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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유독 별 일이 없었던 날. 점심도 굶고 종일 누워있다가, 저녁 먹고 또 잠들었다 깨서 일기를 쓴다. 아니, 사실은 무슨 일이 있었던 날이다. 아무 사유 없이 점심을 굶었다면 모르겠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께 밤, 카카오톡 본계정 프로필을 Enby, Non-binary로 바꾸었다. 배경 사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젠더퀴어 프라이드 플래...
「달볕에 드리워진 아이」 “저... 저기..!” “그... 안녕...?” 외관 (@rhythm_of_rain_님의 인장지원을 받았습니다) 갈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소녀는 일부로 인 건지 앞머리가 덥수룩해서 얼굴의 절반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런 틈 사이로 밝은 보라색의 눈동자가 종종 보입니다. 동시에 안경도 보이네요. 안경은 알이 큰 동그란 안경을 쓰고 ...
따스하고 폭신한 느낌의 이불과, 코끝을 타고 들어오는 기분 좋은 라벤더 향. 자다 일어나 주체할 수 없는 머릿속도 맑아지게 해주는… 이곳은 무려 마계의 성이자, 왕자들의 침실. 불룩한 하얀 이불 속에서 꿈틀꿈틀 거리다가 마치 토끼굴에서 눈사람 같은 하얀 토끼가 귀를 쫑긋 내세우고 고개를 내밀듯 얼굴을 드러낸 갓슈는 꿈나라에 더 있고 싶었는지 계속 손으로 눈...
달리아 레드클로버. 그게 제 이름이었다. 달리아는 붉은 꽃이었지만 달리아의 어딜 보아도 빨간 곳은 찾기가 어려웠다. 달리아는 스스로를 누가 보아도 퍽 보기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초라한 모습이라고 평했다. 그렇지 않나. 다른 아이들의 반짝거림 사이에 서있자면, 자신 따위는. 핏기 없는 창백한 피부에 아무렇게나 풀어헤친 지푸라기 같은 색의 곱슬머리, 생기 없는...
아니 오늘 커튼콜... 양지 왜 우러.....양지 그냥 평소처럼 안빠지는 건 줄 알았는데 좀 오래 그러길래 왜 구래..;ㅅ; 하고 객석은 계속 박수치고 있었는데 동즨이 가서 토닥토닥하고 안아줬어... 아니 우는거였냐구ㅠㅠㅠ 왜 우냐고 진짜 좋았는데... 귀한 시간 내서 와주셨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가지고 자기가 잘 못한거같다고.... 그러는데 아니... ...
전학온 귺에게만 보이는 10년 전 죽은 고등학생 예로 귺예 보고싶다. 씁쓸달콤아련한 느낌으로 보고싶네요. 오전 12:36 · 2021년 1월 14일·Twitter Web App 해맑은 귺지만 전학와서 어색어색한 건 어쩔 수 없어서.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긴 했지만 무리에 제대로 끼지 못하고 겉도는 건 어쩔 수 없을듯. 그래서 점심 먹고 바람이나 쐬자 하고 옥...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타짜한답시고 나도는 막냇동생(고니) 때문에 속은 썩을지언정 덕분에 화투에 취미는 붙여 장승시 만나면 고스톱 꼭 할 듯.. 셋이 거실에 동그랗게 둘러앉아 가운데에 담요 접어서 놓고 100원 내기로 고스톱하는 셋ㅋㅋ 장훈이 돈 따면 호탕하게 웃으며 돈 받고 구승효 돈 따면 하ㅋ 하며 돈 가져감 황시목 무표정으로 돈 계산 뚝딱 하고 돈 달라고 손내밂 예~전...
내일 목표 : 인체 크로키
(*인삐... 는... 그렇구나 하고 넘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야간 모드는 선택입니다.) 아. 후회는 없다. 결국 재밌게 즐기고 놀았으니, 미련? 일절도 없다. 행복했으면 그걸로 끝 아닌가? 분명 신이 있다면 날 싫어했을 게 분명했다.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완벽했던 시간이 없었으니까. 살고 싶었는데. 나도, 죽고 싶지 않았다. 이게 미련한 거야? 욕심인 ...
2020년도 연말 게릴라 이벤트로 열어봤던 캐릭터 이입형 엽서를 지난주에 발송했는데,독자님들께서 오늘 많이 받아보신 것 같아서 엽서 일러스트와 내용을 공개..!! 다음번에도 이런 이벤트를 열고 싶다.일일히 준비하느라 한 분이라도 빠뜨리면 어쩌나 여러번 확인하는 게 번거롭지만,준비하는 순간순간이 힐링이었다.특히 이 엽서를 준비하는 기간의 마감 일정이 이사와 ...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면사랑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이름 한 자도 모르는 사람을왜 그렇게도 그리워했는지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어리석게 사랑이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매일 몇 번씩 무너져 내리는세상 따위가 내 알 바 아니지 더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으면 돌아오는 여름에는 어느새 우리는 참 멀리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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