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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멤버들 엠비티아이만 가져오고 싶었을 뿐, 실제 엠비티아이 성격들과 실제 멤버들 성격 및, 제 이야기 속 멤버들 성격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점 유의 바랍니다.)
*무단으로 도용이나 배포 금지* 놈은 내 첫사랑이였다. 여느 첫사랑처럼 첫눈에 반했다거나 운명적인 만남이었던게 아니다. 그저 서서히 조금씩 나에게 스며들었던 것이다. 고2 놈은 1학기 중간 아마 짝꿍이 1달 마다 바뀌는데 놈과 나는 3 번째로 걸렸을 때일 것이다. 선생님은 짝꿍이 같은 사람보고 손들라했지만 놈과 나는 그 시간동안 서로가 편해져 손을 들지 않...
(달칵,) .. 선배들. 저왔어요. (공룡의 한마디에 선배들이 무서울 정도로 급하게 뛰어왔다.) ,, 으앗. .. .. 선배들? (..) "야, 정공룡.. 걱정했잖아..!! 우리 죽어도 떨어지지 말자매..?" "그니까. 귀여운 후배님 어딜 도망가려고~?" (하하,) ... (이사람들.. 실없는소리나 해대고..) .. 뭐. 나쁘진 않네.. .. 각별선배 말대...
족저근막염 판정을 받았다. 아주 흔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병도 아니라 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주변에서도 딱히 안타깝게 여기지 않았는데, 걸려보니 생각보다 삶의 질이 크게 떨어졌다. 회전근개 문제가 있는 어깨는 어지간히 힘을 쓰지 않는 이상 아플 일도 없지만, 발바닥은 이족 보행을 하는 이상 항상 통증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처음으...
저기. 하루아 군. 이거 두고 갔어. 그 말에 컵밥 집어들고 열심히 우물우물 밥을 먹고 있던 하루아는 아직 씹지도 못한 밥알을 목구멍으로 넘기며 고마워, 인사를 하고 말았다. 동시에 토끼 모양의 펜이 죠의 손에서 하루아의 손으로 넘어간다. 하루아는 꽤나 열심이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아닌데 노량진 n수생마냥 왼손에 단어장 쥐고 서서는 컵밥 입에 ...
남자는 둥지민을 싫어한다. 정확히는, '둥지에서 나고 살아간 티가 나는' 사람들. 둥지와 뒷골목 주민과의 차이는 벽 안에서 사느냐, 벽 밖에서 사느냐 그 정도일텐데, 둥지 사람이라며 자연스럽게 하대하는 꼴을 보면 좋은 감정이 생길 리가 없다. 계약서 하나에도 인생이 파탄나는 사람이 수두룩인데, 이리 어벙한 걸 보면 말할 것을 보면ㅡ 얼마나 잘, 보호받으면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방울 단 아기청명 구화산에서 청명이 키울 때 몸에 방울 달아두는거 생각난다... 막 걸어다니기 시작한 아기가 잠깐 한 눈 팔면 사라져버려서 찾아다니게 되니까 방울달아놓기. 근데 머리끈에 묶어주면 소리나니까 신기해서 만지다가 풀어버리고 허리에 매어놓으면 답답한지 끈 풀려다 안되면 화나서 와앙 울어버리는 성질머리. 결국엔 조금 불안하지만 목걸이로 만들어서 ...
오늘의 작업기록입니다! 컨디션 난조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그래도 작업하는 게 여전히 즐거워요. 언제나처럼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어라? -아래 글 3번째에 관련 글 있습니다!
어디선가 실제 있었다는 강아지로 오해받은 썰의 방탄 버전입니다 약간의 욕과 거친 표현이 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된 동네라서 밥 먹고 산책할 때 찾다가 집앞에 작게 물도 흐르고 흙길로 걷기 좋은 길 있어서 나왔단 말야? 가다보니까 중간에 사람도 별로 없고 중간중간 벤치도 있어서 이제 산책은 여기서 해야겠다 마음 속으로 정하고 잠깐 나무 옆 벤...
*2권 소장본용 외전입니다(멤버십적용X) *이 외전은 실제 일어나지 않은 IF 외전입니다. 평행세계~ 정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ㅇㅂㄱ 세자르, ㅊㅅㅇ 안나 몇 날이 지났는지조차 알 수가 없었다. 한 줌의 햇살조차 들지 못하도록 온 집안에 난 창을 커튼으로 싸매었기 때문이다. 세자르는 낮밤의 구분이 없는 새카만 방 안에서 술을 있는 대로 퍼부어댔다. 본래 음주를 즐기는 성격이 아니었으나 집에 손님을 들일 때나 마실까 싶어 서재에 모아 두었던 위스키와 보드카 따위의 병이 열렸다.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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