨케~~~꺅~~~~ㅋㅋㅋ 뭔가 아래 깔리는 음악도 그렇고, 왜인지 <매트릭스>의 대사들이 떠오르는 어나운스먼트 필름. 빨간 동그라미까지 있으니 찐 빨간약💊 먹고 각성한 Neo같당 캬캬 30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누군가 그랬다. 살아가다 보면, 지워지지 않고 잔상처럼 남아 이따금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다고. 서른다섯의 전원우에게는 권순영과의 기억이 그랬다. 스물아홉부터 서른넷까지, 순영과는 꼬박 5년을 만났다가 헤어졌다. 남들은 헤어지면 못해줬던 것들만 생각이 난다는데, 원우는 그 반대였다. 원우는 순영과의 연애가 좋았다. 이십 대 초반의 치기 어린 연애와 이것저것 ...
경면, 고리, 꽃, 마녀, 분홍, 불꽃, 불새, 샛별, 소망, 안내자, 안식, 일륜, 잔재, 축복. 총 14명의 존재를 확인합니다.오류가 나타난 개체 없음. WORLD.cache를 불러옵니다... ……어둠 속에서 눈을 뜹니다. 아무것도 없는 하늘, 아무것도 없는 땅, 아무것도 없는 『공허』. 지루하기 짝이 없는, 매일 보는 익숙한 풍경입니다. 꼭 잠에서 덜...
무스님 글 커미션입니다! 각 챕터의 곡은 반복재생으로 들어보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트리거 요소 : 사망 소재 : 가이드버스, 진단메이커 결과 pdf본
⋯⋯. 예정대로라면 오늘은 외부 탐사를 진행하는 날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우리는 로비로 모였습니다. 하지만 노아는 내내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이유는 조금 알 것 같기도 합니다. 1층 로비의 창밖으로 세찬 바람이 부딪혀옵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큼지막한 얼음 조각,창틀에 쌓인 눈들이 보입니다. 이런 날씨에 움직이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게다가, 해동 후유증에...
⋯⋯. 냉동 캡슐 밖으로 나온 지 하루. 아직은 전 지구가 빙하기라는 사실이 어색하기만 합니다.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하루는 훌쩍 지나 벌써 밤 9시. 방주 전체에 안내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탑승자 여러분께서는 1층 회의실로 와주십시오.] 그러고 보면 오늘 노아가 방주의 이변에 관해서 설명한다고 했습니다. 그에 관한 일이겠군요. 회의실로 향하면, 큰 원탁을...
⋯⋯. 방주 제 3구역, 인류 보존 냉동고. 우리'는 각자에게 배치된 캡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곧 온몸 곳곳에 붙은 작은 패드로 생체 정보가 스크린 화면에 띄워졌고, 전자 시계의 붉은 숫자가 깜빡였습니다. 2300년 12월 31일 N시 N분. 성큼 다가온 시간은 이 별의 카운트다운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창백한 백색 냉동 캡슐의 문이 닫혔습니다.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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