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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클락은 눈을 떴다. 뜨자마자 피를 토했다. 울컥. 붉은 망토에 흩어진 피는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피 냄새는 역했다. 공기 그 자체가 클락의 온몸을 괴롭히고 있었다. 눈을 뜨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크립토나이트의 방사능이 클락의 폐부로 깊게 들어오고 있었다. -S. S 내 말 들리나? -S, 지금 어디지? 대답해! 그래, 이때 진짜 죽을 거 같았지. ...
하늘을 우러러 너 하나만 바라보고 섰다. 눈을 꿈벅일 수도, 숨을 내쉴 수도 없었다. 잠깐 눈을 감았다 뜨기라도 하면 사라질까 봐, 밭은 숨을 토해내기라도 하면 저버릴까 봐. 이 한 몸 하나 익어가는 줄도 모르고 뜨거운 태양빛 아래 섰다. 붉게 푸르게 누렇게 검게, 활활 타오른다. 이 한 몸 하나 바스라지는 줄도 모르고 굳건히 섰다. 내게 허락된 움직임은 ...
BEOM 크리쳐/게임잡덕 [그림 저장용 포스타입 블로그] 낙서 및 자캐 설정들을 올립니다. 메일 > izi_02@naver.com 커미션 > https://beom-box.tistory.com/4 Peing 질문함 > https://peing.net/ko/beom_0130?event=0
●○ 주의사항이 좀 많습니다...그리고 많이 추가될 거에요... ○● ◎ 공통 사항 ㄴ 'D+7'에서부터 'D+1'순으로 넘버가 진행됩니다. 본편(D+7~1) 이후 에필로그(D+Day)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풀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ㄴ Mabinogi 세계관에서 온 T와 M이 Shadowhunters 세계관에 사는 알렉산더와 매그너스...
w. SARCA, all rights reserved. * * * 세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백현을 살폈다. 한 시도 백현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연차를 물 쓰듯 썼다. 제가 모든 것을 다 바쳐 살피지 않으면 백현이 어디론가 사라지기라도 할 것처럼 굴었다. 언뜻 감시당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안 그래도 되는데. 이별이 아픈 건 사실이었지만 자기 자...
RAIN MAN 47기 ED / AKIHIDE 不意に降り出す 春の終わり告げる雨 (후이니후리다스하루노오와리츠게루아메) 별안간 내리기 시작한 봄의 끝을 알리는 비 急ぐ街角で 君を見つけたんだ (이소구마치카도데키미오미츠케탄다) 서두르는 길목에서 너를 발견했어 雨が好きなの 一つ傘に隠れて (아메가스키나노 히토츠카사니카쿠레테) "비를 좋아해요 한 우산에 숨어서 誰も気に...
"오해에요." 차에 타서 안전벨트를 매고, 위원이 운전석에 앉자마자 그를 쳐다보며 말했다. 뭔가가 속에서 조금씩 부풀어올라 터져나올 것만 같았다. 당장 말해주지 않으면 안돼, 나는 위원의 오해가 더 커질 것 같은 두려움을 안고 위원을 쳐다보았다. 어느새 힘이 풀린 눈매와 나를 보며 웃는 얼굴을 보자 안심이 됐다. 정말, 오해에요. 그런 거 아니에요. 내 쪽...
“생각보다 빨리끝났어,”“그러게~♪” 호쿠토가 의자에 앉았다. “자, 이제부터 본론에 들어가볼까. 난 왠만하면 너희들 보스랑 이야기하고싶지 않아서 말이지?”“자, 스바루는 어디있어?”“우리가 그걸 말해줄것 같냐?”“아, 역시 예상은 했다만.... 유우키.”“으... 이런건 내적성 아닌데...!” (철컥-) “네 목숨이더 중요할까, 아니면 아케호시의 위치정보...
*19잭더리퍼 기반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Falling down, falling down,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 My fair Lady. 눈을 뜨자 병원이었다. 사실 병원이라는 걸 알게 된 건 눈을 뜨고서도 몇 분이나 지나서였다. 화이트채플 내에 위치한 병원은 보통 바깥에 같은 이름을 가진...
요즘도 뜨겁지? 뭐가? 커다란 화면 속에는 땅딸막한 캐릭터 둘이 날아오는 몬스터들을 역동적으로 피해가며 신나게 던전을 달리고 있었다. 캐릭터 둘이 몬스터를 성공적으로 피할 때면 포인트라도 쌓이는 건지 그때마다 짤랑거리는 동전 소리가 났다. 짤막한 다리를 죽기 살기로 움직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캐릭터들과 달리, 게임 컨트롤러를 쥐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은 무슨...
야, 나 너가 밥 사주는거 다 맘에 안 들었거든? 막 백화점을 나와 밥을 먹자고 하니, 지민이 기다렸다는듯 받아친다. 맨날 싫어하는 음식만 사줘, 너는. 지민이 그렇게 말하자 충격받은 듯한 태형은 끄덕이며 운전만 했다. "그래서 우리가 안되는거야. 무슨 취향이 다 달라?" "네 취향이 뭔데." 잔뜩 삐진 태형이 뾰루퉁한 얼굴로 말했다. 내 취향은 맵고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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