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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꿈을 꿨어요.굉장히, 달콤했던. ...내용은 잊어버렸어요. = 발목을 때리며 와닿는 차가운 물이 낯설다.퍼뜩 정신이 들어 발 밑을 살폈다. 발가락 사이사이로 파고들어오는 모래덩어리들이 있다. 깊이 숨을 들이쉬니, 폐부 가득히 바다 특유의 쓰레기들이 썩어가는 냄새가 들어찬다.두어번 발가락을 꿈지럭거리며 제 살갗을 스치는 모래 알갱이들의 감촉을 느끼다가, 시선...
발이 바닥에 닿지 않았다. 기묘한 부유감. 그러니까 마치...추락 직전의 부유. 성당 지하에서 떨어질 때의 느낌을 떠올리자마자, 놓치지 않도록 스태프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런데, 스태프를 들고 있었던가? 움켜진 손 안에 한가득 잡힌 것은 딱딱하고 까끌거리는 스태프가 아닌, 어딘가 낯설지 않은 감촉의 뭉글거림. 양 손에 가득 어둠을 쥔 후, 그제서야 깨...
이 연성은 GOM 님의 트윗썰을 기반으로 연성했습니다. "찾아라! 멀리는 못 갔을 거다!" 무장한 수십명이 무언가를 찾듯 마을 안을 뒤집어 헤치고 있었다. 시민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그들에게 길을 비켜주고 있었다. 그리고 우왕좌왕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몸을 낮추는 두사람이 있었다. "이런.... 성가시게 됐는데?" "흠-" 개척시대 카우보이와 같은 의상을 한 ...
10월 말에 가까워진 학교는 연례행사로 시끄러웠다. 지역 기반 축구팀의 유스인 학교 축구부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에는 일본 고등학교 팀의 참가가 결정되어 있었다. 그 팀의 에이스인 스트라이커는 정통파 10번으로 만화서사에 열광하는 팬들을 몰고 다니며 프로 진출이 거의 확정적이라고 했다. 국가대표팀에서 만나게 될 것이 예정되어 있는 것이나 다름없는 그 선수 한...
병실의 어둠 속에 홀로 남겨졌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에 대해서. ------------------------------------------------------------------------------------------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All That Hero - Under Hero 야곱X빈센트> w. 박영선/넵 무선제본 / A5 ; 국판 / 120p / 날개 O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5. 헬리온 중앙에 뿌리를 내린 기함 바실리카는 제 주인을 꼭 닮은 차갑고 건조한 시선으로 빛의 도시를 샅샅이 훑었다. 제가 놓친 생명이 있는지, 아니면 품고 있는 수도 네크로폴리스를 위협하는 요소가 있는지 감지하기 위해서다. 그녀를 보호하듯 양옆으로 늘어선 함대의 존재와 그 아래 줄을 맞춘 군단만으로도 쥐새끼 한 마리 끼어들 틈이 없건만 로드 마샬은 그 ...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1"대체 왜 싫은 건데, 스팍? 그게 뭐 그리 대수로운 일이라고."커크의 격앙된 목소리가 쿼터를 울렸다. 방음이 좋은 편이라 누군가 이를 들었을 리는 없었던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슬슬 흥분하기 시작한 커크와는 달리, 스팍은 언제나와 다름없이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다."싫다고 하지는 않았...
* 최대한 크로스오버한 영화를 보지 않아도 이해되게끔 쓰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잘생긴 칼 어번 볼 겸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을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 * 리딕 속 인물들의 설정이 똑같진 않아요. 제가 그냥 마구 비벼넣었슴다. 1. 모든 일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난다. 죽음처럼 돌이킬 수 없는 일은 더더욱 그랬다. 커크는 한 번의 죽음에서 그것...
스물 하나, 둘, 그리고 셋. 그저 바닥에 놓여있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제 발에 걷어차여 날아간 돌이 이걸로 스물 세 개 째. 그러나 여전히 분노는 가라앉을 기색이 보이질 않았다. 아아, 짜증나, 정말 짜증나. 이번엔 햇빛을 가리기 위해 쥐고 있던 전단지가, 손 안에서 처참하게 구겨질 차례였다. 원래의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구깃해진 전단지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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