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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는 무서워요 아무리 익숙한 척 포장해봐도 이별은 어쩔 수 없나 봐 오빠의 부재를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내가 변하고 오빠가 변하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아파 내가 아주 건강한 사람이어서 구김도 아픔도 없는 사람이라면 온전하게 오빠를 사랑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참 좋을 텐데 그렇지 생각해보면 너만큼 나를 후벼파고 지나간 것도 없었다. 네가 한 말, 네가 변해가...
빵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그는 지우가 먹는 동안 저를 신경쓰지 않게 억지로라도 입에 꾸역꾸역 넣었다. 허기졌는지 제가 사온 것들을 거의 다 먹는 모습에 다행이다 싶었다. 어느 정도 배를 채운 듯하자 지우에게 목적지를 물었다. "어디로 갈 거냐?" "바다요. 여기서 제일 가까운 바다." "바다는 왜?" 대답 않는 지우의 대답을 알아듣고 되묻지 않았다. 출발하...
우로륜 -(1)망한 우로륜 보고 싶다 현대에유로 소꿉친구인 둘 맞관삽질하다 우로가 겨우 울면서 고백해서 이뤄진 커플인데 륜 혼자 권태기 온 거... 우로도 륜 마음 식은 거 알고 있는데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니까, 언젠가 알아줄 거라 믿으니까 지지부진 이어나가는 관계... 우로가 연애초반에 사귄다는게 진짜 안 믿겨서 륜 나 좋아하는 거 맞지? 하고 자주 물었...
만년필과 잉크는 시험 마지막날인 8일 저녁에 시켰었다. 14일, 그러니까 저번주 목요일에 야자가 끝나고 집에 오니 엄마가 내 앞으로 택배가 하나 왔다고 하셨다. 난 개찐따새끼라서 내 앞으로 택배가 온 거는 올해 이전에 단 한 번도 없었기에 아니다 생각해 보니까 중1 때 한 번 있었다. 암튼, 전에도 그랬지만 뭐가 온 건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았다. 만년필이...
트위터에 올렸던 썰 모음 백업 (+15)퇴고 안 함|대부분의 썰이 결말 없음 주의 !|내용 수정 및 추가 有트위터 계정 @ELIXIR_0F_LOVE 01. 술만 먹으면 욕쟁이 되는 드림주랑 이나리 보고 싶다. 아츠무가 혐성 부려도 웃으면서 사근사근 하게 말하는 드림주였음. 학창시절에도 그, 왜 말 예쁘게 하는 애 있잖아~ 하면 다 드림주를 떠올리는.. 그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엄마, 안녕. 이렇게 엄마한테 별 것 아닌 글자를 적어보기는 또 처음이네. 나는 와인과 키위를 옆에 두고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 아마 엄마가 볼 일은 없겠지만. 있잖아, 엄마. 나 사실 엄마랑 전화하기 전에 기분이 정말 좋았어. 아침에 일찍 일어났고, 면허증을 받아 왔고, 캐시백도 들어왔고 이상하게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그런 느낌이더라? 낮잠도 잤고, 글...
ㅇ-<-< (업보 청산 중이라 기력 없는 지니 22) 좋은 저녁이다 저녁은 챙겼는가? 과제는 잘 마무리 했고? 저녁 약속은 다녀왔느냐? 새벽인데 내일이라고 했으니 토요일을 말하는것이려나...금요일이겠지..? 수업이니까 오늘이겠지? 무튼 바쁜 하루 보내느라 고생했다. 소소한 성취감에 충분히 기뻐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나는 뭐...존나 바쁜데 살...
아침에 산책을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 예전 직장에서 등기가 왔다. 발신은 예전 직장이었는데, 안의 내용물은 0000 협의회에서 보낸 표창장이었다. 예전 직장 분들의 연락처를 다 차단을 박아 놓았는데, 실장님 카톡은 깜빡 했는지(전화번호만 차단했나보다...) 연락이 왔는데, 추천을 해주셨고 상장 받으러 행사에 올 수 있냐는 내용의 연락이 왔었다. 상장...음....
하루는 빠르게 흘러가 내일을 맞이하였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하는 날의 아침이 되었다. 밤새 동쪽의 땅에서 무엇을 할까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든 둘의 얼굴에는 졸음이 가득하였다. 선위는 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비몽사몽 해대니 백아가 그런 그를 끌어안고 다독이며 잠을 깨웠다. 선위는 따스한 제 부군의 품에 얌전히 안겨서 편히 미소를 짓고 있다가...
들어가기에 앞서 연재주기가 심상치 않은 주간 효미사입니다. 기왕 이렇게 된 거 그블 페스 이후까지 미뤄버릴까? 싶었는데... 또 할 말이 생겨버려서 뭔가 써보려 합니다. 21년 12월 둘째주 [효.미.사] 시작합니다. 1. 바하 무기 5돌 실장 영원한 클래식, 바하무트 웨폰이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 스탯 상향이 아니라 스킬에도 미묘한 변화...
光 前 히카루상. 안온하신지요? 그간 일절 편지가 없어 상심하신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편집실의 시간이 다시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저 또한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몹시 기쁜 탓에 이리 급하게 편지를 적습니다. 하루빨리 당신을 뵙고 싶습니다. 열두 달 열흘. 해진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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