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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익 웃는 다쉬의 얼굴엔 흑심 같은 건 찾아볼 수 없었지만 준영은 등 뒤로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 학교 내에선 종종 같이 다니긴 했어도 적당히 선을 그어두었다. 다쉬도 그 선을 잘 지켜주었는데 갑자기 훌쩍 선을 넘으려는 것이다. 힘을 숨기는 것. 유난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준은 어린 시절 기억 때문에 빌미를 주지 않으려고 이런다고 생각하는 것 같...
적당히 정리된 거친 장발을 대충 굵은 끈으로 동여맨 채 저벅저벅 걷는 모습은 일견 여유로웠지만 기백이 있었다. 어깨에 맨 삽에 더해 까무잡잡한 피부와 대비되는 하얀 셔츠 덕에 유난히도 근육이 도드라져서 그런 지도 모르겠다. "…뭐하세요?" "운동장에 나와있는 운동학 교수보단 혼자 나와있는 학생이 더 수상하지 않나?" 씨익 웃으며 보이는 이조차도 튼튼해보인다...
▮ 실습장은 꼬깔을 뒤집어 땅에 푹 꽂고 그 위에 반구형태의 돔을 덮어놓은 것 같은 콘아이스크림 모양으로, 비탈면을 따라 꽤 넓은 간격으로 실습테이블이 배치 되어있었다. 마법술, 약조제, 마공예 등의 실습을 위한 곳으로 한 반에 대략 30명 정도 되는 학생들이 모두 앉아도 허전하게 느껴질 정도로 제법 큰 공간이었다. 돔은 각진 유리로 멋들어지게 덮여있는 듯...
Always be with you항상너와 함께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밤. 모두가 잠들어 고요한 적막감만 흐르는 호그와트의 복도는 아침에 보던 느낌과 달리 다소 음침한 기운마저 맴돌았다. ".......... " 그런 복도를 아무런 불빛도 없이 걸어가며 표정까지 없는 한사람. 세베루스 스네이프 그는 오늘도 언제나 마찬가지로 일만의 표정의 변화도 없이 어두운 ...
트위터 #CrennyWeek2021 참여했던 것들 day 1 - first meeting day 2 - detention day 3 - sick day +낙서 day 4 - free day 비 오는날의 크레니 주최분이 만들어주신 크레니 캐해석(?) 템플릿,, 너무 귀여워서 후다닥 해버린 ㅠ//ㅠ 시간이 없어서 다는 못했지만,, DAY1, DAY3 영문 번역...
머리에서 뜨끈한 액체가 흘러내렸다. 후시구로는 감기는 눈꺼풀에 힘을 주어 눈을 부릅떴다. 시야에 비친 주령은 산산조각이 나 검은 먼지가 되어 공기 중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비록 주령의 마지막 일격은 피하지 못했지만, 팔을 붙잡혀 거세게 내던져진 탓에 단단히 뿌리박은 나무들을 거쳐 어느 뾰족한 바위에 제대로 처박혔지만 임무는 성공한 셈이었다. 후시구로는 입가...
▮ 준영은 여전히 잠이 오질 않아 뜬 눈으로 천장만 보았다. 늘 쉬지 않고 읽던 책도 내려놓고 낮의 일을 찬찬히 복기하다가 결국 몸을 일으켰다. 이대로는 결국 날을 새고 뒤숭숭하게 아침을 맞을 판이었다. 그럴 바에야 뭐라도 하는 게 낫단 생각까지 마친 준영은 거실로 나왔다. 맞은 편의 준의 방은 인기척조차 없이 조용하다. 기절했나 보다. 사락사락. 천이 흐...
The wheel of fortune(운명, 운명의 수레바퀴)
국내 타지역이든 해외든 본인의 꿈을 위해 나고야(팀말고 지역)를 떠난 쥬시가 꾸준히 공엄사에 편지 보내면서 쿠코랑 펜팔친구 되는 거 보고싶다. 자취방에서 쿠코랑 통화하다가 앗 맞다 쿠코상 저희 편지써요! 라며 쥬시가 먼저 권유하지 않았을까. 그말 듣고서 쿠코가 "요즘시대에 무슨 손편지냐. 메일로 보내도 되는거고 애초에 너 매일 라인하잖아." 라고 시큰둥하게...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백두산(@bact_to_y)에게 있습니다. 또한 작업물의 수정 및 변환, 상업적 이용, 도용과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 영문으로 된 노래를 어찌저찌 해석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 아무리 찾아도 영문 해석본을 찾을 수가 없다면? * 해석이 되어 있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 노래를 부른 밴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
Lanille looks expectantly into the woods, as if waiting for someone. Lanille Gods...that girl never listens...!? Oh! It is you. How much of my grumbling did you hear? An elder's torment knows no end. ...
Taina is looking at you as if you had two heads. Taina Oh, pardon my rudeness. I suppose I was staring too intently. I never thought I would live to see one of the allies of Ronka. Doubtless many o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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