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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헤어져야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너를 놓을 수 없다. 피차 마찬가지이기를 바란다면 너무 이기적인걸까. 닿을 수 없지만 닿고 싶은 사람. 그게 바로 너일 것이다. 스스로 뻗는 손을 거두어야만 한다. 무어라고 말을 해야할까, 어떻게 끝맺음을 지어야할까. 답지않게 주저하고 있을 무렵이였다. 화륵, 푸른 불빛이 일며 주변이 밝아진다. 내 표정, 이클립스의 표정은 ...
너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분명 서로를 위하는 길일 것이다. 웃기기도 하지. 느낄 수 있었다. 제 머리를 받치는 손에는 더욱 단단한 힘이 들어가고, 혀는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하듯 급해져간다. 숨이 틀어막힐 것만 같다. 질식해버릴 것만 같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너와의 입맞춤을 끝내진 않는다. 어두운 골목길에서 포르스의 의료팀원과 아바리티아의 부보스가 ...
*4학년 이후 방학을 상정하였습니다. 안녕, 아메. 벌써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한 지도 꽤 됐는데 네겐 처음으로 편지를 보내네. 만약 네가 편지 받는 것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걸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이전에도 보내는 거였는데 말이야.우선 고맙다는 이야기부터 적어야겠지, 마니또 때 말이야. 내 마니또는 정작 너였는데, 네게 다 함께 바깥에서 자자는 이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포타에서 읽을 글을 서치하다가 엷여덜의 자살관련 글을 보게되었다. 처음엔 읽다가 그럴수있지 나도 그렇게 생각한적있지 라고 공감을 하면서 읽다가 갑자기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던 가스라이팅에 관한 트윗이 생각나서 이렇게 일기를 쓰게 된다. 요즘들어 부모님의 말이 내 행동에 관해 영향을 끼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종종든다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예전부터 사람들이 나...
12시가 넘어가는데 유토는 일어날 기미가 없었다.승준이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다가 잔다며 다시 문을 닫은 탓에 그나마 숙소에 있다는 걸 알았다.언제 잠들었는지도 알 수 없었기에 괜히 깨울까봐 다시 방문도 열어 보지 못하고 괜히 문 앞만 서성거렸다.밥 생각도 없어 건너 뛰고 사무실에나 출근할 생각을 하던 재영이 다시 한번 방문을 보다가 등을 돌려 현관을 나섰...
분명 너와 나를 음악으로 만든다면 화음이 맞지않는 협주곡일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지만, 섞일래야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같은 존재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다. 다만 서로를 강렬하게 원하고 있다. 주위 사람들이 들으면 비웃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인걸 어떡하겠나. 다만 얼핏봐서는 합이 전혀 맞지 않는 협주곡이, 세기를 장황하는 명곡이 되듯이....
(오타, 문맥 이상을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커미션 종류는 LD, SD, LD gif, SD gif로, 4가지 입니다. LD: 신청해주시는 캐릭터를 LD로 그려드립니다. 한 캔버스에 1~3인까지 가능합니다. (두상,흉상까지 가능합니다. 전신은 추가로 더 받습니다.)SD: 신청해주시는 캐릭터를 SD로 그려드립니다. 한 캔버스에 1~5인까지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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