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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리타입니다. 마이 체리보이 스캔에는 율피가 또수고해주셨습니다. 2013년에 뽑았던 책이고, 샤프로 그린걸 스캔해서 카피본으로 만들었습니다. 총 28페이지 입니다. 축전은 현재 연락이 닿는 두 사람의 작업만 포함했습니다^^* 내용: 신입사원 베르톨트가 게이바명함을 받은 이후 어쩌다보니 라이너가 나오는 꿈을 꿧는데 ... 아래는 샘플 페이지입니다....
간단히 쓰려고 만든 핸드아웃시리즈 2입니다. PSD파일형식과 롤 20에서 핸드아웃 배경 이미지로 사용하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안이 비어있는 png를 첨부합니다. 단장이나 다른 성질의 핸드아웃은 글자를 바꿔주거나 핸드아웃에 브러쉬로 가공해주세요! 봄바람 2.0과 에스코어드림서체를 사용했습니다. +비밀이 있는 모든 룰에 사용 가능합니다.(ex : 인세인/ 시...
그 시계공은 1802년 시계침이 정확히 전날과 다음날을 지날 때 태어났는데, 이러한 운명적인 탄생 때문에 그의 아버지는 그가 자연히 남자일 거라고 굳게 믿었다. 아버지는 성별을 전해듣고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산파가 몇 번이고 아기의 포대기를 들춰봐야 했다. 아버지는 그 때 자신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 말을 질리지도 않고 틈만 나면 떠들어댔다. 어머...
음, 또 같은 꿈을 꾸었네.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이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살아 숨쉬는 불쾌한 경험은 수지와 함께 비품실을 들어갔었던 건에서 부터 되돌아간다. 유난히 어두웠던 비품실은 우리가 나가려던 순간과 함께 문이 닫혔고, 누군가의 장난이라 여기기엔 너무 짓궂었으며,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으며, 현실이라 하기엔 실감나지...
주제: 학교 가는 아스리엘과 차라 "차라, 나… 괜찮을까?" "에이, 천하의 지하세계 왕자님이 이런 것도 무서워하게?" 아스리엘은 언제나 봐도 귀엽다. 명색이 지하세계 왕자가, 겨우 첫 등교에 잔뜩 긴장했다. 네 초록색 눈망울이 갈피를 못 잡고 떨고 있었다. "괜찮아, 아스리엘! 겨우 학교 가는거야!" 잔뜩 긴장한 아스리엘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다. 아스리엘...
나는 운명, 첫눈에 반하는 그거 완전 믿거든요. 사랑은 한 번이라도 실패해봐야 아는 거지. 실패한 사랑 붙잡고 있으면 한 마디씩 하는 거 있잖아요. 시간이 약이고,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고, 안전 이별에 목숨 걸어야 하고, 지나간 사람 다시 만나지 말고, 뭐 그런 거. 그땐 안 들리지. 근데 다 맞는 말이잖아요. 실패 한 번만 해보면 뭐가 진짠지 알아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예전에 김컴배에 냈던 <구원의추락> 유료발행합니다~ 까먹고있었는데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ㅎㅎ 느즈막히 데려왔습니다 AU로는 처음낸작품이고 마감을 너무급하게해서 ...(거의뭐 2주? 에 60페이지..) 텐션이나 톤 사용할줄몰라서 허우적거린 흔적이 많이보여 민망하지만요 좋아해주신다면 기쁘겠네요 ㅎㅎ 연결되는 이미지 아닌 각각 샘플 + 해피엔딩입니...
막상 깊은 관계가 되고나서 헤븐 안에서 스킨쉽하면 부끄러워하는 록키. 나중에는 별 신경 안쓰게 되었을 듯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하이큐 외에 다른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소설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그게 무슨 소리야? ” 엄마께선 의미심장한 말로 나에게 물었다. 엄마는 진짜 무슨일 있냐고 나에게 묻자 나는 또다시 아니라고 대답했다. 나는 은근슬쩍 엄마에게 배구부를 그만 뒀다고 말했다. 엄마는 깜짝 놀라며 왜 그만 뒀냐고 꼬치꼬치 캐물었다...
* 뱀파이어 로우 X 몰락귀족 미츠루기 * 그냥 머리속에서 나오는 대로 쓰는 애매한 시대배경&뱀파이어 설정.... 마치 라잌 후후 불면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보름달이 불길할 정도로 구름 속에 부유하는 날이 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누구라도 이를 느끼리라.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그 희뿌연 장막이 걷히는 순간 눈이 시린 달빛 속에 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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