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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남자 좋아해. 멀뚱하게 서서 딱 그랬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몸 좀 풀고 평화롭게 시리얼 퍼 먹던 장주형은 처음으로 시리얼이 목구멍을 긁는 경험을 했다. 역류성 식도염이 뭐가 어떻게 작용하는 건지도 몰랐는데 말 그대로 역류할 뻔했다. 동생은 죽어라 기침하는데 홍중은 와서 등이나 두드려 주긴커녕 그 자리에 가만히 우뚝 서서 초점을 허공에 두고 있었...
걸아, 어인 일로 왔느냐. 나참, 저희가 이유 있어야만 보는 사이입니까? 참으로 각박하십니다! 그래, 그렇구나. 차라도 한 잔 내어주고 싶건만 상황이 녹록찮아 미안하다. 되었습니다. 간만에 얼굴 보니 좋네요. 오냐. 잘 지냈고? 저야 뭐 잘 지냈죠. 사형은요? 잘 지냈다 말하고 싶다만… 청명이 놈이 패악을 부려대는 통에, 아… 아니, 그놈의 자식은 참으로 ...
안녕하세요 쿠로짱입니다. 제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제가 이제 성인 되고 얼마 안지나서 운이 좋겠도 서류와 면접에 다 합격을 하게 되어 아직 20살이지만 직장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직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글을 꾸준히 올리자라고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제가 일이 하나 생겨버렸습니다. 그 문제는 운전면허 시험을 봐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직장이 저희 집에서 ...
#프로필 “ ” ➾ 이름 : 이조운 ➾ 성별 : 남성 ➾ 나이 : 22 ➾ 키 · 몸무게 : 172cm · 59kg ➾ 외관 : 얼굴, 머리칼은 댓글의 픽크루 참고. 흰색 단색의 두툼한 목티와 어두운 색의 기모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발목을 덮는 흰 양말과 흰색 겨울용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외투로는 캐시미어 소재의 클래식한 카멜색 폴로 코트를 입었습니다. 단...
내가 딱 보니까 학교에 있는거야 하교시간인가봐 가방을 매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더라고 다들 마스크를 안끼고 있어서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알았어 밑으로 내려가다가 3층에서 배구부 연습하는거 잠깐 구경하려고 갔어 그런데 배구부 남선배랑 다른부 여선배 둘. 이렇게 세명이서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 나는 상관없으니까 체육관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배구부 남...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아~ 슬슬 지루하다..." 이름: 한 도화 나이: 17세 성별: Xx 외관 성격 • 친절한 자기 또래 아이들에게는 거의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심기를 제대로 건드리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친절한 모습으로 당신을 대할 것이다. • 모험심이 강한 가끔은 새로운 일을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는 게 그의 생각이기도 하다. 실패할 때도 있지만 성공할 ...
한 줄기의 빛조차 허락하지 않은 완벽한 어둠의 방 안. 두 손목이 박스테이프에 의해 결박된 그가 불편하단듯 신음을 내뱉으며 움직이기 시작하자, 어디선가 들어오는 서늘한 공기에 그의 움직임이 멈춘다. "가뜩이나 안대때문에 보이지도 않는데, 미치겠네.." 그동안 꽤나 저항한 탓 일까? 거의 다 쉬어버린 저의 목소리에 그저 한숨만 내뱉은 그가 포기한듯 고개를 숙...
이 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성인을 기점으로 건강검진 항목에 ‘S/G 형질 검사’ 항목이 추가된다. 센티넬과 가이드. 누군가에겐 몬스터와 조련사로 더 익숙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둘 중에 어느 쪽이든, C+등급 이상으로 판명될 시 천문학적 위험수당이 보장되는 국가직 근무에 지원할 수 있었다. 바이칼 레비턴스도 일단은 이 나라 국민이었으므로 스무 살이 되던 해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가입니다. 제목부터 진하게 드러나는 1호선 광인의 향기... 아... 얘 또 시작이네. 싶으신가요? 조남정 ... 아마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그 이름. 저를 탐라에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꽤 자주 만나는 그 이름... JTBC 드라마 라이프에 (찰나) 등장한 "조남정" 에 대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
예전에 저는 코로나 이후 불어닥친 여러 바람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의구심이 드는 것이 ESG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ESG 자체가 중요한 것은 맞지만 실제로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G같은데 오히려 E를 가장 강하게 푸쉬하고 있으며 E는 S하고도 교묘하게 맞물려 있는 것 같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와 비슷한 관점에서 G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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