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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저녁 식사를 위해 들렀던 식당은 인기 있는 만큼 근사했고 식사도 만족스러웠다. 크림 스튜는 적당히 짭쪼름한 덕에 느끼하지 않아 맛있었고 곁들여 나온 빵은 부드럽고 폭신폭신했다. 그 와중에도 익은 당근은 슬쩍 골라내서 접시 한 귀퉁이에 쌓아놓은 마카롱의 모습에 웃기도 했다. 스튜만으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아 스테이크에 파스타까지 주문했더니 실컷 먹...
펑크해저드를 빠져나온 밀집모자 일행은 곧장 드레스로자로 배를 움직였다. 갑판엔 밀집모자 해적단과 트라팔가 로우, 킨애몬, 모모노스케 그리고 시저 클라운도 함께였다. 로우는 왁자지껄한 써니호를 둘러보다 한 곳에 눈이 박혔다. 주인없는 빈 의자는 언젠가 채워질 날만 기다리며 여전히 그 자리에 놓여있었다. 어느 순간 모두의 눈이 그곳을 향했다. 로우는 입술을 달...
Double Face - No name yet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코하쿠] 微睡む君の午後に 마도로무 키미노 고고니 겉잠 든 네 오후에 そよぐ淡色の風 소요구 아와이로노 카제 산들거리는 연한 색의 바람 羨ましげに...
계속된 휴재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제가 사적인 사정으로 한달간 연재를 쉬게 되어 미리 공지드랍니다. 전에 언급했던 사건으로 단순히 사이버명예훼손 고소가 아닌 저작권침해 및 형사고소로 전환되어 한달간 고소 및 소송에만 전념하겠습니다. 매번 같은 사유로 휴재를 공지드려 독자분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지금 전 생사를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타사...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보복이 두렵지도 않은가!” 팔이 뒤로 돌려 묶이고, 무릎이 꿇려진 채로 장교는 짐짓 준엄하게 꾸짖었다. 연극적인 어투였다. 직후에 욕지거리를 갈겼던 것도 같았으나, 주위에서 터져 나온 웃음소리에 묻혀 그 내용을 바로 들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그란디스를 전쟁이 끝이질 않는 불안한 대륙으로 만들어버린 생명의 초월자, 제른 다르모어는 한 가지 고뇌하는 것이 있었다. 어째서 인간이란 족속들은 수명이 짧은 것인가? 인간과 달리 긴 세월을 지내오면서 많은 것을 지켜볼 수 있는 하이레프이면서 신을 사냥하는 자가 죽인다던가 그런 외부적인 요인 없이는 쉽게 죽을 수 없는 불로불사의 존재여서 그런 것일까, 그는...
어디인지 모를, 아니, 눈으로 보고 발을 딛어 공기를 느껴 알기에 혼란스러울 공간. "-날벼락도 유분수지 갑자기 이 뭔..." 비밀통로 가설에 이어 아예 미궁? 여기 놈들 추리소설에 얼마나 진심인거야? 그리고, 익숙한 중저음의 투덜거림. 괜스레 제자리 걸음으로 복도 한복판을 빙빙돌더니 워커의 뒷굽으로 바닥을 탁, 내려쳐 두들긴 맹금의 발길질이 낭패감으로 가...
[관련 포스트] 긴금오 '진혼사' > https://posty.pe/sv71vd 황제금오긴 '眼中釘 ' > https://posty.pe/lm1lkb 끝내 눈에 담은 모습이, 못이 되어 눈에 박혔는가. 아니면 애초에 담지도 않았던가. 하늘은 푸른색이 덮고, 그 위를 수놓은 것은 하얀 구름이건만, 땅에 닿는 것은 회색빛 그림자뿐이니. 그림자가 덮은...
* 싱글대디 이주연, 이혼대디 이재현 * 이우진 (이주연의 아들, 6세), 이재희 (이재현의 딸, 6세) #나를 닮은 사람 유치원 앞에서 유치하게 말싸움을 했던 재현과 주연이 오해를 풀고 저녁 식사를 했던 그 주의 토요일이었다. 여덟시 즈음 주말부터 일찌감치 일어난 주연과 우진 부자는 각자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주연은 공모전에 제출할 대본 집필에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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