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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일단 머리박고 시작하겠습니다. 공지를 올리지 않은 것과 제멋대로인 연재주기의 흐름을 바로잡고자 어둠속에서 칼을 갈고 돌아왔습니다.는 아니고요. 그냥 왔습니다. 깔끔하게 TMI먼저 풀고 가겠습니다.0 [Blow With the Breeze] 1. 작중 인물의 이름 중 가장 먼저 구상한 이름은 문시영. '이름생성기 사이트'에서 시영을 먼저 가져오고 성을 붙였습...
그러니까, 어떤 모종의 이유들이 벌어졌기 때문에 기어이 시영은 바보같은 검진용 옷을 입고 멍청하게 대기실 의자에 앉아있다.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자신을 쳐다보고 비웃고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한 후에 볼륨을 키웠다. 애써 손바닥만한 휴대폰 화면이 시야를 정복하게 내버려둔다. "문시영, 검사 다 받았어?" "어" "일단 내시경 결과부터 듣고...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04. 시간은 총알같이 시간은 빠르게 지나 어느새 내가 있는 곳은 제주도였다. 한동안 못 본다며 슬퍼하는 유원에게 시달리느라 잠을 못 잤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잠만 잤더니 온몸이 찌뿌둥했다. 그나저나 눈을 감았다 떠보니 제주도라니. 역시 현대문명이 좋다. 아직 졸린 몸을 이끌고 간신히 공항 밖으로 나왔다. 오랜...
- 원작이나 드라마 설정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감안하며 읽어주세요. -자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날 아서와 엽백의의 대화를 엿들은 연은 혼란스러웠다. 꿈속에서 그를 안아주던 남자가 아서라고 생각했는데, 엿들은 대화에선 아서가 마치 연을 아주 잘 아는 것처럼 보였다. 그 또 다른 한 사람인 엽백의란 사람도. 제대로 알지 못하니 답답했던 연이 본능적으로...
“그냥 확 덮쳐버리지.” “그런 말은 좀 조용히 하라고!” 말은 아란이 했는데 얼굴은 해든이 벌개져있었다. 급히 쉿, 하고 검지를 입술에 가져다 대는 해든을 무시하고 아란은 벅벅 화를 냈다. 남자가 말이야, 그냥 확-. “언젠 잊으라며.” “한 침대에 있으면 또 다르지.” “아냐, 이제 진짜 잊을 거야.” “꼴을 보니 글러먹은 거 같은데?” “그리고, 걔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태란의 불참 소식이 온 건 오전에 일정 조율한다고 연락했을 때였다. 어차피 내일이 점검인데다 레이드 요일도 다시 정하게 되면 앞으로 더 여유로울 것이다. 크게 문제될 것도 없어 울지말라며 태란을 달래주었다. 작업하던 논문을 마저 정리하고 핸드폰을 들었다. 류홍은 오히려 태란보다 기다리던 연락이 오지않아 조금 아쉬웠다. 전해듣기로는 이랑과 류홍의 시간표는 정...
(쓰는데 좀 걸렸습니다. 오타 주의해주시고 구매는 제가 힘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밤새워 뒤척이던 해리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났다. 어제 자신이 어떤 큰 것을 알아냈다는 건 기억했지만, 그게 무엇이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다. 커튼 사이로 보이는 흐릿한 진주색 하늘이 뿜어내는 여리한 빛은 그나마 남아있던 해리의 기운을 완전히 앗아가 버렸...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긴다이치 하지메, 아케치 켄고, 타카토 요이치. 결코 세간에 알려져서도, 알려질 일도 없는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불어 닥친 커다란 폭풍. 그러나 이것은 경시청을 시끄럽게 만든 두 사건의 '태풍의 눈'으로 자리 잡았다. 첫 번째는 후와 나루미 경시. 카야가 그녀의 차를 수배...
월요일 아침부터 류홍은 출근하자마자 확인해야할 것이 있었다. 다행히 정시보다 일찍 출근한 조교가 그의 부름에 응하여 연구실로 들어왔다. “교수님, 부르셨어요?” 동그란 얼굴에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조교는 류홍이 무어라 한 마디 하지 않았음에도 눈치를 보고 있었다. 이랑보다도 커다란 눈이 데구르르 굴러다녔다. 친구끼리는 닮는다더니. “조교님.” “네, 교수님...
보스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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