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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클립스튜디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파일을 도구창에 끌어다 삽입하여 써주세요.
아래있는 링크의 음악을 들으시며 읽으시면 더욱 몰입이가능핳니다 안들으셔도 무관합니다. https://youtu.be/AcSIFReaLXU 애록(愛錄) 아가씨가 떠나간 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이제는 아가씨의 얼굴마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아가씨가 다시 보고 싶어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아가씨를 한 번만 더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도 생각하고 ...
w. 구름햇살 ** “다 울었어요?” “...” “씻고 나와서 아침 먹어요.” 아직 정신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종운의 머리를 어린아이 다루듯 쓰다듬었다. 예나를 부르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려욱 덕에 거실에 혼자가 된 종운. 오른손으로 왼쪽 심장을 짚었다. 미지의 공포감으로 인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있었던 심장을. 어둠이 걷힌 뒤 려욱에게 ...
* 창 너머로 들려오는 그의 작은 목소리가 계속해서 귓가에, 그리고 머릿속에 맴도는 것만 같았다. * * "너 어디 갔다 왔어?" 내친김에 기숙사까지 들른 유키는, 예전에 친구들에게 선물 받은 것들 중에 있었던 학 종이 묶음까지 가지고 돌아온 참이었다. 생각보다 훨씬 늦어진 유키의 외출에 한참 걱정하고 있었던 나츠메가 추궁하듯 물어왔다. 아무리 그래도 '나...
* 어쩌면 학생들의 불안감을 지우기 위해서 어디선가 입막음을 하고 있는 걸지도 몰랐지만, 아무튼 언제나 그렇듯 '앨리스 분실 사건'이라는 소문은, 이번에도 천천히 학생들의 가십거리에서 지워져갔다. * * * "얘들아, 반장 왔어!" 저 복도 끝에서부터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걸어오는 유우를 발견한 마음 읽는 아이가 호들갑을 떨며 교실 안으로 들어오니, 조용했...
기다리고 기다리던 목요일이 왔다. 오늘은 좀 느지막하게 일어나 준비를 했다. 뭐, 그래봤자 10분 정도 늦게 일어난 것 뿐....그리고 역시나 피로가 누적이 되니 너무 힘들다. 아침에는 한마디도 안 했달까..잠이 너무 와서. 출근을 하고 청소를 하고 나니 벌써 마칠 시간. 오늘은 오후에 다시 일하러 와야해서 집에 오자마자 밥 먹고 바로 누웠다. 푹 자고 갑...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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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 저주받은 서부에 있던 절망의 벽! 베르나 성을 단신으로 무너뜨린 필리엔 이카트에게 그게 걸맞은 환호를 보내주십시오!" 설마가 정말이었다. 필리엔이 따로 앞에 나가 있는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병사들의 거친 환성 속에서 필리엔이 말을 움직여 살짝 앞으로 나온 뒤 인사하듯 한 손을 위로 들어 올렸다가 내리며 자신의 가슴 앞을 짚었다. 사람들의 격한 반응...
- 2일차는 조를 2개로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 참여자 : 레체로, 사스타샤, 아스트롤라베, 에녹, 키르케 (2-1) 이동마법진으로 이르게 란디아에 도착한 모두는, 덕분에 평화롭고도 느긋하게 의뢰 둘째날을 란디아에서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비록 시작을 기차 여행으로 시작할지라도, 물자를 수급할 필요가 있었다. 여행에 능숙한 사람이라...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84화 “이거 봤어? 대박이야.” “봐봐. 와, 진짜 미쳤네.” 시작은 네이트판에 올라온 익명의 글이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방탄소년단의 사생팬이었던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밝히고 싶습니다. 사생은 정말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걸 깨닫고 지금은 멀리서나마 응원하는 팬으로서 살고 있습니다....
나와 잘 맞는 공부 공간은 어디일까? 고등학생 때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주로 했다. 중학교부터 독서실을 다녀서 그 공간이 제일 익숙했다. 나는 다인실을 좋아했는데 남이 공부하는 걸 보면서 주로 자극을 받았기 때문이다. 독서실에서 공부를 열심히 할 때도 있지만, 그 어둑한 공간에서 무서운 괴담을 읽으며 조마조마한 감정을 극대화하는 것도 좋아했다... 이건 공부...
반군의 역모가 성공해 겨우 네 살에 시위대장의 보호아래 숲 속 높은 탑 위에서 숨어살던 왕위계승1위 조은섭이랑, 어릴 적 숲 속에 들개의 위협에 버려져 결국 들개(늑대)에게 길러진 인간 조영으로다가 봐야겠음. 조은섭은 열일곱이 될 동안 시위장을 아버지라고 따랐을테고 제 출생의 비밀 같은건 몰랐을 것 같다. 시위장은 역모의 수장인 현재 국왕을 끌어내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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