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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요즈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미디어는 매우 다양하다. 주변에 있는 텔레비전, 인터넷 (SNS) 심지어 도로까지도 미디어이다. 이렇게나 미디어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되고있는데 미디어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의 수는 매우 적다. 미디어를 정의해보자면 쉽게 말하여`메세지`이다. 앞에서 말한 텔레비전, 인터넷 모두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이다. 미디어에도 분...
"다음이다, 에드거 이고르 바볼라!" "..네, 네!" 보가트, 사람의 공포심을 먹고 사는 존재. 보가트에 관한 수업을 하겠다고 했을 때부터 도서관에 거의 틀어박히다 싶이 하며 읽은 결과,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충분하다고 느꼈다. 어떤 모습으로 제게 다가올것인지, 어떤 식으로 생각하며 주문을 외쳐야할지 수도 없이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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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 떨어진 것은 가장 평화로웠던 순간이었다. "회임했다." 카르티스는 덜컥 사레가 들려 시종장이 몸소 우린 차를 뱉어냈다. 그런 반려를 은은하게 바라보며 확인사살차 마저 덧붙했다. "생각보다 빨리 후계자가 생겼군. 축하해. 애아빠." 그리고 그게 모든 혼란의 시작이었다. 아발론의 적법한 통치자와 갈루스의 수장은 서로를 하나뿐인 반려로 택한 사이였다. 그...
이루지 못한 사랑, 이루지 못한 목표, 하지 못했던 말들. 그런 아찔하고 몇 번이나 돌이켜보는 순간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고 쓰라려 다시는 안봤으면 하는 순간들. 하지만 어김없이 돌고 돌아 그 자리에 오게 되는 순간들이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있는걸까 생각했다. 만약 모두에게 이런 순간들이 있다면, 이 많은 사람들은 정말 어떻게들 살아가고 있는 걸까. ...
유진이가 해연 입사 하는 거 보고 싶다. 일반 직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검정고시 보고 학점은행 등록해서 학위 따내는 유진이. 아르바이트하랴 공부하랴 바쁜 와중에 온갖 자격증까지 챙기고 겨우 컷 맞춰서 서류는 통과했는데. 면접 보러왔다 해도 안 들여보내 줘서 발 동동 구르는 거 보고 싶다. ※초반 캐해석이 많습니다 * -봐요, 면접 보러오세요~ 쓰여 있잖습니까...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교정에 새하얀 장미 덩굴이 등굣길 학생들을 반겨주는 오월의 끝자락. 2학년 6반이 있는 교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면 반팔 체육복차림의 남학생들이 축구공 하나를 가지고 이리 저리 패스하며 2차 성징을 듬뿍 담은 목소리로 누구의 이름을 부른다. 기막힌 찬스에 공격수의 헛발질로 노골이 되자 아쉬움의 탄성과 환호가 공중에 흩뿌려진다. 수돗가에서는 물총에 물을 가득 담...
성운은 뒷좌석에서 거래처 대한 정보를 듣고 있다. 차는 한강대로변을 달리는 중이었고 차 안에는 성운 혼자 있었다. 자율주행자동차 덕에 도로 운영은 효율적이었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 시대. 성운은 그런 시대에 굳이 직접 만나서 인수를 결정하겠다는 CEO의 고집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전문가와 머리 맞대고 협상을 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더...
#8 "왜 내게 미안하다고 하지 않았을까." <수진 시점> 나쁜 꿈이 아니라 그 날 이후로 자꾸 같은 꿈을 꿔. 몇 년간은 이게 무서웠는데, 지금은 항상 똑같은 내용이라 그냥 지겨워. 그 날은 안개가 짙게 가라앉은 이른 새벽이었는데, 하필 그 날에 아빠가 가족들을 모두 데리고 낚시를 하러 가자고 했었어. 난 잠도 깨지 않아 비몽사몽 한 채로 아빠...
서신태는 진심으로 집에 가고 싶어졌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라이 휘안 이 개자식이 류 웨이치를 데려왔기 때문이다.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에 대하여 어느 날 서신태는 침대에서 눈을 뜨고 일어나자마자 깨달았다. "허리 존나 아파 씨발!" 그의 외침에 깜짝 놀라 달려온 진은 어젯밤 그토록 긴 정사를 치뤘음에도 멀쩡하게 앞치마(사이즈가 맞는 게 있는가?)를 입고선...
BGM : OCTOBER - I'm in you (네가 제 입술을 약한 손가락의 힘으로 떼자 저항할 생각은 없었는지 입술에 상처 내는 것을 멈췄다. 아, 고쳐야 하는데..) 자신만만하네.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고. 사람의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건 쉽지 않잖아? 그 각오가 되어있다면, 더 막을 필요도 없고. (어깨에 네 손길이 닿자 으쓱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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