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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소년은 달렸다. 미끄러지는 걸음에 애써 힘을 주고, 붉어지는 뒷목이며 얼굴을 이 다급함의 결과로 치부했다. 내달리며 그는 자신이 그 시절의 어린 소년이 된 착각이 들었고, 점차 낮아지고 좁아지는 시야 속에서 그 어떤 구속도 없이 크게 소리쳤다. 못내 그리던 그 호칭을 입에 담았다. 오로지 더 고통스럽게 뭉개지기 위하여. ***** 미처 삼키지 못한 물 한 ...
야매번역입니다 틀린건 멘션으로나 디엠으로나 알려주시면 수정합니다^^) 순서 : 방사진-번역-원문 [sic] : 확실치는 않지만 그사람이 이렇데. 로 쓰이는 단어 (?) : 제대로 벽을 읽은지 확실치 않음. 원작자 표시. ※사진의 위에서 아래로 *무언가를 느끼기 위해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빈(우주) 공간을 청소해. 우주먼지는 모두 깨끗해. 신화적이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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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만들어 준 그 검은사탕 잘 삼켰어요?" "보시다시피." 성현제가 마석이 박힌 이마를 매만지며 웃었다. 나는 아마도 내가 만들어낸 마석이 박혀있을 자리를 열심히 쳐다보았다. 형체도 안 보이는 거 보니까 잘 넣었나보네. "내 신체의 일부로 완전히 흡수되었지. 성공적이야." "이제 별사탕은 내일부터 일주일에 한 번 먹여드릴게요. 남기지 말고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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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후기를 그려달래서... 겸사겸사 일기처럼 기억하는 용도로 그려봤다 노빠꾸 스포일러 주의 (기록용이라 진짜 노빠꾸임)
10년 전, 잔해 아래로 흘러넘치던 붉은 웅덩이를 보았다. 반으로 갈라진 탁자와 너저분한 소파를 보았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설거지하는 ─의 모습을 보았다. 기분 나쁜 야유와 벽돌이 있으면 벽돌에 먼저 시선이 가닿았다. 언젠가 그랬다는 것처럼. 언젠가 그랬던 것처럼. 틴달로스가 주축이 되어 이끄는 4반은 검은 길을 지나 스페이드의 문으로 들어섰다. 틴달...
작은 상처에 커다란 붕대를 감고서 아아, 아파, 아파 커다란 상처를 그저 감추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다시, 웃어, 웃어 편지를 보내고 방에 연결된 화장실로 들어가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려니- 제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반지가 눈에 보였다. 아. -이것도 더 이상 낄 수 없겠네. 결심을 해서 그런지, 담담하게만 느껴졌다.
대학가에서의 소문이란 발 없는 말이 천리도 가고 만리도 갈 판국이랬다. 일단 남 앞에서 한 번이라도 이야기 꺼낸 것은 소문이 되기 십상이었다. 그중에서도 남들 불행한 얘기는 술자리 안주거리 중에서도 넘버원이었다. 말로는 개불쌍하다고 하면서도 썩 괜찮은 얼굴들을 하곤 맛있게 씹어댔다. 촉망받는 피아니스트였던 성훈은 무수한 소문의 중심이 되었다. 일단 피아노과...
다이애건앨리는 적막이 지배하고 있었다. 세레스는 플루가루로 홀로 거리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결정을 후회했다. 흐린 구름 속의 다이애건 앨리에서는 더이상 작년과 같은 에너지를 찾아볼 수 없었다. 속삭이는 말소리, 경계하는 시선들. 분명 똑같은 장소에 도착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낯선 땅에 도착한 것 같았다. 그래도 서점은 열려있었다. 아직 준비물 구매 시기는 아...
1. 낮잠, 2.목욕, 3.수다, 4.운동, 5.그림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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