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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방금 뭐 저리 뻔뻔한 놈이 다 있냐고 생각했냐? 외관 이름 서태현 徐太晛 나이 28 성별 XY 키, 몸무게 184cm, 80kg 성격 서태현의 외면 그게 형의 문제라니까요! 형이 애냐고요, 초등학생 쯤?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아니, 뭐. 그래요. 성격 밝은 사람 감당 못하는 건 제가 사교성 떨어지는 게 맞다고 치자고요. 근데 형은 감당 못할 정도...
용에 대한 인식이 동서양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처음 시작한 생각. 용 말고 다른 것은 어떨까? 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에서 나타난 인어에 대한 설명이 떠올라서 몇자 적다가 보니 뭐가 많아져서 대충 써보려고 합니다. 인어 사람의 상체에 하체는 비늘로 덮여있는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심해에 산다고 설정을 해뒀기 때문에 눈이 얼...
푹신한 이불. 따뜻한 잠자리. 아침새소리가 들려오기도 전에 이타도리는 눈을 떴다. 이타도리가 스쿠나의 성에 온지도 한달이 지났다. 그는 꾸물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잠옷을 갈아입고서 오늘도 사탕주머니를 품에 넣었다. 세수를 하고서스쿠나가 있는 방으로 걸어갔다. “스쿠나?” 이타도리가 문을 열고 작게 입을 열었다. 그의 부름에도 스쿠나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일 초. 이 초. 십 초. ...
드르륵. 한밤중 울리는 문소리가 웅의 심기를 건드렸다. 인상을 찌푸린 웅은 다시 한번 숨을 죽인 채 걷기를 계속했다. 웅은 자신의 주머니 속 흔들리는 칼의 소리가 거슬렸지만 발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바로 웅의 몇 걸음 앞에 웅의 암살대상이자 황태자가 있었으니깐 웅은 자고 있는 황태자 앞에 서서 조그마한 칼을 꺼내 들었다. 챙그랑. 칼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장례식은 너무나도 잘 치렀다. 대부분 삼촌과 해준이 이모가 많이 도와줬고 민교수 아저씨도 직접 손 닿지 않는 곳까지 신경을 써주셨다. 삶을 굵직하게 살아온 어른이 아닌 같은 나이를 나눈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곁에 있지 않았더라면 쉽게 하지 못할 일들을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 최한솔과 부승관 모두 두 번째 상복이었다. 그래도 어색한 건 사실이다. 익숙하...
형 나 애 아니거든 나이가 몇인데 초코야 초코가 윤아 어른은 입에 잔뜩 묻히고 먹는거야? 그것도 초코 태구상현윤안하면 손님과저는같이굶어죽습니다
''=생각 ()=동작 그날 저녁 병원 히나타-...... 츠키시마- 쇼요 밥 좀 먹어 너 오늘 한 끼도 안 먹었잖아 히나타- .... 츠키시마- 하... 너가 입맛이 없는 건 알겠지만 제발 한입이라도 먹어 히나타- .....문양.... 츠키시마- 뭐? 히나타- 날라온 단검에 문양이 있었는데 시라토리자와꺼였어 츠키시마- 시라토리자와?! 히나타- 응... 만약...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14 | 내가 김태형을? 어제, 태형과 실컷 놀은 뒤 집으로 돌아가자 그의 부친 성원이 정국을 방으로 불렀다. 교사에게 돌연 점심시간에 정국과 학생 한 명이 함께 학교를 몰래 빠져나갔다는 연락을 받은 정국의 부친은 분노가 머리 끝까지 솟구쳐 올랐다. 제 멋대로 살겠다는 거 막진 않겠다고 다짐했었기에 웬만하면 건들지 않으려 했는데, 아버지로서 이건 아니었다....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반 아이를 통해 랜덤 채팅이라는 어플을 알게 되었고 한 번 해볼까 싶었던 것 뿐이다. 랜덤 상대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이없어 '텄나?' 했던 것이 밤에 씻고 나오니 답장이 도착해 있길래 그대로 또 답장을 했던 것 뿐이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대화가 길어진 것, 그 뿐이었다. 같은 게임을 한다길래 반가워서 아는 척을 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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