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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운전하는 김각별과 그 뒤에서 시끄럽게 구는 뜰룡랃에 조용히 하라고 하는 덕과 각 옆자리인 션은 이어폰 끼고 무관심한거 막 이런거 보고 싶은데 이러면 누가 해주겠지 [2] 공포 영화 보다가 잠들었다가 깨보니 영화 안에 들어온 픽셀리와 흑막 박덕개 보고 싶다. [3] 그런 거 보고 싶음 미래 / 과거로부터 온 전화 / 편지 과거로부터 온 아진이의 편지라...
진짜 얘네가 널 끝까지 지켜줄 것 같아? 얘네는 사랑 같은 거 몰라 그냥 지네 소유물이 있을 뿐이지 너도 그거에 불과해 나도 알고 있어. 그래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잖아. 물론 이 말 김라헬한테 전하지 못 했음. 속으로 생각하고 말았지. 지창민은 남이 주는 사랑에 대해서 끝까지 의심했음. 어쨌든 그 후로 며칠은 얌전했음. 김라헬 귀국 이후로 어쩐 ...
저 되려구요 엉? 형 이상형이요 ㅎㅎ 얘 뭐라는 거야? 미쳤나 봐 넌 왜 그런 말을 방정식 풀다가 하니... 연하의 직진 멘트에 지창민 귀 개빨개져서 어버버 하다가 시계 보더니 아 시간 다 됐다 나 가야겠다 이러고 급하게 뛰쳐 나감. 지창민 떠난 자리 보면서 실실 웃고 있는 김선우. 저런 반응이면 더 하고 싶다고 생각함. 역시 형제 아니랄까 봐 김영훈과 사...
꽃보다 남자와 상속자들의 세계관을 섞어본 큐른썰입니탕 살짝 유치하지만 그때 그 감성의 썰이에요 가볍게 봐주시길... 창민은 부유층 고교생들만 모여있는 대한고에 사회배려자 전형으로 전학 오게 됨. 지창민 집안 가난한데 굳이 이 학교에 오게 된 이유는 이주연 때문임. 이주연은 검찰 총장인 아버지 덕분에 부유하게 자랐음. 그런 이주연과 지창민은 10년지기 친구임...
5-4 무리였군요 세벡 : 젠장! 빨리 따라잡지 않으면! 뚝 세벡 : 으악?!?! 에펠 : 세, 세벡 군 무슨 일이야?! 갑자기 멈춰서서?! 세벡 : 이, 인형이 망가졌어... 에펠 : 뭐?!?! 에펠 : 지, 진짜다! 다람쥐의 다리가 빠졌네... 이데아 : 아... 역시 다람쥐는 내구성이 낮으니까 장시간 전력질주는 무리였군요. 세벡 : 그런가?! 몰랐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인경은 온 몸에서 물기를 털었다. 새하얀 바닥에 온통 시커먼 얼룩이 남는 가운데, 그는 한 손만으로는 제대로 물을 짤 수 없어 짜증을 냈다. "아, 정말!" "오른팔을 쓰면 되잖아." "붙잡는 건 어떻게 해도 익숙해지질 않는다고..." 알이랑 같이 시덥잖은 말이나 주고받다가, 그들의 건너편으로 누군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인경은 바로 엄지와 검지만...
-영화 <반도>의 서 대위/서상훈 HL 드림. 패러렐 반도-평화로운 대한민국- 기반. -설을 배경으로 한 글이지만 이거나 저거나 민족 대명절이니 괜찮다고 스스로 변명하며, 추석맞이 재업로드합니다...^-^)9 * 부엌 환기구 돌아가는 소리가 분주했다. 서상훈은 앞치마를 두르고 불 앞에 서 있었다. 달걀옷을 입힌 버섯 전을 툭툭 뒤집었다. 옆에서 ...
좌·우독(본명 주유周瑜·정보程普)께서는 조조와의 결전에서 승리하신 이후 남군으로 진군하여 조인(曹仁)과 서로 대치했습니다. 아직 싸움이 벌어지기 전 좌독께서는 수하 장수 감녕(甘寧)의 건의를 받아들여 이릉을 공격해 취하도록 했습니다. 감녕은 이릉을 얻었으나, 곧 조인이 5천에서 6천 남짓한 군사를 보내 감녕을 포위하도록 했습니다. 감녕 휘하의 한 병사에 따...
테마곡,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 예? 차라리 제게 날아다니는 오이를 믿으라고 하십셔. 전 종교 같은 거 안 믿슴다! " 이름 Epsi, 엡시 나이 불명, 외관 나이 22세. 성별 XY, 남성 종족 인간 키, 몸무게 180cm, 69kg 외관 전체적으로 음산하고 수수한 분위기.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에 올라간 눈매는 고양이상에 가깝다. 동...
“아무리 설득해도 소용없었습니다.” “아직 위에 계시는 건가요?” “일단 그렇습니다. 혼자 계시기에는 위험할 것 같아서 녹연 씨가 함께 남으셨습니다.” “곤란하네요. 지금 같은 시기에….”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따님을 눈앞에서 잃으신 겁니다. ” 가족을 잃으신 거라고요. 입장 바꿔서 한 번 생각을 해보시죠. 그쪽 같으면 제정신일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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