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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해일의 배가 조금 나왔다. 펑퍼짐한 옷을 입으면 아, 좀 배가 나온 듯 아닌듯-.라고 생각되고, 붙는 옷을 입으면 누구나 배가 부른태가 난다. 라고 말할 정도로 나왔다. 지옥같은 입덧으로 하루하루 힘들어서 해일의 배를 확인할 틈이 없던 철범은 입덧이 끝나자 그제야 해일의 배를 볼 여유가 생겼다.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는 해일의 배가 동그랗게 나온걸 본 철...
하늘이 빙빙 도네...... 우아아...... 안 그래도 술찌인 김태형, 개총에서 너무나도 신난 나머지 소주 2잔 쌔리 원샷하고 지금 헤롱헤롱대는 중이다. 맨날 맥주만 마시다가, 오늘 취하고 싶다고 소주 마셨는데 진짜로 취한 거지 뭐. 길이 울렁울렁, 하늘에 뜬 달이 이리저리, 김태형은 휘청휘청. 그래도 찬 바람 쐬니까 괜찮은 것 같은, 악! 걷다가 돌부리...
방과 직후에 주방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이 주방의 크기에 비하면 결코 적지 않았다. 본격적인 요리를 하기보다는 연습 중에 먹을 간식을 만들거나, 과일을 깎아 가거나, 간편식품의 조리를 하는 정도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의 붙어있다시피 하는 안즈의 자리는 거의 고정으로 비워두니까, 식재료나 그에 준하는 것을 다듬을 필요가 있는 학생들은 가능한 빨리 주방으로 향하...
눈을 떴을 때 곁엔 아무도 없었다. 혼자인 게 익숙치 않아 그대로 몸을 웅크려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감정을 아는 것과 상관없이 눈물은 흘렀다. 하지만 눈물을 흘리는 것은 감정을 배우는것과 다를 바 없는 아주 위험한 행위였다. 능력을 사용하고 피를 흘릴 때에 눈물을 비추면 신체의 수분이 빠져나가 탈수증으로 죽을 수도 있는 큰 위험이 따랐다. 그 외의 평소 ...
리퀘박스 : 브스 기계 써서 천장에서 걸어다니는 로디머스랑 눈마주친 메가트론 어떠세요
ㅡ 서울 의대생 2학년 강예서 서울 의대생 1학년 김혜나 우리들이 알기론 혜나는 난간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생을 마감했었다고 알지만, 혜나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에서 시작되는 관계입니다. 한참을 의식불명으로 지내어 죽은 사람 취급을 받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끝에 혜나가 의식불명에서 돌아왔습니다. 다만 중상의 타격을 입은 바람에, 생활에 학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헤이안 기담집 - 풍신의 가호] 에서 만약 간발의 차로 일목련을 놓쳤다면, 을 가정하고 쓰는 if * 약간의 설정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 음양사님! 제, 제발 그를 살려주세요... 꼭 살려주셔야 해요...! 기억나지 않는 당신에게, 지난밤에 당신의 꿈을 꾸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아닐 수도 있어요. 목소리, 얼굴, 말투, 입고 있던...
잘못된 길이었음을 알면서도 이 숲에 들어온 것이 내 가장 큰 실수였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집에 얌전히 들어가는 거였는데. 생각없이 숲을 헤쳐가던 도중 제대로 눈이 맞았는데, 그냥 지나치면 될 걸 저도 모르게 "귀한 여우가 아직까지도 살아있었구나" 하고 뱉어버린 것이다. 이미 마주쳐버린 이상 내 성격에 이 작은 생명체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꼬리까지 살...
꽃기사와 처음 만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겨울에 나타났다 봄에 돌아간 3명. 살아온 시간에 비해서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럼에도 잊을 수 없는 만남이었다. 많은 일이 있었지. 공원에 자리한 벚나무를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우연히 만나 우연히 다른 이의 부탁을 받고 대화를 시작했지만, 대화해본 그들은 저마다 사정이 있었고 상처도 있었으며 친해지면 재밌고 좋...
중앙에는 때 아닌 찬바람이 불었다.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던 현우까지도 입조심을 할 만큼, 중앙에 흐르는 냉랭한 기운은 제법 사나웠다. "꼭 태풍의 눈 속에 있는 것 같네." "그게 뭡니까, 주작 공자?" 은찬과 소곤거리던 현우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물었다. 그건, 가장 위험한 순간이란 뜻이야. 이 다음부터는 감당하기 힘든 비바람이 몰아칠 거거든. 태 ...
13. 바람직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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