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01. 연습이 끝나고 기숙사로 돌아가려던 텐도에게 블록을 가르쳐 달라고 다가온 히나타에게 부담을 느끼던 텐도가 이내 경쟁하듯 본인의 스파이크를 봐달라고 하는 고시키 때문에 곤란해졌다. 귀찮아.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히나타의 반짝거리는 눈에, 고시키의 ‘텐도상의 후배는 저죠? 저를 봐주세요.’ 라며 보채는 눈에 텐도가 얼굴을 찌푸렸다. 이내 한 숨을 쉬었다. ...
<2017.04.21 오전 08:42 첫트윗> ※ 작가 <후루다테 하루이치> 의 작품 <하이큐!!> 2차 연성입니다. 캐릭터 히나타 쇼요, 쿠로오 테츠로 가 나옵니다. 히나타X쿠로오 (히쿠로 혹은 히나쿠로) -썰 둘이 소파에 누워서 밍기적밍기적거리다가 햇살 따스하게 비추고 따끈한 햇볕쬐면 스르르 잠오겠지. 소파에서 둘이 고롱...
장마 기간의 일요일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먹고, 자고를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거 같은데 겨우 오후 2시였다. 결혼을 했다면, 옆에 짝궁이랑 노닥노닥 거릴텐데.. 온기 없는 이불자락이 아니라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온기있는 짝궁 옆에 안겨서 멍때리고 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드니까 결혼이 땡기더라 물론 여러가지 전제 조건이 있겠지. 1. 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미니멀리스트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시는 분들, 혹은 그러한 일상과 익숙하신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느릿느릿 달팽이집, 시작합니다! 재밌게 구독해주세요! ^_^
급하게 뭉치느라 손자국이 그대로 남은 눈덩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그 날, 운동장 전체가 4학년의 전쟁터였다. 왜 시작되었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저 누군가가 눈을 던져 시비를 걸었고, 그렇게 두 사람이 눈싸움을 하다가 애꿎은 사람이 맞고, 두 사람이 세 사람이 되고, 또 늘어나고....... 결국에는 4학년, 아니 종업식을 마쳤으니 갓 5학년이 된 학생...
*총 120p(성인본은 162p) 중 17p까지의 분량입니다.* 얘 정말 344호에 가있나? 2시 59분이라 뜬 핸드폰 액정을 바라보던 아라시는 걱정스런 얼굴을 했다. 강의시작시간이 고작 1분밖에 안 남았는데도 강의실에 들어오지 않은 코가 때문이었다. 이런. 진짜 3층에 가있나 보네. 아라시는 문자함을 열어, 최근에 문자한 목록 가장 상단에 위치한 코가에게...
우시텐도, 오이텐도. 붉은 실. 잠에서 깬 텐도는 본인의 손가락에 보이는 붉은 색에 눈을 껌뻑였다. 이내 그걸 잡아 당겼다. 간단히 풀리는 붉은 색에 텐도는 멍하게 그걸 올려 봤다. 그러다 던졌다. 텐도는 그게 본인의 머리카락인줄만 알았다. 밤새 머리카락이라도 뽑은 줄 알았다. 그래서 그는 긴 하품을 하며 다시 배게 얼굴을 묻었다. 몸을 틀었다. 더 자려고...
오이텐도. 유치. “오이카와군은 언제나 불만이 많아 보이네.” 너는 평생 만족하지 못하겠지. 누군가가 그에게 말했었다. 그 말에 오이카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속이 시꺼멓다. 그런 말을 자주 들었다. 너랑은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 그런 말도 들었다. 너 같은 사람 최악이야! 그런 소리도 들었다. 그럼에도 오이카와는 자신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