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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GRYFFINDOR 마르커스 K. 피어스 Marcus Kevin Pierce 42세, 185담당과목 어둠의 마법 방어술 사시나무를 목재로 하고 용의 심금을 지팡이 심으로 사용 중이다. 길이는 약 18cm. 성격이 워낙 다혈질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학생과의 사이가 가까운 편이다. 학생과 종종 말시비가 붙을 때가 있다. 후플푸프 사감인 데클렌 피셔와는 다른 느...
작품의 분위기상 유혈, 고어, 사망, 상해, 욕설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작품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 엑스트라, 뜰팁 내에서 나오지 않은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작품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전부 픽션입니다. "저기...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서 왔습니다. 안에 계신가요?" "...으억... 쿨럭..쿨럭..." "어......
흘러가는 시간들을 멈출 수는 없으니 다만 우리 지금 여기서 작은 축제를 열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짧은 인살 남기며 숨가쁜 날 잠시 쉬어갈 환한 창가를 찾길 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이 끝나고 뜨겁디 뜨거웠던 여름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고서 가슴 시리던 찬바람에 눈부신 가을 햇살이 저물어 다시 또 겨울이 찾아오면 또 다른 시작 덜컹대는 2호선에 지...
"와, 씨발, 저 형 여전히 존나 멋있어." 새벽부터 일어나 3시간을 달려와 장기현을 보러 온 보람이 있었다. 추계대학검도대회에서 기현은 말 그대로 고등학생 때보다 훨씬 더 '진화'해 있었다. 선수 장기현은 단순히 잘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사람을 홀리게 하는 뭔가가 있었다. 기량은 전혀 줄지 않았고, 여유가 온몸에 넘쳐흘렀다. 7인 단체전의 첫 번째 순서인 ...
안녕, 라일라. 너의 편지는 항상 위로가 되는 것 같아. 하늘을 올려다봤는지 모르겠어. 서른네 번째의 첫겨울이 돌아온 날... 눈이 내렸지. 겨울은 춥지만 제법 따뜻한 날씨라고 생각했는데... 난 지금 서른세 번째의 겨울보다 조금 더 추운 서른네 번째의 겨울을 보내고 있어. 만약 우리가 지고 봄이 왔다면... 서른네 번째의 겨울과 첫봄의 꽃샘추위 중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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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시간을 슬쩍 들여다보았다. 모카가 올 때 까지 앞으로 오 분, 두근거리는 마음을 껴안고 느긋하게 심호흡 하면서 숫자를 새기 시작했다. 평소라면 다른 친구들과 다같이 하교했겠지만 사귀고 난 다음부터는 우리를 배려해서인지, 셋이서 먼저 돌아가고는 했다. 그만큼 모카랑 단 둘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에 감사할 따름이였다. 앞으로 삼 분, 아침에...
사우스파크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고집스럽고 악착같은 부분이 있었다. 남자친구가 걱정된다는 이유로 팅커벨 역할에 지원했다가 오디션에서 합격하지 못한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은 빅 게이 알에게 자신이 뽑혔다고 속이며 제 몸에 맞는 드레스를 만들게 했다. 빅 게이 알은 자신이 어린 게이 커플의 의상을 만들고 자수를 놓을 수있다는 점에서 감명을 받아 기...
*7편과 같이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ㅡ 백현이 장래가 촉망받긴 하지만 업계에서 입지는 아직 애매한 이 회사를 선택한 건 나름 생각이 있었다. 원하던 대기업은 백현이 생각할 때 그의 스펙과 능력으로 입사는 가능했지만, 전국에서 난다긴다하는 인재들만 모이는 대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냉정한 고민 때문이었다. 용의 꼬리가 되느냐, 닭...
정모는 사실 은행에 큰 볼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안 쓰는 계좌 있던 게 생각났는데 비번이 생각 안 나서 풀러 감. 번호표 뽑고 앉아있는 동안 약간 멍 때리면서 창구 구경하는데, 뽀송한 신입 행원 원진이 애기랑 같이 온 손님이랑 상담하다가 상담 끝나고 가려는 애기 불러서 사탕 쥐어주는 것을 봄. 요새도 사탕 주는 데가 있구나, 하는데 원진이 바로 다음 순서...
비수 @BISOU_sjtb 세상은 망했다. 아니, 엄밀히 따지면 망해가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나 확실한 건 멸망까지 대략 한 발짝 정도 남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최범규와 강태현 나이는 고작 고딩이었다. 생각해보면 꽤나 억울했다. 세상에 태어나 빛을 본지 20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끝에 와있었다. 세상의 끝에 대해 절망할 틈도 없이 일상은 계속 굴러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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