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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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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가능한 일정인지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무단 지각과 펑크는 안되니 사전에 꼭 말씀해주세요. -모집마감일정- 7월 14일 - 마감일정 - 7월 30일 - 공개일정 - 8월 8일 - 크기 - 가로세로 1300* 1300px, 전신 (손그림,SD 불가) PNG (투명화 필수) - 보내주실 곳 - syorcota_11@naver.com ...
"이건…"상반기 판매 실적 내역을 기록해둔 서류를 꼼꼼히 살펴보던 유천이 평소의 버릇처럼 엄지와 검지 손가락 사이에서 빙글빙글 돌리던 만년필을 아차, 하는 순간 책상 아래로 떨어뜨리고는 그것을 줍기 위해 머리와 허리를 숙였을 때였다. 평소라면 거의 살필리 없는 책상 안쪽의 한 구석에 찰싹 달라붙어있는 소형의 송신기를 발견하고는 작은 혼잣말과 함께 자리에 멈...
1. 바닥이며 벽에는 혈흔이 낭자했다. 이 동네에서 그리 드문 광경은 아니었으나 눈 앞에 바로 그 피를 흩뿌린 장본인이 서 있다는 것에 전율하며 호아킨은 겁에 질린 소리를 내뱉었다. 피가 멈추지 않는 어깨를 붙잡은 채 그는 주저앉아 어떻게든 물러서려 안간힘을 썼다. 모든 조명은 전원이 끊겨 있었다. 유일한 광원이라고는 회칠한 벽의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새하...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상상해 봤었다. 카게야마의 입술이 닿으면 어떤 기분일지. 히나타는 지금까지 키스라는 걸 해 본 적이 없었으므로. 그저 다른 사람의 무용담이라든가, 이런저런 묘사를 보면서 상상할 뿐이었다. 어떤 사람은 키스를 하면 머릿속에서 종이 울린다고도 했고, 배가 뜨거워진다고도 했고, 별 느낌 없었다는 사람도 있었다. 어떤 느낌일까, 하며 자신의 ...
[카게히나] 집착의 끝에서 A5/ 28p 내외 / 전연령 / 4000 / (D15)서리태 2016년 7월 10일 열리는 하이큐-!! 통합온리전 TSA에 나오는 '카게히나' 회지입니다. 히나타를 좋아하는 카게야마 X 살인마 히나타 AU입니다. 엔딩은 '메리배드엔딩(제3자눈에는 해피X 주인공에게만 해피엔딩)'에 가깝습니다. 제목에 어울리게 집착하는 모습의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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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로 나가자마자 연기가 새어 들어가기라도 할까 유리문을 닫는 동혁과 눈이 마주쳤다. 이십 분. 기다려요. 담배를 꺼내들며 시계를 가리키더니 손가락 두 개를 펴서 소리 없이 민형에게 20분을 기다리라 말하는 동혁은 입 꼬리를 올려 웃고서 그대로 뒤를 돌아 민형에게 뒷모습을 보였다. 불을 붙이느라 내린 고개가 살짝 아래로 내려갔다가 올라오고 얼마 지나지 않...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카게히나] 집착의 끝에서 A5/ 28p 내외 / 전연령 / 4000 2016년 7월 10일 열리는 하이큐-!! 통합온리전 TSA에 나오는 '카게히나' 회지입니다. 히나타를 좋아하는 카게야마 X 살인마 히나타 AU입니다. 제목에 어울리게 집착하는 모습의 캐릭터들이 나오고 모브캐릭터 한명이 죽습니다만...약간의 피를 제외한 잔인한 표현은 없습니다 예민하신분이...
그 날 저녁, 오른손에 가방을 든 채 부실을 나서는 이치마츠의 팔을 누군가가 잡아챘다. 짐짓 폭력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손길에 뒤를 돌아보니 문 옆에는 오소마츠가 서 있었다. 이치마츠는 이상한 불안감을 느꼈다. 억지로 눌렀다. "뭐야. 안 가고 있었네." "못 들었어?" "뭘." 오소마츠는 손의 힘을 풀지 않았다. 자신과 똑같은 그 눈동자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것은_죽음이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그것은 죽음이었다. 추위도 더위도 없는, 끝없는 암흑의 공간. 두려움도 기쁨도 없는 그곳에서 호크는 드디어 편안히 쉴 수 있었다. 호크는 그 곳에서 그저 존재할 뿐이었다.그리고 호크는 눈을 떴다. 온 몸이 납덩이를 매단 듯 무거웠다. 그녀는 아무 생각 없이 팔을 움직이려 하다가 온몸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통증이 그만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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