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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s://twitter.com/junny_db/status/1242112264343191558 스가와라는 정부 무슨 중요한 기관에서 앞에 나서지는 않고 뒤에서 도움을 주는? 천재 소년같은 역할이고 비공식적이지만 온갖 조직들에서 스가와라를 죽이기 위해 많은 위협을 해왔음. 오이카와는 정부와 대적점에 있는 국제 조직의 일원이고 스가와라를 암살하라는 지시를...
그거 알아? 동화는 언제나 현실이 가장 반영된 거래.아마도, 동화속처럼 우리도 마녀를 만날 수 있을지도? .. 돌고 도는 계절은 여전히 무심하고, 내 시간도 그 흐름에 정처없이 흘러갈 뿐이었다. 나에게 있어, 유년시절의 대부분은 병원과 동화속의 세상이었다. 아직 뭣모르는 7살 무렵, 병마에 좀먹히는 심장은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게 부지기수였다. 결석이 더 ...
▶ 고등학교 AU 기간: 3/26 17:00 (인트로) ~ 3/27 23:00 (아웃트로) ▶ 실사 인장을 제외한 모든 인장을 허용합니다. (ex. 픽크루, 분위기, 그림...) 본 AU의 계절은 초봄이며, '열병여자고등학교' 라는 가상의 한국 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축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측에서 준비한 가벼운 이벤트와 함께, 탐라대화와 멘션대...
노튼 캠벨에게는 몇 가지 특이점이 있었다. 이를테면 그는 어두운 곳과 꽉 닫힌 장소를 싫어했다. 폐소공포증이라 볼 수도 있겠으나 본인의 말로는 아니란다. 그 여파인지 비 오는 날의 캠벨은 유독 위축되어 있었다. 위축이라고 해도, 온갖 아르바이트로 다져진 제법 단단한 실루엣이나, 입술에 머금은 여유로운 기색은 그대로라서, 기민한 사람이 아니라면 알아차리지 못...
제1장, 벚꽃이 흩날리는 시간 참으로 좋은 날이었다. 날은 따스했으며, 바람은 춥지도 혹은 덥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봄날의 날씨였다. 그런 날씨를 축복이라도 하듯, 평소에는 거슬렸을 새들의 노랫 소리조차 기분 좋게 울러 퍼졌고, 그녀는 서서히 무거운 눈을 뜨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직 잠이 가시질 않아 침대에서 늦잠을 부리며 5분만 ... 아니 10분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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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릭닉/워릭니코 -멋대로 보고싶은 AU(원작과 무관) * 창관에서 호스트 일을 하다가 먼로의 눈에 띄어 먼로 패밀리에 잠시 몸담게 되지만, 길드 소유의 고아원에서 습격 및 납치 사건이 발생하면서 스토리지임이 밝혀짐. 이후 서로의 안전과 에르가스툴룸의 균형을 위하여 먼로에게서 독립, 또 하나의 독자적인 축을 맡게 된다. 단 하나의 정보도 놓치지 않고 순식간...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06: 아이엠그라운드 “수고하셨습니다!” 열정이 넘치는구만. 얼마 전 신입으로 들어온 소방관을 보며, 그의 선배는 고개를 끄덕이다 자리를 떴다. 빌런과 싸우는 건 히어로라지만, 대체로 구조 작업은 경찰이나 저희들이 하는 편이었다. 그렇기에 여기에 지원을 한 건데. 신입은 사람들 틈을 빠르게 가로지르는 검은 망토를 쫓아...
쿠라사와 @기숙사쿨솨 쿠라모치 일어나면 눈높이에 딱 침대 2층 보이는거 아녀.. 아침에 인나서 어.. 손 뻗어서 머리 함 쓰다듬어주고 씻으러가고 그런거,, 어,, 쓰다듬당한넘은 꿈에도 모르고 곤히 잘만자고 건너편침대의 막내만 매일아침 오도가도못하고 그 은밀하고 다정한 꼴을 보며 괴로워하는 고런거,, 응.. 사와무라 신입생때,, 교복입다가 넥타이 실수로 쿠라...
아지라파엘 펠은 살면서 장래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책을 좋아했지만 좋아하는 것만으론 살아갈 수 없다는 부모님의 현실적인 조언에 따라 취업하기 좋은 과에 진학했고 졸업하면 복지가 좋은 사기업에 취직하는 게 목표인 졸업을 앞둔 흔한 대학생이었단 말이다. 그렇게 남들처럼 흘러가는 인생일 줄 알았지만 졸업식날 갑작스러운 고열로 쓰러지면서 남들과는 조금 다...
레베카는 스스로가 비참했다.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사람 몇 명 구해냈다고 성녀니 뭐니 떠받들여지는 것도 달갑지 않았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리 잘해도 목숨이 붙어있는 사람을 살려내는 게 한계였다. 이미 죽어버린 사람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죽은 자들을 보고 강을 건넌다고들 하지 않는가. 이미 강을 건너버린 자들을 되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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