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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지 않으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예컨대 동이 터 오는 것, 계절이 지나는 것, 한 해가 저무는 것, 식어버린 정과 끝내 멀어지는 발걸음 같은 것. 그런 것들은 애써 눈을 닫고 귀를 막아도 기어코 알게 되고야 만다. 그리하여 나는 오지 않기를 바라던 아침을 홀로 맞아, 북풍이 불어오는 계절 속에서 속절없이 흘려보낸 주야를 헤아렸다. 헤아리고 또 헤아...
[익명게시판] 익명 ㅣ 2019. 04. 02 야 [너는 내 안에] 오늘 SBA에서 완결난 이 드라마 남주 누구냐? 처음보는데 뭐저리 연기를 잘해? 게다가 개잘생겼어 진짜 와꾸 개오짐. 누군지 알면 제발 알려주라.. 나 땅에 묻혀도 주연 누군지 모르면 벌떡 일어날 것 같아;;;; 제발 부탁해 ㅜㅜㅜ 댓글 ㅣ 999+ ↳ 익명 1) 혹시 이사람? (너는_내_...
"읏차." 네로는 자신의 멋진 개조 마도 아머ㅡ일명 붉은 남작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았다. 하늘은 기괴하게도 녹황색으로 번쩍거렸고 땅은 도대체 무슨 조화인지 기름때가 낀듯 무지개빛으로 빛났다. 부유하는 땅들 사이로 크기를 짐작키도 어려운 기함선이 정박해있었다. 네로는 작게 휘파람을 불었다."드디어... 이곳이 소문이 무성한 마대륙이군." 재미있어보이는 것이...
시드와 네로의 크리스탈 타워 연대기 어둠의 세계 후의 얘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젠, 장...!" 갑옷이 잘 벗겨지지 않았다. 안 그래도 다 부숴진 고물이었는데 이제는 폐기물이 다 되었다. 네로는 끙끙대며 이음쇠를 풀어내었다. 누군가 무거운 갑옷을 벗겨주었다. 올려다보니 시드가 찡그린 미간과 어렴풋이 올라간 미소로 저를 보고 있었...
능력은 흰색으로 해뒀으니까 보실분만 검은 화면으로 봐주세요! 배경은 1990년대 첫 에피소드는 1995년을 바탕으로 하셨다고 합니다 지명인물은 전부 픽션이라고하셨어요! 라더 ESFP 자유로운 영혼 사교적 강하고 낙천적!! 열혈형사 능력: 덕개 경장 INFP 열정적인 중재자 잔다르크 형 눈치가 빠르고 예민하다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것도 잘 눈치 챈다. 중...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처음이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 타지 생활을 한다는 것이. 그 모든 온기가 방을 떠나고 나니. 홀연히 지금 느끼는 감정이라는 것이. 전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어쩌면 가장 차가운 공기로 느껴지는 것을 나는 지금 혼자다.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작은 불빛에 의존하여 차디찬 겨울의 동장군 입김 한 번에 잠깐의 찬란함을 다하고...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학교폭력, 시한부 * 2021. 01. 14. 전체 오탈자 교정 및 일부 내용 수정 2. 단명살 (4) 4교시는 수학이었고, 김독자는 수학 수업을 좋아했다. 학생들이 졸고 있거나 말거나, 제 할 말만 하는 선생님이 들어오시기에 적당히 잠을 자기 좋다는 것이 이유일 뿐, 수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이 있는 건 ...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학교폭력, 시한부 * 2021. 01. 14. 전체 오탈자 교정 및 일부 내용 수정 2. 단명살 (3) 김독자의 토요일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성가시고 귀찮았지만 무속의 생활이라는 게 본래 그랬다. 으레 무당이라고 하면 점사를 보러온 사람에게 팥을 집어던지며 욕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곤 하지만, 실제 ...
순식간에 공기가 무거워 졌지만 독자가 선뜻 말을 건넸다. "자고 갈래?" 어색했지만 부드러운 말투였다. "진심인가?" "응. 어차피 지금 시간도 늦었잖아." "알겠다. 꼭 자고 가지." "그럼 네가 방에서 자. 나는 여기서 자면 되니까." "무슨 소리지. 네가 방에서 자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도..." 중혁은 뜸을 들이더니 말을 했다. "그럼 같이 자...
*툥도/태도/용영 전력 100회를 축하합니다 🎉 왕지각이지만...... **정략결혼에 교복을 아주 쪼오금 끼얹었습니다. 그럼 그 일은 여기서 정리를 하고…이제 외람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예? 김 사장님께서 좋아하실 제안입니다. 댁에 둘째 자제분 계시지요, 얼마 안 있으면 성인이 된다는. 그렇습니다만…. 저희 둘째하고 맺어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이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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