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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저따구인 이유는 어제 쓴다고 생각만 했다가 까먹고 오늘이 왔기 때문입니다. ㅎ 아무튼. 부석순이 컴백을 했잖아요. 지금까지 앨범을 사본 적이 없어서 무지 고민을 했어요. 근데 거침없이 좋아해서 부석순 컴백 바라기도 했고 최애가 부석순에 있고 그리고 또 여차저차 하다가 이미 결제를 했더라구? 그때 정신이 좀 없었나 봐. 결제 다 하고 두어시간 있다가 ...
1-4까지의 숫자 중에서 하나의 숫자를 골라주세요. 제너럴 리딩은 재미로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케이스케. 오랜만이야." 투명한 유리판 건너로 인사를 건냈다. 들려오는 대답은 공허한 바람 소리 뿐이다. "잘 지내고 있어? 다들 그리워 하고 있어. 티는 안 내지만. 아, 치후유는 툭하면 바지상... 하고 널 찾아. 그리고 또-" 내 말을 끊고 들려오는 발소리. 저 멀리서 누군가 다가온다. 고개를 돌려 바라봤다. 익숙한 머리 스타일. 결코 잊을 ...
이름.Dorothy Heath Earnshaw Clef/도로시 히스 언쇼 클레프 입양으로 인해 성이 바뀌었습니다. 원래대로 돌아갔다고 말해야 할까요? 기숙사 그리핀도르 "...언쇼라고? 아아, 그렇게 된 거구나. 아이야. 아무리 두려워도, 그 무엇이 네 앞을 막아서더라도, 전부 이겨내려는, 굳센 마음을 지니고 있구나, 그런 너에게는, 그리핀도르!" "지금은...
가쁜 숨을 내쉬며 도착한 인준이의 교육실에는 인준이 담당 팀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모니터링실에서 불안하다는 것을 잔뜩 티 내며 안절부절못하는 쟈니 팀장님을 불렀다. 헉헉거리며 파르르 떨리고 있는 내 팔에 쟈니 팀장님이 급하게 나에게 다가오셨다. 제 가운 좀 먼저 넣어주세요. 그 말에 쟈니 팀장님이 내 가운을 받아 들고는 인준이의 교육실 안에 넣...
사내는 황홀했다. 입속을 휘젓는 혓바닥이 머릿속까지 엉망으로 헤집는 탓에 눈을 온전히 뜨고 있기도 어려웠다. 급하게 몰아치는 키스를 받아내느라 끙끙거리길 41초, 말미에 신음까지 엉키자 놀란 정국이 뺨을 놓아주었다. 입술을 떼어낸 둘 사이엔 끈적하고도 어색한 침묵이 맴돌았다. 이러려고 룸식 막걸리 가게를 고른 게 아니었는데. 눈 둘 곳을 잃어버린 정국이 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쌤! 빨리빨리! 여주 다쳤어! 조 쌤 연구실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이동혁이 크게 소리치는 바람에 의자에 반쯤 누워서 쉬고 있던 조 쌤이 뒤로 그대로 넘어졌다. 바로 벌떡 일어나 어디? 여주씨 어디가 어떻게 다쳤는데! 조 쌤이 허둥지둥 달려와 날 이리저리 살펴봤고 이동혁은 까진 내 팔을 들어 까진 상처를 보여줬다. 큰소리를 친 거치고 작은 상처에 조 쌤이...
꼭두새벽부터 누군가 초인종을 눌러댔다. 악, 악, 거리는 불쾌한 초인종 소리가 집 안에 북소리처럼 울려 퍼졌다. 알파룸 침대 가장자리에 위태로이 걸쳐 누워있던 차수현은, 베개 양끝을 잡아 제 귀를 틀어막았다. 누군지는 몰라도 못 들은 체, 없는 체하면 떠날 거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떠나긴커녕, 쾅! 하는 굉음이 들렸다. 잠결에 들어도 발로 대문을 걷어찬 ...
집 주인으로부터 최후 통첩이 날아왔다. [전세금 입금했으니까 확인하세요] 지난 주말부터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부동산 중개업자가 사람을 데리고 집을 보러 왔다. 이제 막 잠에서 깬 부스스한 몰골로 문 열어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버젓이 계약 기간이 보름이나 남았는데 뭐하는 짓인가 싶어 화가 나던 차였다. 그런데 막상 제 계좌로 입금된 전세금을 보자, 눈앞이 ...
“얻다 손찌검이야?” “이거 놔, 개…새끼야….” 서준희의 멱살을 잡아다 난간으로 밀친 차수현은 강한 힘으로 그를 짓눌렀다. 서준희의 상체가 위태롭게 난간 너머로 기울었다. 그런데, 이 사이코 같은 게 저번처럼 살려달라고 울긴커녕 죽일 테면 어디 죽여보라는 눈으로 저를 노려보는 게 아닌가. 이건 또 무슨 객기지? 새로운 수법인가? 차수현은 고개를 기울이며 ...
제 기억이 맞다면, 분명 어제는 과외가 있는 날이었다. 대개 과외가 잡혀있는 날은 아침부터 백유진이 연락을 퍼부어대고는 했다. 게다가 과외 요일이나 시간은 그 주 월요일에 주로 정하고는 했던 지라, 백유진으로부터 연락이 못해도 대여섯 번은 왔어야 족했다. 그런데, 어제부터 백유진이 연락이 통 되질 않는다. 전화를 해봐도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 봐도 답장이...
파나메라 운전석에 앉은 서준희는, 심호흡을 두어 번 길게 뱉었다. 손에 감긴 단단한 핸들을 꽉 쥐었다가, 가운데 박힌 로고를 가만히 내려다봤다. 면허가 없는 건 아니지만, 각 잡고 운전 해본 지도 꽤 오래 됐고, 또 이 차를 몰다가 사고가 나면 제 장기를 다 팔아도 수리비를 감당할 수 없을지 모른다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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